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친환경대상시상식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9-12-03 13: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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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성장을 선도하는 2009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

2009 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시상식이 지난 11월05일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추진위원회와 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와 농림수산부가 후원하는 2009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이 11월 05일 조선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2009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인간을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 경영’모토로 환경 경영, 자원순환 및 학술,신기술 분야 등에서 친환경마인드를 도입, 국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한 수상으로 환경성이 우수한 각분야의 제품과 친환경 경영활동을 벌인 사례를 국민들에게 알려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세계 경제의 침제와 더불어 국민 경제마저 어려워져가는 이 시기에 2009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기업, 공공기관, 대학 등 수상자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준비와 노력을 보였던 춘천시
지자체 부문 기초단체에서 대상을 수상한 춘천시는 다양한 홍보물로 춘천시를 홍보해 여타의 수상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은 아나운서 원종배 씨의 사회로 진행 됐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웅장한 시상식의 포문이 열렸다. 이어 서동숙 환경미디어 발행인의 개회사와, 2009대한민국친환경대상 추진위원장인 박호군 님의 인사말에 이어 김지태 물환경정책국장이 환경부장관의 축사를 대독했다. 이어 2009대한민국친환경대상추진위원인 심재곤 님의 경과보고가 이어졌으며 이상룡 전노동부 장관, 김기태 강원도 행정부지사, 이광준 춘천시장 등 각계 인사들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2009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선정

지자체/광역단체 친환경 동계올림픽 유치, 강원도
강원도는 민선 2기 김진선 지사 취임 이후 2020년 아시아·태평양의‘환경수도-강원’이라는 미래 비전 실현을 위하여 환경 전 분야에 대하여 장기적 정책 목표를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경행정의 모범 지자체이다.
강원도에서는 ‘철저한 보전 및 완벽한 개발’ 대원칙 아래 강원도만의 차별화된 환경보전 시책의 개발 추진으로 전국 최고의 수질과 대기질, 자연생태 등 ‘환경가치’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강원도의 청정 환경은 ‘녹색성장 시대’의 도래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조명을 받고 있다.
그동안 강원도는 환경자원을 21세기를 담보해 줄 미래자산으로 평가하고, 모든 도정을 친환경적 관점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환경경영시스템을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의 생태 교육·연구기관인 자연환경 연구공원을 조성, ‘자연휴식년제’ 도입 등 자연생태 보전에 선도적 정책을 추진하였다. 아울러 기후변화문제에 적극 대응하고자 국내 최초로 한국기후변화대응센터를 설립하고, 유기성 폐기물을 이용한 아시아 최초의 ‘바이오메탄 자동차 연료화’ 시범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지금도 강원도는 세계적 명품 녹색도시 조성과 친환경 동계올림픽 유치라는 목표를 위하여 전국 최고의 강원 환경을 세계 최고의 청정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친환경 지자체이다.

지자체/기초단체 춘천시 국내 대표적인 녹색성장 도시, 춘천시
춘천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이다. 산과 호수로 둘러싸인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1990년대 중반부터 정보통신, 생물, 영상문화 등 굴뚝 없는 고부가가치 지식산업을 육성해오고 있다.
특히, 2009년 7월 춘천 서울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세계 최대, 최고 연구기관인 미국 바텔사, 스크립스연구소 한국 법인을 유치하는 등 중부내륙권 경제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민선 4기 들어 환경관리 분야에 집중 투자로 지난해 정부로부터 전국 최고의 그린시티로 대통령상을 수상한데 이어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분야와 한강수계기금사업 기관역량평가에서 잇따라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등 전국 최고의 환경 도시로 인정받고 있다.
이같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관리에 힘입어 춘천시는 2006년 이후 올해까지 4년 연속 살기 좋은 전국 10대 도시에 선정됐다.
또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약사천 복원사업」과 공지천 생태하천 정비 사업이 마무리되면 호반 도시 춘천이 ‘한국의 베니스’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친환경축산물/쌀 국가대표 명품 쌀을 생산하는, 해남군
철새도래지와 21세기 친환경농업지역으로 유명한 한반도 최남단 청정지역 땅끝 해남은 비옥한 토양과 우리체질에 알맞은 생육환경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두루 갖춘 고장으로, 광활한 농경지 보유와 전체인구의 약 36%가 농업에 종사하는 등 전남 최대의 벼 재배면적(22,640ha)과 전국 최대의 친환경쌀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곡창지대다.
