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확보를 위한 계획과 수질오염 등을 막기위한 노력은
우리나라 물 이용량은 꾸준히 늘고 있으나(1965년의 6배) 강수량 감소 및 북한강 수계 임남댐의 유입량 감소 등의 영향으로 쓸 수 있는 물의 총량은 약 36억㎥이 줄었습니다. 최근 수립된 수자원장기종합계획(‘06.7)에 따르면 용수수급의 불균형으로 인한 지역적?용도별 물부족은 여전히 상존하여 수요관리를 통한 절감량 등을 감안하더라도, 2016년에는 지역적 으로 약9.8억㎥의 물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K-water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는 부족한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용수공급체계 조정, 통합 물관리시스템 구축 등을 통하여 물이용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환경 친화적인 중소규모 댐 개발, 농업용 저수지 재개발, 해수담수화 등 신규 수자원의 지속가능한 개발. 확보 등 수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수질오염 등 질적인 문제는 안전이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수질개선을 위한 여러 대책들은 사회전체 구성원과 모든 분야가
함께 참여할 때 정책의 효과가 발휘될 것 입니다.
K-water는 정부의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바탕으로 상수원 수질
보전 및 개선을 위한 사전 예방을 위하여 물감시원 운영, 탁수 및 부유물
등 오염 발생원과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사전 조사 및 개선조치 요구,
탁수 및 부유물 등 오염 발생원과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사전 조사 및
개선조치 요구, 국토 대청결운동 등을 통한 오염물 사전제거, 수질감시를
위한 수질측정망 운영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댐 저수지의 과학적 수질관리를 위하여 수질예측시스템 구축, 수중폭기장치, 조류확산방지막, 수생식물재배지 등 수질개선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수질검사기관인 수돗물분석연구센터와 연계한 국내 최고의 수질분석력을 확보, 전사적위험및위기관리시스템에 의한 위기대응체제 구축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수자원 확보하면 댐 건설을 생각하게 됩니다. 수질오염과 자연 생태계르를 보존 할 수 있는 친환경 댐 관리를 위한 대책이나 방안은
댐은 우리의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물을 담아 두었다가 필요할 때 우리들에게 흘려보내 주며 또한 홍수를 조절,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댐은 우리가 살고 있는 터전을 물로 수장시켜 수몰민에게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자연에게는 생태계의 변화를 초래한다하여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자연생태계의 훼손을 최소화 하기 위해 크게 계획, 시공, 모니터링 세 단계로 나누어 생태계의 변화가 최소화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댐 건설의 계획단계에서는 사전 환경성검토와 환경영향평가를 실시, 환경에 위해한 위협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습니다. 시공단계에서는 계획단계에서 검토한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이 잘 이행되는지 관리하고, 건설 중에 발생 할 수 있는 생태계 변화를 모니터링하여 저감대책을 수립합니다. 또한 생태변화 저감대책을 수립할 때에는 환경관련 해당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복원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자연생태계 보전을 위한 그간 노력으로, 댐건설로 인해 수몰지역내 자생하는 수목을 이용하여 밀양댐, 보령댐, 장흥댐, 평림댐 등의 댐 사면을 녹화(綠化)한 사례가 있으며, 그중 장흥댐은 2005년도 생태조경녹화대상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 하였습니다.
