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세뇌' 당했다는 김정화, 결혼 결심 과정 보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4 00: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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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캡처)

 

배우 김정화가 남편과 결혼을 결심한 과정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김정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화는 남편에게 세뇌 당해 결혼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김정화는 남편이 만남을 시작한 지 한달 째부터 계속 결혼 하자며 "나같은 남자 없다"라고 했다고. 처음에는 "장난치지 마세요"라고 응수했던 김정화는 점차 남편의 말에 빠지게 됐다고 전했다.

3개월 내내 줄기차게 결혼을 언급한 남편을 보며 '이 남자가 괜찮은가?'라는 생각이 들었고 결국 '이 남자랑 결혼해야겠구나'라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정화는 "주입식 교육이 이렇게 무섭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전했다..

한편 김정화는 지난 2013년 유은성과 결혼했다. 유은성은 CCM 가수, 작곡가이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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