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이 반한 몸매, 조은정 롤여신 만든 사진 한 장 ‘어땠기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8 00: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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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은정 SNS



조은정 전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는다. 데뷔 24년 동안 단 한 번도 열애 상대를 공개하지 않았던 소지섭과의 인연 탓이다.

2014년 게임전문채널 OGN을 통해 데뷔한 조은정은 첫 방송부터 시선을 모은 인물이다. 이후 2015년 롤(리그오브레전드) 대회를 진행하며 이른바 ‘롤여신’으로 등극했다.

롤여신은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게임 아나운서를 일컫는다. 특히 조은정은 아나운서로 활동할 당시 볼륨감 넘치는 사진 한 장으로 일약 ‘여신’ 대열에 진입했다.

당시 조은정은 볼륨감 넘치는 셀카 사진 한 장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당시 롤챔스 결승전을 앞두고 대기실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조은정은 눈에 띄는 볼륨감을 자랑한 바 있다. 이후 게이머들이 조은정에게 집중하며 ‘롤여신’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한편 조은정이 소지섭의 연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것은 17일 디스패치 보도에 의해서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을 담아 열애 사실을 보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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