치치, 일명 '홍수아 걸그룹'으로 불리기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10 00: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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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트로피 엔터테이먼트

걸그룹 ‘치치’가 이시아의 예능 출연으로 대중들에게 강제 소환됐다.

‘치치’는 지난 2011년 7인조로 데뷔했지만 3명이 탈퇴하고 1명이 합류하면서 5인조로 활동을 이어나갔다.

당시 '치치'에 합류한 1명이 최근 배우로서 종횡무진하고 있는 이시아다.

당시 같은 소속사였던 홍수아와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해 ‘홍수아 걸그룹’으로도 불렸다.

‘치치’는 일본에서 발매한 데뷔 앨범으로 K-POP 오프라인 앨범 판매 순위에서 3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디지털 싱글을 더 냈지만 조용히 해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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