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기술정책연구소의 설립과 더불어 교수 및 석·박사, 기술사 등의 고급인력을 영입하여 R&D역량을 한층 강화시키는 한편, 대내외적으로 환경신기술 연구 및 개발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정책에 발맞추어 신재생에너지사업인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해양오염관리 등 신녹색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바야흐로 종합환경 중견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환경오염 예방 및 복원을 위한 Total Solution 제공 (주)동명엔터프라이즈는 1995년 토양환경보전법 제정 및 공포 이후 환경부주관‘차세대 핵심환경기술개발 사업’참여를 통해 국내 토양환경 보전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 회사 환경사업본부장인 신현수 상무는“지난 24
년간의 축척된 기술력과 현장경험을 살린 연구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주유소 환경시설과 관련한 체계적인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종합환경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그동안 회사가 이루어 놓은 업적과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얘기했다.
그 동안 동명엔터프라이즈는 토양정화사업부문에서 국내 최대 종합환경단지와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SK에너지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LPP(반환미군기지정화사업), TKP(폐쇄송유관로 환경오염정화사업) 등의 대형 토양·지하수 정화사업을 수주하였으며, 대기오염방지 사업부문에서 주유소 유증기회수장치(STAGEⅠ·Ⅱ) 시장을 80%이상 점유하는 등 환경사업 발전을 선도하며 최대 종합환경회사로 성장해 왔다. 이러한 성과와 실적은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기관과 언론사를 통해 알려지면서 국가환경경영대상,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서울특별시 환경상 등 주요 환경상 및 감사패를 연달아 수상하는 감격의 순간들로 결실을 맺고 있다. 동명, 글로벌 종합환경기업을 지향 동종업계 최초로 환경오염예방 및 사후관리에 대한 종합환경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는 동명엔터프라이즈는 환경기술과 설비를 주변국에 보급하고 환경보전 기술 교육을 실시하는 등 환경외교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 환경정책팀의 최민주팀장은 환경부 주관의‘토양지하수산업발전포럼’에서 제도분과위원으로서 활발한 대외활동을 통해 국내 토양 및 지하수산업의 발전을 위한 제도개혁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어서 신현수 상무는“향후에도 동명엔터프라이즈는 국내외의 환경정책 및 동향을 신속,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연구, 개발하여 효율적인 환경기술과 시스템을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또한 그는“국내 환경관련 산업이 이미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는 소극적 개념에서 이제는 사전에 오염을 예방하는 적극적 개념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면서,“ 이는회사가토양오염에관한전문환경기업을 탈피하여 환경오염에 대한 적극적인 의식개혁을 선도해 나가는 글로벌 종합환경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있는 것”임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밖에 기업의 경영적측면에서 소신을 밝히는 그는 “환경에 관한 산,학,연,관의 협력체제가 곧 공동의 상생을 위한 노력의 발로임을 강조하며 동종업계의‘동반자적 관계’와‘나눔의 법칙‘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이 이루어진다”고 했다. 또한“기업의 이윤과 업적이 사회로의 환원으로 이루어질 때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는 것”임을 강조했다. 동명엔터프라이즈는“최근 환경분야의 석학들과 각 종 학술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점차 대학들과 연계된 공동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한편, ‘VISION 2010’과‘행복경영’을 선포하여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가운데 친환경 에코주유소 사업, 천연바이오매스사업 등 미래의 성장동력이 될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주요 사업분야
이밖에도 (주)동명엔터프라이즈는 다양한 분야에서 친환경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다.
첫째, 오염토양 및 지하수 정화사업으로 유류 및 중금속으로 오염된 토양 및 지하수 정화사업과 체계적 정밀 조사 및 정화를 통해 경제적, 효율적 정화공사 시행하고 있다.
둘째, 국제 공동 연구사업 추진으로 1998년부터 중국 현지를 방문, 중금속에 오염된 해당지역의 토양특성을 파악함으로써 고효율의 크롬에 오염된 토양을 정화할 수 있는 세척제 개발과 최적의 중금속 정화공정을 개발 한 바 있다.
셋째, 친환경 바이오 연구사업으로 2008년 환경부 프로젝트 등 국책개발사업에 참가키로 한데 이어 농약 및 난분해성 유해물질들과 유류 등에 오염된 토양에 적용 가능한 분해 미생물을 투입함으로써 토양내의 유류 및 유해물질들을 90%이상 제거할 수 있는 미생물을 개발 중이다.
넷째, GAIA Project 토양오염방지기술 개발사업으로 중국내의 중금속 오염부지의 정화를 위한 환경친화적인 에너지 절감형 정화기술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다섯째, 환경컨설팅으로 국내의 관련기관 및 기업인을 대상으로 토양환경보전교육 및 환경오염방지시스템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정유사, 주한미군,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한 시설환경담당관 대상 교육과 세미나도 진행해오고 있다. 안전하고 깨끗한 주유소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다 지난 20여년간 주유소에 대한 환경관리를 통해 독자적인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주)동명엔터프라이즈는 국내 주유소 환경의 현대화를 위해 2005년 유증기회수설비 등 종합오염방지시스템을 연구, 개발하여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주유소 환경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환경부 클린주유소 인증제도에서 요구되는 주유소 사전오염 방지시설/ 시스템설치 및 인증서비스 등 Total solution 제공하는 클린주유소를 설립, 전국 10여개의 주유소에 반영시키고 있다.
이 회사의 환경정책팀장인 최민주부장은“차세대 주유소격인 일명‘저탄소 ECO주유소’는 캐노피, 방화벽, 주유기 부품 등을 규격화하여 재활용하고, LED와 풍력발전기 등 신소재 및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여 주유소내의 전력소모 40%이상을 자체발전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친환경 설계가 구현되고 있다”면서‘클린25서비스’라는 명칭으로 주유소 종합 클리닝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주유소 건축물의 내외부와 캐노피, 바닥보수는 물론 맨홀 및 차선, 주유기 도색 등의 클리닝 및 보수와 폐기물처리, 배관검사, 주유기점검, 스파우트 및 노즐커버 교체 등을 기본서비스로 채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DM녹색환경 복합단지 (주)동명엔터프라이즈는 'VISION 2010'을 통해 자연 친화적인 기업으로의 발전을 추구하면서 충청북도 괴산에 자리잡은 국내 최대의 종합환경단지를 기반으로 재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이곳은 시설 규모면에서 국내 최대의 부지외 처리(ex-situ)가 가능한 토양정화단지와 1회 최대 7,000톤의 오염된 토양을 반입, 처리할 수 있다. 이는 국내 약 110여개의 토양정화업체 중 반입
정화시설을 갖춘 곳이 불과 20개소임을 감안해 볼 때, 일명‘DM녹색환경 복합단지’라고 불리는 이곳은 토양·지하수 정화 통합처리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춘 미래형 친환경단지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지난 2002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이 복합단지는 이제 2013년이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매년 지역 정유사 및 군부대, 산업체의 정화공사와 LPP, TKP 등 대형 정화공사를 진행중이고, 오염토양 정화기술 및 장비개발, 환경정화 미생물 개발 등 생태복원 연구 및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