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단,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공사 재개 입장 발표

N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2-17 1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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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17일 오전 10시‘도청보존을위한공동대책위(이하 공대위)’공동위원장 양희승(5.18구속부상자회장) 및 이재춘 집행위원장 등과 공사 재개등과 관련해 합의한 내용에 따라 유감표명 등의 입장 발표를 하였다.
추진단은 공사재개와 관련해서 광주의 현실과 미래의 발전 등의 현실적 여건을 감안하여 더 이상 공사를 방치하거나 미룰 수 없다며 5.18의 정신을 구현할 수 있는 아시아문화전당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이병훈 추진단장은 일시 중단한 전당 건립 공사에 대해 “횃불을 밝히며 야간 공사를 단행해서라도 개관 목표연도인 2012년을 넘기지 않겠다”며 추진 의지를 밝혔다.
공사 재개 등과 관련한 정부(추진단)의 공식입장 표명은 금주내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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