해남군은 해마다 증가되는 쌀 생산량과 감소되는 쌀 소비로 인해 농가소득 불안정을 해소코자 타 지역과 차별화 된 친환경 해남쌀 브랜드화사업을 민·관이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철저한 계약재배를 비롯한 목초액과 키토산, 쌀겨농법 등을 활용해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고 육묘 및 이앙, 생육기, 출수기, 수확기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와 협력 재배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처럼 안전하고 최고의 맛있는 쌀을 생산하려는 해남군의 노력은 땅끝햇살 한눈에 반한쌀이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우수브랜드 쌀 평가에서 7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전국 최초로 ‘Love 米’ 인증마크 획득 등 품질과 맛에서 소비자의 인정을 받는 결실을 맺었다.
더불어 친환경 쌀 품질향상을 위한 최첨단 도정라인 시설을 완비해 96%이상 완전미를 생산하고, 색체선별기, 금속탐지기 등 최신설비를 이용해 이물질을 제거하는 등, 소비자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쌀을 공급해 해남군대표브랜드인 땅끝햇살이 대한민국 대표쌀을 넘어 세계 최고의 쌀로 거듭나도록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친환경축산물/한우 대한민국 대표 한우, 횡성군
횡성한우는 1995년부터 우리군의 전략산업으로 선정ㆍ중점 육성한 결과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한우로 자리 잡았다. 소비자가 믿을 수 있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청정횡성한우로 거듭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의 안심 먹거리를 위해 HACCP인증 컨설팅 23개 농장 중 14개 농장 인증, 무항생제축산 인증 컨설팅 200개 농장 중 52개 농장 인증, 64개 농장 2차 인증신청, 84개 농장 3차 인증 준비 중으로 청정축산물 생산기반에 적극 지원을 하고 있다.
횡성한우는 대한민국 선도 브랜드에서 국제적인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하여 횡성한우 제2의 도약, 우량횡성한우개량 암소 Family Brand 전략을 수립하여 일관성 있게 추진하고 있다. 특히, 횡성군에서는 축산농가의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횡성군의회에서 횡성군 횡성한우 보호ㆍ육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신중히 접근하고 있으며, 횡성한우헌장 제정 선포, 횡성한우 전용도축장의 조성, 횡성군수의 품질인증제 실시로 최고의 품질을 보증함으로써 타 브랜드와 차별화시켜 소비자 신뢰를 통한 시장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더 나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케나다로 해외시장 개척단을 보내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수출 가능성을 확인하고 돌아와 세계 속의 횡성한우로 거듭날 수 있는 첫 걸음을 내딛었다. 향후 동남아권 시장 등 더 많은 해외 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공공부문_새로운 에너지문화의 선두주자,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관리공단은 국내 유일의 에너지 수요관리 전문기관으로, 부문별 효율향상과 신재생에너지보급, 기후변화 사업을 추진하여 에너지와 경제,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에너지문화를 일구어 나가고 있다.
오늘날 에너지절약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핵심 요건이자,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어야 하는 세계 시민으로서의 도덕적 책무이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산업체 에너지진단, 에너지절약 목표관리제 추진, 에너지경영시스템(EMS)을 보급 등 산업체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그린홈을 2020년까지 100만호를 목표로 보급하는 등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이밖에도 UN으로부터 청정개발체제(CDM)사업 전 부문 검·인증을 허가받은 국내 유일의 기관으로 국제 온실가스절감에 기여하고 있으며, 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 사내 배출권 시범거래제 등 국내 온실가스 감축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발판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지자체들은 물론, 삼성전자 등 기업들과 온실가스 저감 사업에 협력하는 등 지구온난화에 대응하고 깨끗한 지구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선도적으로 펼치고 있다.

친환경경영 철강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주식회사 포스코
포스코는 기초소재인 철강재를 자급자족하기 위해 68년 설립한 철강사로, 40여 년 동안 국가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온 기업이다. 포항과 광양에 일관제철소를 보유하고 있으며 격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여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세계 철강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차별화된 전략제품을 만들 수 있는 포스코 고유의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회사 모든 부문에서 원가 구조를 개선해 낭비요소를 없앰으로써 원가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정준양 회장은 올해 취임하면서 열린 경영, 창조경영, 환경경영을 포스코의 새로운 경영이념으로 제시했다.