군남홍수조절지에는 천연기념물 202호이자 멸종위기 야생동물1급으로 지정되어 있는 두루미를 보호하기 위해, 공사중에는 빛과 소음을 줄일수 있는 방음벽을 설치하였으며, 동절기 먹이주기 활동도 실시하여 두루미와 공생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최근 건설되는 부항댐에는 댐건설로 동물의 이동성이 떨어지는 것을 고려해 댐의 좌안과 우안을 연결시켜주는 생태통로를 만들어 줄 계획이며, 화북댐에는 댐상류의 수질보전을 위한 인공습지를 조성하여 수질을 정화하고 수달과 흰목물떼새를 위한 대체 보금자리를 조성해 줄 계획이며 향후에도 우리공사는 댐건설로 인한 자연생태계의 보전과 복원을 통해 인간과 생물이 공존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K-water가 노력하고있는 일은
지난 2006년에 영국의 경제학자 니콜라스 스턴은 기후변화 보고서를 통해 인류가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2050년에는 지구 평균온도가 3℃ 증가하여 남유럽에서는 10년마다 심각한 가뭄이 발생, 10억~40억 인구가 물 부족을 경험할 것이며, 2100년에는 지구 평균온도가 5℃ 넘게 증가하여 히말라야 대빙하가 소멸되어 인구 대이동이 발생하고 해수면 상승으로 저지대 해안지역과 도쿄, 홍콩, 뉴욕, 런던 등 주요 도시가 위협받을 것으로 경고한 바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최근 몇 년 전부터 2003년 태풍 매미 등을 통한 빈도의 극한 홍수와 이상 가뭄이 발생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어 물을 관리하는 K-water에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이에 K-water는 수계별 댐 연계운영과 다목적댐 보조여수로 설치 및 강우예측 기술개발 등 기후변화에 대한 적응능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는 한편,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범 지구촌적인 노력과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발맞추어 수력, 조력, 태양광,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 확대, 수도시설 에너지효율 향상, 해외 수자원사업 추진 및 수온차냉난방, 수면태양광설비 기술개발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K-water는 지난 2005년부터 시화조력을 시작으로 9개 지역에서 온실가스 감축사업을 추진하여 4건의 CDM사업을 UN에 등록하였으며, 지난 해 9월에는 독자적 CDM사업 분야에서는 국내 최초로 안동, 성남, 장흥의 소수력발전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대한 탄소배출권을 UN에서 발급받아 네덜란드 은행에 판매하여 외화획득에도 기여 하였습니다.
□ K-water의 CDM사업 UN등록 현황
사 업 명
국가승인
UN등록
연간발전량(㎿h)
감축예정량(tonCO2/y)
계
588,462
337,839
시화조력
‘06.01.25
‘06.06.18
552,700
315,440
소수력1
‘06.07.13
‘06.10.06
15,473
9,689
소수력2
‘06.09.14
‘07.02.09
13,996
8,697
시화풍력
‘07.02.28
‘08.01.16
6,293
4,013
※ 소수력1(안동, 성남, 장흥), 소수력2(대청, 주암, 달방, 성남2)
국내 상수도산업의 현황과 문제점 및 이를 해소하기 위한 노력은
수돗물의 생산 및 공급은 국가산업 활동에 필수적이며 모든 국민의 고른
혜택을 위한 공공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수도산업은 “규모의 경제” 효과가 작용하는 네트워크 및 장치산업으로서 통합운영이 필요 하지만 현재, 국내의 수도산업은 수도시설을 설치하고 관리하는 주체가 광역상수도를 담당하는 K-water와 지방상수도를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이원화 되어 있습니다
국민의 욕구와 기대치 상승에 만족하기 위해서는 고품질 수돗물 생산
및 최상의 고객서비스 제공이 필수적이나, 국내 지방상수도 사업자인
지자체가 운영하는 지방상수도는 재정상태 등에 따라 도?농간 급수
보급률에 많은 불균형이 발생되고 있는 현실 있으며, 특히,재정상태가 열악한 지자체들은 수도사업에 대한 규모의 경제 실현이 곤란하여 과도한 생산비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수도요금 인상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지방상수도 전국 평균 수도요금은 생산원가의 약84.4%(‘07년기준) 수준
이나, 광역상수도 공급여부, 정수처리비용, 수도사업 경영능력 및 재정상태 등의
차이에 따라 가정용 수도요금의 지역간 격차는 최고 4.4배에 달하고 있다.
