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NH농협은행-인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환경분야 청년창업 육성 협력

7월 1일부터 환경분야 청년창업 지원 사업 참여기업 공모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6-16 14: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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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안병옥)은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2022년 환경분야 청년창업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7월 1일까지 모집한다.


‘2022년 환경분야 청년창업 지원 사업’은 순환경제, 탄소중립 등 환경분야 청년창업기업을 지원·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하며, 한국환경공단과 NH농협은행이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인천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인천광역시 내 만 19세~39세 이하의 청년이 대표이며, 업력 7년 미만의 환경 분야 창업기업이다.

2021년에는 한국환경공단 단독으로 10개 업체에 총 37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지원업체 경쟁력 확보 및 사업 성과 제고를 위해 NH농협은행과 손을 맞잡고 각각 5000만 원을 조성해 10개 기업에 총 86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은 사업비를 지원받음과 동시에 한국환경공단 직원과 함께하는 기술 컨설팅·멘토링 및 테스트베드 지원, 인천사회적경제적지원센터를 통한 경영 컨설팅, 창업공간 지원, NH농협은행의 금융컨설팅 등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사업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환경공단 및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관련서류를 작성해 인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안병옥 이사장은 “탄소중립, 순환경제 등 환경문제의 해결과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은 현 세대의 꿈과 희망을 지속가능한 미래로 연결하는 통로”라면서, “환경과 청년의 담대한 미래를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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