정 회장은 ‘3대 경영방향의 하나로 선택한 환경경영은 에너지 다소비기업, 이산화탄소 배출이라는 철강 산업의 근본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지구환경을 보존 하는 것이 철강 산업의 기업윤리라는 관점에서 출발했다’고 밝히며 ‘환경문제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고 친환경적이고 자원절약형의 혁신기술 개발에 주력하여 미래 철강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친환경 지속가능 모델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포스코는 중소기업과의 상생경영을 확대하고 6시그마 운동을 적극 추진해 세계 어디서나 인정받고 경쟁자보다 우월한 포스코 고유의 일하는 방식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포스코는 끊임없는 성장과 혁신을 통해 강한 기업이 됨과 동시에 윤리적으로 모범이 되고 자연과 생활환경의 보전 및 유지에 기여하며 사회적인 책임도 적극 실천함으로써 이웃에게 따뜻하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전/냉장고 환경에 대한 주인의식, LG전자 주식회사
LG전자 냉장고 사업부는 1965년 국내 최초로 냉장고를 생산하기 시작하여 2001년 세계 최초의 고효율 리니어 압축기을 적용한 냉장고 생산, 2004년 세계 최초 LCD TV DIOS 생산 등의 혁신적인 기술과 독창적인 제품으로 국내 시장의 개척자에서 세계 시장의 리더로 발전했다. 냉장고 사업부는 7개의 글로벌 생산기지에서 연간 1,100만대의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Global top 3의 경쟁력으로 2012년 Top 1을 목표로 달성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노력하고 있다.
LG전자는 2012년까지 최고의 친환경 기업 실현을 통한 친환경 고객 가치 제공하는 Green Vision 2012를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사업 확대, 친환경가치 향상, 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대외 약속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해결책, 친환경 제품, 깨끗한 환경, 환경에 대한 주인의식을 제공하고 있다.
LG DIOS 냉장고는 식품을 신선하게 장기간 보관할 수 있게 하여 음식물 쓰레기를 저감시키는 LED 진공밀폐야채실, 짧은 시간에 음식을 골고루 냉각시킬 수 있는 Door Cooling system, 항규기능을 통해 식품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항균기술 등 건강과 위생을 고려한 친환경 기술이 적극 적용하고 있다. 아울러 지구 온난화 지수(GWP: Global Warming Potential)가 ‘0’인 친환경 냉매 R600a와 친환경 발포제 싸이클로펜탄을 적용하였고, 재활용 플라스틱을 제품에 적용하여 연간 2만여 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배출 저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유통/대형마트 대한민국 No.1 우리 농축산물, (주)농협유통주식회사
농협유통은 농축산물 선진 유통의 기치 아래 1995년 농협중앙회가 본금 182억원을 전액 출자해 설립한 농축산물 유통 전문회사이다. 09년 10월 현재 농산물 종합 유통센터 3개소와 하나로클럽 3개소, 하나로마트 20개소, 외식사업센터, 부산물영업점 4개소 등 30개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국산 농축산물의 유통활성화를 통해서 농업을 발전시키고 농업인의 권익을 신장 시키며,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농축산물을 공급 하는 일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국내 최초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유통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였다.
또한 24시간 품질관리실을 운영하여 철저한 잔류농약 검사와 품질관리로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러한 품질관리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내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주한미군은 물론 주일미군에 우리 농산물을 전속 공급하고 있다. 이 밖에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1사1촌 농촌일손돕기, 시각장애인 초정연주회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처럼 생산자와 소비자를 모두 만족 시키는 경영 철학으로 농협유통은 2008년 매출액 1조 7억원으로 95년 설립 원년 매출 1,023억원 대비 16.7배의 고속 성장을 일궈냈으며 공정거래위원회 주관의 자율준수 모범기업상을 비롯, 능률협회의 고객만족경영대상과 경영혁신대상, KSA한국표준협회의 소비자웰빙지수 1위, 언론기관이 선정하는 할인점 고객만족도 1위와 여성소비자가 뽑은 품질·서비스 1위 등 각종 시상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건설/친환경아파트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한 친환경, (주)대우건설
최근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을 11%까지 달성하기 위해 총 111조5천억원을 투자키로 하고,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 배출량을 할당·거래하는 내용의 기후변화대책기본법 제정안을 입법예고하는 등 그린에너지, 녹색성장에 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환경 친화적 에너지 생산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대우건설은 조력이나 태양광, 축산분뇨 바이오가스 같은 신재생에너지원을 활용한 친환경에너지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현재 국내 건설업체 중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 다양한 사업영역을 적극 개발하고 있다.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시화조력발전소 시공 중이며, 인천시와 함께 강화조력발전소를 추진 중이다.
