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라 불리는 3살 연상 장모, 예정화♥마동석…호칭의 새 패러다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4 0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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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캡처)

 

마동석이 연인 예정화와 결혼을 준비 중이라 밝혔다.

23일 칸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마동석은 결혼계획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결혼은 내년에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마동석은 방송인 예정화와 지난 2016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의 만남은 화제가 됐다. 당시 예정화의 엄마와 마동석의 나이 차이가 3살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은 증폭됐다.

한 방송에 출연한 예정화는 마동석이 자신의 엄마에게 '누나'라고 부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엄마는 예비사위인 마동석에게 '동석씨'라고 부른다고 덧붙였다. 이는 예정화의 엄마가 마동석에게 '누나라고 불러달라'라고 말한 것에서 시작됐다고.

예정화는 1988년생, 마동석은 1971년생이다. 예정화의 엄마는 1968년생이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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