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우 내리는 밤하늘, SNS 인증샷 촬영하려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5 00:12:48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YTN

유성우가 4일 밤 11시 20분부터 쏟아질 것으로 예고됐다.

유성우가 쏟아지는 밤하늘을 보기 위해서는 빛 공해가 최대한 없는 장소가 적합하다. 자동차 전조등이나 휴대전화 화면 등을 킨다면 빛 공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유성우를 관찰하는데 되려 방해가 된다.

만약 유성우 관측에 성공했다는 인증샷을 올리고 싶다면 10-20mm 광화각 렌즈로 장시간 노출시간을 주면 촬영이 가능하다. 이렇게 촬영하면 밤하늘에 쏟아지는 유성우를 한 프레임 안에 넣을 수 있는 멋진 사진이 촬영 된다.

매년 1월 초마다 관측되는 사분의 자리 유성우는 우주쇼의 개막을 알리는 유성우로 알려져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환경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