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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장과 대화 |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 있는 필통, 지우개 사용자제 등 10개 사항 공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생협, 교육, 환경, 노동, 민중, 보건의료단체가 모인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준)’(발암물질 국민행동)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이 더 건강한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3월 2일(금) 오전 10시, 서울 상원초등학교 앞에서 ‘우리아이 건강 지키기 3대 수칙’을 발표하고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발암물질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첫 번째 캠페인으로 ‘우리아이 건강 지키기 3대 수칙’을 선정, 이를 알리고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발암물질국민행동에 의하면 현재 우리 아이들은 학교생활에서 다양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발암물질이다.
우리아이 건강 지키기 수칙에는 △학교생활 주변(학용품, 장남감, 휴대폰 등) △학교 안의 유해물질(수은온도계, 인조 잔디 등) △학교급식의 3가지 영역 10개 사항을 담고 있다.
한편 발암물질 국민행동은 앞으로도 병원과 약국 등 학부모와 아이들의 접근도가 높은 곳에 관련 포스터와 홍보물을 게시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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