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생활속 녹색생활 실천문화 확산대책 추진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11-06-09 22:37:49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부(장관 유영숙)는 대통령이 주재한 제11차 녹색성장위원회(‘116.8)에서 녹색생활에 따른 대국민 인센티브 확대, 사회전반에 녹색소비 문화 확산 등을 중심으로 한「생활속 녹색생활 문화 확산 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보고대회는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의 43%에 이르는 비산업분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녹색생활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기 위함이다.

에너지절감 인센티브(탄소포인트) 확대
전기·수도·가스 사용량 절감시 년간 최대 7만원까지 정부·지자체에서 인센티브 지급
* 전기 4만원, 수도 1만원, 가스 2만원(10% 절감시)

탄소포인트 가입 가구를 2010년 178만 가구에서 2015년까지 전체 가구의 40%(6백만 가구) 까지 확대

녹색제품의 제조·유통·소비 확산
녹색제품의 시장 규모를 2015년까지 40조원으로 확대
* 2004년 1.5조원 → 2010년 22조원 → 2015년 40조원
금년 10월 세계 최초로 저탄소 제품 인증제도 시행
녹색제품의 전국 유통망 형성(‘10년, 11개소 → ’15년, 600개소)

금년 여름(7월) 「그린카드」전국 일제 출시
국민이 녹색생활 실천시 정부 및 지자체, 녹색제품 제조업체, 카드사 등이 그린포인트를 지급
적립된 포인트는 공공시설 이용 할인, 녹색상품 구매, 환경보호를 위한 기부 등에 사용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