( 강원영월 : 926원/m3, 경기과천 : 210.2원/m3 →‘07상수도통계(환경부))
지자체들은 이러한 요금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수도시설의 개발
을 독자 추진함에 따라 경쟁적 과잉 중복투자가 발생하여 예산낭비가
심각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K-water는 수도서비스의 지역편차 해소, 협력?통합체계 마련의 정부정책에 부응하고 국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2004년부터 지방상수도 운영효율화 사업을 추진하여 현재 13개 지방자치단체의 상수도사업을 수탁하여 운영한 결과, 유수율을 수탁전에 비하여 약20% 향상시켜 원가를 절감하고, 누수량을 줄여 미 급수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또한 수질검사 강화 등을 통하여 고품질 수돗물을 제공하고 있으며,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실시간으로 해결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K-water는 지방상수도 수탁사업 등을 확대하여 광역-지방, 인근 지역간 통합운영으로 규모의 경제 실현하여 영세한 농어촌지역 등의 서비스
불균형 및 지역간 요금격차를 해소하고 해외시장에 적극 진출하여 국부
창출에 기여토록 할 계획입니다
최근 해외 수자원사업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과 및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요
지난 40여년간 경험과 기술, 그리고 노하우를 가지고 K-water는 1994년부터 해외시장에 발을 들여 놓기 시작하여 전통적인 내수기업에서 벗어나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은 국내 물시장이 거의 포화상태인 데다 축적된 물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할 경우 충분히 수출기업으로 변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히, 국내민간기업의 해외진출을 선도하고, 국가적인 이미지를 높이는 등 국부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K-water의 해외사업으로 눈을 돌려 1994년 수행한 중국의 분하강 유역조사사업을 시초로 현재까지 인도, 페루, 케냐, 베트남, 몽골 등 18개국 31개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동남아 지역에서부터 중동지역, 나아가 아프리카와 남미지역에 이르기까지 지구촌 곳곳에 K-water의 물 관리 경험과 기술, 그리고 노하우를 이전함으로서 우리나라의 위상을 높이는 한편, 새로운 국가 성장동력으로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K-water는 지금까지는 주로 타당성조사, 설계 등 컨설팅사업에 중점을 두고 해외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 단계에만 머물러서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은 물론 국가차원의 더 큰 부가가치를 가져올 수 없다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따라서 K-water는 공사의 핵심역량을 바탕으로 한 조사?설계?감리?운영 등 물관련 기술수출은 물론, BOT와 같은 개발형 투자사업으로까지 해외사업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여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입니다.
특히 해외투자의 경우 공사의 핵심역량 분야인 수자원, 수도 및 수력발전 분야에 한정하여, 사업기회가 많고 사업여건이 좋은 아시아지역에 우선적으로 진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모든 사업은 법률전문가, 재무전문가의 철저한 검토를 거치고, 외부 리스크관리위원회 운영등 투명하게 원칙을 준수, 신중히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국내 민간기업과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K-water의 장점과 민간사업자의 장점을 살려 공동으로 해외사업을 추진하여 국부창출에 기여하겠습니다.
K-water와 각 지자체간의 물값 논란이 있는데 이에 대한 원인과 대책은
K-water의 주요 임무 중의 하나는 다목적댐과 광역상수도시설을
건설?운영하여 국민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하는
것으로서, 여기에 소요되는 비용의 용수요금을 징수하여 충당하고 잇습니다.
