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장관 유영숙)는 대통령이 주재한 제11차 녹색성장위원회(‘116.8)에서 녹색생활에 따른 대국민 인센티브 확대, 사회전반에 녹색소비 문화 확산 등을 중심으로 한「생활속 녹색생활 문화 확산 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보고대회는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43%에 이르는 비산업분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녹색생활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에너지절감 인센티브(탄소포인트) 확대
전기·수도·가스 사용량 절감시 년간 최대 7만원까지 정부·지자체에서 인센티브 지급
* 전기 4만원, 수도 1만원, 가스 2만원(10% 절감시)
탄소포인트 가입 가구를 2010년 178만 가구에서 2015년까지 전체 가구의 40%(6백만 가구) 까지 확대
녹색제품의 제조·유통·소비 확산
녹색제품의 시장 규모를 2015년까지 40조원으로 확대
* 2004년 1.5조원 → 2010년 22조원 → 2015년 40조원
금년 10월 세계 최초로 저탄소 제품 인증제도 시행
녹색제품의 전국 유통망 형성(‘10년, 11개소 → ’15년, 600개소)
금년 여름(7월) 「그린카드」전국 일제 출시
국민이 녹색생활 실천시 정부 및 지자체, 녹색제품 제조업체, 카드사 등이 그린포인트를 지급
적립된 포인트는 공공시설 이용 할인, 녹색상품 구매, 환경보호를 위한 기부 등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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