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위기 속에 문화로 희망의 싹 틔우는데 노력

Y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2-24 18: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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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게임산업 10억달러 수출 달성, 기무사부지 국립현대미술관 조성, 북경올림픽 쾌거-

< 문화체육관광부, 새 정부 출범 후 1년 간 성과와 과제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 이하 ‘문화부’)는 새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 간 중점적으로 추진했던 정책과 남겨진 과제를 2009년 2월 24일 발표하였다.

발전과 통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경제 살리기의 염원을 안고 출발한 새 정부는 2007년 미국 금융시장에서 촉발된 위기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시작부터 많은 시련을 겪어 왔다. 그러나 정부는 이와 같은 여건 속에서도 경제 회복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고, 문화부도 문화ㆍ관광ㆍ콘텐츠산업의 전략적 육성, 국민생활 안정을 위한 생활공감 문화정책 추진,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ㆍ체육시설 및 프로그램 확충, 관광산업 선진화를 위한 규제개혁,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스포츠의 생활화 등 국민에게 희망과 위안을 주고 경제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였다.

특히 2008년 2월 29일 취임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현장을 중시하는 행정을 펼치겠다’는 취임 일성대로 한 해 동안(2008.2.29~2009.2.23.) 모두 307회의 국내 출장을 통해 모두 2만3천4백3십4km의 거리를 현장 방문과 소통에 썼다. 또한 소속기관과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등 총 450회의 업무 보고, 업계와의 간담회 등 각종 회의를 주재한 바 있다.

아울러 유인촌 장관은 한국문화의 세계화와 국제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베이징 올림픽과 장애인올림픽, APEC 관광장관회의, 벨기에 한국 페스티벌, 한-뉴질랜드 영화협정 체결 등 1년 간 여덟 차례 해외 순방 문화외교에 나서기도 했다. (총 12만9천3백12km의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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