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자문위원이시며 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추진위원이신 전 이상룡 장관님의 공직회고록

취재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06-08-14 14: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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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에서 장관까지 걸어온 길
소신보다 더 좋은 무기는 없다


좋게 생각하는 자세 그것이 바로 긍정적인 정신 자세가 아닐까? ········· 라고 반분하며 나는 의식적으로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보려는 자세를 지키려고 애써왔고, 그러는 사이 그것이 하나의 습관처럼 몸에 배이게 되었다. 아마도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은 할 수 없다’라는 표현보다 ‘어떠어떠한 사람이 할 수 있다’라는 식의 표현을 더 좋아하게 된 것도 같은 맥락 일 것이다·········· .

필자는 안 되는 이유보다 대안을 찾는 적극적인 자세 그리고 끝없는 개혁만이 무한경쟁시대를 헤쳐 가는 지혜라는 신념으로 평소 계획은 신중하게 집행은 과감하게 라는 신념으로 일관해 왔으나 오랜 공직생활의 흔적을 활자화한다는 것은 그것이 거울에 비춰본 내 모습이라 생각이 들어 부끄러움이 앞선다고 말하며 모든 일을 사실에 근거하여 격동과 영욕 보람과 시련이 교차했던 과정에서 내무부, 서울시, 산림청, 청와대, 강원도, 건설부, 노동부, 국토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을 거치며 국정의 중심에서 근무하며 겪었던 남다른 경험을 땀흘려일하는 후배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아홉 부분으로 나누어 자기고백을 하고 있다.

저 자 : 이상룡
- 강원도지사 (26대 29대)
- 노동부장관
- 현) 환경미디어 자문위원
- 현) 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추진위원

출판일 : 2006. 3. 20
펴낸곳 : 강원도민일보사
페이지 : 358
가 격 :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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