지식경제부 지원 하에 자체 개발한 DBS공법을 활용한 축산분뇨 바이오 가스발전시설을 경기도 이천에서 시험 가동하고 있으며, 전라남도와 2012년까지 1,000억원 규모의 축산분뇨를 이용한 바이오가스 열병합발전시설 건립에 대한 투자계약을 체결했고, 올해 초에는 유럽에 관련기술 수출도 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 친환경에너지사업을 강화해 대우건설의 성장을 견인할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삼는 것과 동시에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의 일환인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발맞춰 업계 1위의 지위에 걸맞은 역할을 다하고자 친환경 에너지산업의 기술개발과 신수종 사업 발굴에 매진하고 있다.

하수열에너지신기술 신재생에너지의 패러다임, (주)휴다임건축사무소
종합 건설 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인 (주)휴다임 (대표이사 조기식)의 친환경 녹색에너지 사업부문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1984년 종합 건축설계 및 감리 사업으로 출발한 (주)휴다임은 건설 엔지니어링, CM, FED사업 등으로 사업규모를 확대하여 왔으며, 사업 다각화와 신규 수종사업 발굴을 위해 장수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에너지 전문 인력 확보 등 과감한 투자로 미래 성장 동력 구축을 통한 제2의 도약이 준비된 중견기업이다.
정부 녹색성장 정책 추진에 따른 국내 산업계의 다양한 에너지 관련 수요를 이미 예측하고, 이를 위해 에너지진단과 ESCO, 풍력, 태양광,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 및 CDM 컨설팅까지 녹색에너지 분야의 전체 라인업을 구축하였고, 환경자원 순환 분야에도 진출하였다.
또한, 최근 유럽과 미주에서 고효율성이 검증된 친환경 하수열 냉난방시스템 기술을 도입하여 국산화에 성공, 강동어린이회관에 실증 시설을 가동하고 있다. 현재 ‘하수열 냉난방시스템’을 서울시청사, 행정중심복합도시 등에 제안하는 등 녹색성장사업을 견인하는 선두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물산업기술 현대엔지니어링(주)
올해 창립 35주년을 맞이한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건설 계열의 화공과 발전, 산업플랜트와 더불어 인프라(SOC), 환경, 건축을 아우르는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다. 올해 미국 <ENR>이 선정한 세계 엔지니어링 기업 순위 68위를 비롯해 전력 22위, 화공 40위 등 국내 엔지니어링 업체 유일하게 100위권에 포함됐다.
세계 50여 개국 4,000여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쌓은 경험과 기술인재는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세계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국내와 해외, Engineering과 EP&CM 의 균형을 이루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해 미래를 대비하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매출 1조 시대를 열고, 2015년 수주 5조원, 매출 5조원 달성을 통해 ‘글로벌 톱 20’에 진입해 세계 속에서 현대엔지니어링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술연구소에서는 이를 뒷받침ㅎ기 위해 신기술 확보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연구, 개발을 꾸준히 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진행, (주)포스코건설
1999년 수도권매립지에 하수슬러지 고화시설을 완공하면서 하수슬러지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후 에너지사업본부를 신설하여 조력, 풍력, 태양광, 소수력, 지열, 연료전지, RDF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고, R&D Center 내 녹색환경연구그룹을 신설하여 폐기물 자원화 및 재생에너지 분야 기술개발을 수행토록하고 있다.
하수슬러지 자원화 기술을 자체 연구비 30억을 투입, 독자 기술을 개발하여 수원시 하수슬러지 처리시설(450톤/일)을 민간 투자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중국 동남아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환경부 Eco-STAR Project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대형국책과제를 산학연 공동으로 추진 중에 있다.
