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산적한 현안 앞두고 노조의 불법행위 용납할 수 없다

Y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01-15 17: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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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노조는 지난 1월9일 오광수 위원장대행의 사무처장 임명과 관련하여 사실이 아닌 내용을 확대전파하고 위원장 권한대행 및 신임 사무처장의 출근을 저지하는 등 불법행위를 저지르고 있는 바, 이는 작금의 경제위기 상황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에 산적한 수많은 현안을 앞두고 결코 있을 수 없는 사안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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