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tvN 캡처) |
그로서란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로서란트는 식재료를 판매하는 ‘그로서리’와 ‘레스토랑’을 합친 말로 풀이된다. 육류나 해산물 등 신선한 식재료를 구입한 후 현장에서 바로 요리해 즐길 수 있는 공간이로 최근 각광받고 있다. 이는 tvN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됐다. 해당 방송에서 권혁수는 그로서란트를 체험했다.
소비자들이 마트에서 직접 고른 스테이크와 랍스터 등 신선식품을 매장에서 선택한 후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셰프가 조리, 요리를 제공준다. 요리 과정을 지켜볼 수 있어 '지켜보는 재미'까지 갖춰 만족도가 높다.
또한 그로서란트는 직접 요리하기를 꺼려 하는 젊은 층 사이에서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조사됐다. 자신이 싱싱한 재료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도 소비자의 만족도를 견인한 이유 중 하나다. 가격 역시 비교적 저렴하다고 알려졌다.
미국, 스웨덴, 영국 등지에서는 이미 그로서란트가 정착돼있다. 국내에서는 대형 백화점, 마트를 시작으로 그로서란트 매장이 확대되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