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선모터스, 자동차재활용산업 글로벌화

환경산업협회, 제8회 환경산업포럼 개최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16 21: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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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산업계의 정보 교류와 지식함양, 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제8회 환경산업포럼이 12월 16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환경산업협회(회장 최광철) 주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환경 중견기업의 성장 및 신사업 진출사례’의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박정호 인선모터스 사장이 ‘인선모터스의 재활용 및 유통사업 추진사례’, 나경덕 포스벨 회장이 ‘일본 진출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박정호 인선모터스 사장은 발표에서 “2015년부터 자동차 중고부품 사용 의무화로 자동차해체재활용은 폐차뿐만 아니라 중고차나 해체부품 등의 수출 및 유통으로 자동차 산업이 유망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자동차 재활용산업이 글로벌 자원화 경쟁속에서 신차산업 발전의 핵신산업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군, 관공서, 법인차량 등의 증가로 인한 수익성 강화와 우수재활용업체 인증을 통한 경쟁력확보, 국내자동차 제작사 및 대기업 공동사업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향후 4년간의 계획을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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