또한, 하수슬러지 화력발전소 연료화 사업(수원), RDF 전용발전사업(부산광역시), 조력발전소 사업(충남 가로림만), 태양광 발전사업(전남 영암), 유기성 폐기물 바이오가스 사업, 풍력발전 사업(횡성군 태기산), 합성천연가스(SNG) 플랜트 투자사업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금융 실천형 녹색금융, (주)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환경친화 활동과 녹색성장 지원을 결합시킨 실천형 녹색금융을 실천해, 스스로 인식을 바꿔 먼저 실천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커나갈 미래 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공익활동을 주도하고 있으며, 환경 관련 상품개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실시, 글로벌 이니셔티브 참여 등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환경보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친환경 상품으로 에너지사랑실천 서약서를 작성하면 가산금리를 주는 신한 희망愛너지 적금, 태양광 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한 신한솔라파워론과 더불어 신한BNPP 봉쥬르 클린월드 주신투자신탁, Tops 아름다운 SRI 주식투자신탁 등 펀드 상품도 지속적 판매하고 있다.
또한 신한은행은 CDP6, UNEP FI, UN Global Compact 등 환경관련 Global 이니셔티브 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수목표찰부착사업, 전국환경사진공모전, 한평공원 등 차별화된 친환경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토양복원/정화 환경의 가치와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 에이치플러스에코(주)
에이치플러스에코(주)는 토양·지하수 정화사업, 물환경 정화사업, 바이오·정밀화학사업 등 전반적인 환경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녹색성장을 이끌어가고 있는 환경정화 전문기업이다.
미 EPA 및 ASTM phase 1,2 규정에 따라 토양 특성에 따른 오염원의 개연성과 수리지질학적 특성을 파악·분석하고 모델링을 통한 오염개념모델을 수립하여 오염원 및 복원대안에 맞는 시험을 거친다. 수년간 연구와 현장경험을 통한 방대한 테이터베이스와 신뢰를 바탕으로 토양환경을 진단, 분석 평가를 하여 국내 최대 정유시설 및 공장 등의 오염토양복원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의 우수한 유류분해미생물 적용 및 생물학적 복원의 노하우로 토양환경복원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환경 친화적인 다양한 생화학적 세정제, 기름 제거제 및 비염소계 용매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들은 폐기물의 발생을 원천적으로 감소시키며, 깨끗한 공정운영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를 바탕으로 많은 회사들이 H-plus 제품을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사용함으로써 환경보전의 책임을 다하면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장할 수 있다.
에이치플러스에코는 환경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하여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사업결과와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자동차 친환경자동차의 시대를 연, 현대자동차(주)
1967년 설립된 현대자동차는 한국 최초의 자동차 독자모델인 포니를 에콰도르에 수출한 이래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승용차를 비롯해 트럭, 덤프트럭, 버스, RV 등 다양한 자동차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친환경 제품개발을 비롯하여 청정생산, 그린구매, 그린마케팅, 그린서비스 등 제품개발부터 구매, 생산, 판매, 고객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전 과정에 걸쳐 지속적으로 환경경영을 실천해오고 있다.
2003년 6월 글로벌 환경경영 선포식을 통해 환경경영을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의 핵심 성공요소로 정한 후 환경경영 이념과 글로벌 환경경영 방침을 대내외 공표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2005년 환경기술연구소 준공, 하이브리드 및 수소연료전지차량 시범운행 등 지속적으로 환경경영을 강화하였다. 이러한 노력은 블루드라이브 기술 전략을 중심으로 한 친환경자동차 개발로 이어지며 가시화되고 있다. 2008년 7월 국내 첫 하이브리드 차종이인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를 국내에 출시하며, 친환경자동차의 시대를 열었다.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환경규제를 만족하는 소극적인 측면의 환경경영이 아닌 환경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해관계자들과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냄으로써 기업은 물론 사회, 나아가서 인류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친환경시설관리 친환경 빌딩관리의 선도적 업체, 교보리얼코(주)
1979년 교보생명 부동산 자산관리를 시작으로 출범한 저희 교보리얼코는 30년간의 전통과 경험, 다양한 부동산 자산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빌딩 시설관리, 임대차, 매입/매각 등 각종 대행 사업은 물론 시장조사와 투자분석에서 사업성 검토, 공사 관리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부동산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이다.
