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암물질국민행동, 학교생활 속 발암물질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3대 수칙 발표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2-02-29 20:03:10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산림청장과 대화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 있는 필통, 지우개 사용자제 등 10개 사항 공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생협, 교육, 환경, 노동, 민중, 보건의료단체가 모인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준)’(발암물질 국민행동)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더 건강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3월 2일(금) 오전 10시, 서울 상원초등학교 앞에서 ‘우리아이 건강 지키기 3대 수칙’을 발표하고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첫 번째 캠페인으로 ‘우리아이 건강 지키기 3대 수칙’을 선정, 이를 알리고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발암물질국민행동에 의하면 현재 우리 아이들은 학교생활에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발암물질이다.

우리아이 건강 지키기 수칙에는 △학교생활 주변(학용품, 장남감, 휴대폰 등) △학교 안의 유해물질(수은온도계, 인조 잔디 등) △학교급식의 3가지 영역 10개 사항을 담고 있다.

한편 발암물질 국민행동은 앞으로도 병원과 약국 등 학부모와 아이들의 접근도가 높은 곳에 관련 포스터와 홍보물을 게시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