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아, 처절했던 어머니 모습은 어디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10 00: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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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배우 이시아가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연기와 정반대의 과거를 공개해 화제다 .

이시아는 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기활동 전 가수로 활동했던 때를 직접 보여줬다.

이시아는 ‘치치’라는 걸그룹에서 섹시 컨셉을 담당했다고 이날 깜짝 공개했다.

이시아는 음악에 맞춰 발랄함이 넘치는 걸그룹 안무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시아는 최근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이병헌의 어머니 역으로 처절한 모성애 연기를 보였다.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를 의식한 듯 이시아는 하루에 5번 포털사이트에 이름을 검색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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