교보리얼코는 ISO 9001 및 14001 기반으로 제공서비스의 표준화, 자체 개발한 부동산 자산관리시스템(KPMS)을 통한 서비스의 효율화와 더불어 국내 최초의 빌딩 군관리시스템(KIMS) 실행 및 친환경빌딩관리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2009년 현재 전국에 산재한 총 115개동 1,013,847㎡의 자산관리 및 시설관리를 하고 있다.
최근 녹색성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추어 시행하고 있는 친환경빌딩(Green Building)관리는 사무실 쾌적성 및 입주고객 만족도 향상을 목적으로 실내 공기질, 수질, 대기오염, 에너지, 폐기물, 친환경 조경, 석면관리 및 금연빌딩 운영의 8가지 관리 항목을 선정?운영 하고 있다. 특히, 실내 공기질 관리의 경우 하루의 대부분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고객의 편의 및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온도, 습도, 조도, CO, CO2, 미세먼지, 포름알데히드, 휘발성 유기물 등의 8가지 항목에 대하여 매월 실내 공기질을 측정하여 관리하고, 그 결과를 각 빌딩 입주사들과 공유함으로서 입주사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교보리얼코는 앞으로도 고품질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

친환경농업경영 작지만 강한 농협을 추구, 서울강동농협
서울 강동농협은 1969년 설립되어 40년의 기간 동안 농업인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향상과 지역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노력하여 왔으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것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지역민과 고객들의 사랑과 신뢰 속에서 발전해 왔다. 금융, 보험, 유통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농업인을 위한 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환원 사업에도 힘을 쓰고 있다.
서울강동농협은 강동구를 지역기반으로 하는 점포 10개소, 종업원 수 150명으로 작지만 강한 농협을 추구하며 윤리경영 및 책임경영을 통하여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하였다.
특히 현 박성직조합장 취임 이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에 대한 인식을 하여 어려워져 가는 농업 농촌과 농업인의 경쟁력강화를 위한 유기농아카데미, 친환경농산물소비자교육 등을 통하여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소비에 큰 관심을 기울였으며 농촌어린이 영어마을체험, 대학생농촌봉사활동 지원 등 다양한 농도교류활동과 환원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서울강동농협은 전국 1200여개의 지역농협 중 영업 전략과 경영성과, 그리고 지역사회기여 및 농업, 농촌 지원 사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문에서 전국지역을 선도하고 있으며 고객과 대한민국의 자부심이 되는 농협으로 성장하기 위한 비전을 가진 도전하고 변화하는 농협이다.

친환경플랜트 최상의 고객만족을 위해 Xi(자이), GS건설(주)
GS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Xi(자이)는 2002년 9월, 당시로서는 신선한 이미지인 첨단 홈네트워크 아파트를 표방하며 론칭, 이후 꾸준히 인지도를 높여왔다.
Xi(자이)는 eXtra intelligent(특별한 지성)를 의미하는 영문자의 약어로, 품격과 세련된 이미지로 남보다 한 발 앞선 사람들이 선택하는 첨단, 고급 아파트를 상징한다. Xi(자이)는 타사 브랜드와의 이미지 경쟁에서 차별적 우위를 선점하고, 주거 중심에서 한 단계 나아가, 사는 이의 가치관 및 감성을 고려한 가치 중심에 역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에는 해외에서 국내 건설사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3대 디자인 공모전에서 모두 수상하는 그랜드 슬램의 영예를 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세계의 디자인계가 한국의 전자산업을 넘어 건설 산업의 혁신적인 디자인에 주목하게 되었다는 것도 괄목할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한편, GS건설은 브랜드가 시장에서 확실히 뿌리 내리기 위해선 입주 후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여, 최상의 고객만족을 위해 Xi(자이)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GS건설은 2004년부터 CRM경영(고객관계관리경영)을 도입하여, 주택AS팀을 CS팀으로 개편 및 전국에 5개 권역별로 CS사무소를 설치하는 등 CS조직을 정비하고, 전문 CS법인 출범(자이서비스), 하자처리의 시스템화 등 자이 아파트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활동과 노력으로 건설업계 CS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해왔다. 이런 결과, 3년 동안 운영해 온 CS활동의 성과로 초기에 비해 A/S 미처리 건수가 20분의 1로 줄여 타사 대비 경쟁우위에 있으며 그 처리시간도 타사에 비해 앞서 있다고 자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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