용수요금은 전기요금, 전화요금 등과 같이 전국동일요금을 적용하고 있으며, 전국의 모든 지역에 대하여 동일한 기준으로 물값을 부과하고 있으며, 용수요금을 지역별로 차등화 한다면 인프라가 부족해 시설이
늦어지는 지역은 시설 비용 부담이 커져 용수비용이 많이 오를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국민들이 고른 급수혜택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서 전국동일요금을 적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수질개선을 포함한 환경관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기본적인
책임이자 임무로서, 오염된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비용은 오염 원인자가
부담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정부는 지난 ‘99년부터 물이용부담금 제도를 만들어 용수 사용자로 부터
징수한 물이용부담금을 재원으로 하여 상수원 수질개선과 주민 지원사업
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만약, 각 지자체에게 물 관리권을 이전한다면 여러 지자체를 경유하여 흐르는
우리나라 하천의 특성상, 상?하류 지자체간에 수리권 분쟁이 계속 될 것이
고 국가 물 관리체계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 지자체들과 계속적인 상호 협력방안을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시화호를 둘러싼 지역의 친환경적 사업추진 현황과 앞으로의 계획은
시화호 주변에 시행중인 사업은 “반월특수지역개발사업구역중 시화지구 개발사업”이라는 국가계획으로서 산업단지 및 도시용지를 조성하는 국토확장사업 으로서 1986년과 2007년 착공한 시화1단계 사업과 시화MTV (Multi Techno Valley) 사업이 있으며 2009년 공사착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송산그린시티 개발사업이 있습니다.
시화1단계 사업은 약2,100여개의 공장을 유치, 배후의 주거단지에 14만명이 거주할 수 있는 약16.46㎢(498만평)규모의 시화공단 조성과, 시화방조제(12.6km) 건설사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수도권 주변에 산재된 공장을 집단화하고 공단 근로자의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한 사업입니다.
또한 시화MTV 사업과 송산그린시티 사업은 시화호 방조제로 들어난 시화호 남?북측의 대규모 간석지 주변을 유통, 상업, 휴양, 관광?레저를 겸비한 친환경적 미래도시로 탈바꿈시키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고 지속가능한 개발이 실현되는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업 초기부터 중앙정부, 지자체, 시의회, 지역 시민?환경단체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시화지구 지속가능 발전협의회”의 합의를 통하여 사업이 추진됨으로서 시화MTV 사업은 9.26㎢(280만평)의 부지에 기존 공단의 부족한 기능을 보완하고, 시화호 수질개선을 도모하는 친환경적해양형 첨단복합산업단지로 탄생되었으며, 송산그린시티는 54.690㎢(1,654만평) 부지에 자연과 관광?레저?주거가 어우러진 인구 15만명 규모의 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전체를 생태네트워크로 연결함으로써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친환경적인 미래도시의 선도적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아울러, 한 때 환경오염의 대명사로 인식되어 왔던 시화호의 수자원을 이용하여 발전용량이 세계 최대(254MW) 규모를 자랑하는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시화방조제 작은가리섬에 건설, 2010년 시화호조력발전소가 가동되면 해수 유통량이 현재보다 약5배가량(1억6천만톤) 증대되어 시화호 수질은 외해와 같은 2.0ppm 정도의 수준으로 크게 개선될 것이며, 생태계도 해역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또한 무공해 청정에너지를 생산함으로서 연간 862천배럴의 유류 수입 비용을 절감하고, 연간 152천톤의 이산화탄소를 저감시켜 UN 기후변화협약에도 적극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향후 K-water를 이끌어 갈 경영계획 및 철학은
세계와 소통하는 글로벌 물 관리 전문기관, 각종 재해를 예방하면서
아름답고 건강한 환경을 새로이 창조하는 선진기업,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국민의 기업, 이러한 수자원공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객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기준과 투명한 절차에 따라 일하고자 애쓰고
있고, 자질과 능력보다는 열정과 성과를 더 높이 평가하려 합니다. 강제에
의해 수동적으로 움직이기 보다는 즐거움과 의미를 찾아 스스로 행동하고
개혁하는 직원들이 되도록 이끌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가운데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일은 누구 혼자가 아닌 전체 구성원이 함께 하는 것이며, 주위의 이해
와 성원이 함께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30년 공직경험을 통해 체득 하였습니다. 우리공사가 진정한 국민의 기업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물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켜봐 주시고 성원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환경미디어 임직원여러분과 국민여러분께 저희 한국수자원공사를 항상 아꺼 주시고 격려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기축년은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하겠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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