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선수 눈 안피해” 축구 결승전 앞둔 이강인 ‘깡다구’ 보여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5 00: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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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축구협회



“이강인이 어려도 깡다구가 있어요”

축구 결승전을 앞두고 동료 선수들 이강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번 주말은 오는 16일 오전 1시부터 열릴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으로 전국이 들썩일 전망이다.

대한민국 대표 선수들은 결승에서 우크라이나를 맞이해 결전을 펼칠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다.

이미 폴란드 현지에서 축구 결승전을 위해 몸 풀기에 돌입한 우리 선수들은 상대팀인 우크라이나 선수들과 신경전에서 한 치도 밀리지 않고 있다.

결승을 앞둔 선수들은 이번 경기에서 에이스로 꼽히고 있는 이강인에 대해 “나이는 어리지만 우크라이나 선수들과 마주쳤을 때 끝까지 눈을 피하지 않는다”면서 “깡다구가 있는 선수”라고 평가하고 있다.

우리 선수들의 자신감에 비해 우크라이나 대표팀은 잔뜩 긴장한 모습이다. 우크라이나는 14일 예정됐던 훈련 공개를 돌연 취소하며 언론의 카메라를 피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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