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석면검출 사직야구장’ 파쇄토 제거 후 안전자재 재 포설 시행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10-01 14: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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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 도서관



농도기준(0.01개/cc) 이하 석면 검출

부산시는 지난 9월 26일(월)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사직야구장의 파쇄토 및 대기 중 석면오염도 검사결과 토양 중 석면관리기준(1%) 및 실내공기 중 석면 및 섬유상입자 농도기준(0.01개/cc) 이하의 석면이 검출됐음을 발표했다.

부산시는 9월 29일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거쳐 사직운동장에 석면이 검출됨에 따라 프로야구 시즌 중에는 충분한 살수를 실시하여 석면비산을 방지하고 포스트시즌이 끝나는 즉시 파쇄토 제거 및 안전한 자재 재 포설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환경부가 야구장 석면검출과 관련 석면검사기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을 지정함에 따라 9월 30일 사직야구장 그라운드 파쇄토 채취 및 두산과의 경기 중에 대기 중 시료를 포집해 국립환경과학원에 검사를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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