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전략기업 IR WIND POWER CO, LTD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8-07-04 17: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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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에너지원인 풍력발전산업 연구개발의 산실을 가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화석연료 사용감소 및 석유 자원의 고갈 등은 인류에게 새로운 대체 에너지 개발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환경친화적 에너지개발에 지구촌 국가들은 모든 역량을 집중 시키고 있다.
신자원 에너지인 바람을 이용한 풍력. 태양. 수력. 지력 등을 이용한 태양전지 등 청정에너지 개발에 우리나라도 풍력 등 11개 부분을 에너지원인 육성정책을 수립 국가의 역량을 총 집결 시키고 있다.
이에 정부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의 산실인 선두 메카 IR WIND POWER CO, LTD의 풍력발전에 관한 많은 연구실적과 노하우를 조명코자한다.

풍력발전 사업에 관심을 갖고 사업을 시작한 배경은

저희 회사는 1997년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연구를 시작으로 많은 필드 테스트를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당시에는 국제 유가도 낮았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도 적은 상태라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지구온난화가 인류의 최대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2005년 2월 16일 교토의정서가 채택되고 지구온난화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결과론으로 보면 저희 회사는 신재생에너지가 미래의 중추산업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남보다 한발 앞서서 풍력발전 연구를 시작 하였습니다.

대체에너지원인 풍력산업이 국가기간 사업으로 지정되기 이전의 국내 풍력발전 산업은

일부 학자들이 연구하고 극소수의 기업들이 연구와 상업화를 탐색하는 정도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2005년 2월 교토의정서가 발효되고 지구온난화 및 화석연료 고갈에 따른 문제점이 대두되면서 신재생에너지는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었고 2008년 발리로드맵이 채택되면서는 교토의정서에 가입하지 않았던 미국까지 가세함으로서 그야말로 전 인류가 온난화 문제를 인식하고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 정부도 중요성을 인식, 각종 지원정책을 내놓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가 대체에너지원으로 지정된 이후의 국내 풍력산업의 현주소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원정책은 독일의 제도를 많이 모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발전차액제도라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한국전력이 생산하여 가정에 공급하는 전력요금이 kw당 80원이라면 신재생에너지로 전력을 생산한 전력은 비싸게 사주는 것이지요. kw당 풍력은 107원, 태양광은 677원 이런 식입니다. 이렇게 비싸게 사주는 이유는 아직은 신재생에너지의 설비가 고가여서 시설비를 조기에 회수할 수 있도록 하여야만 많은 기업과 개인이 동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보급사업은 신재생에너지 기기를 구입하는 경우 일정액을 국가에서 보조해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기업에서는 2013년부터 탄소배출권을 확보하지 않으면 수출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이제 일환으로 일본업체와 함께 풍력발전단지를 운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포스텍에서는 풍력특성화대학원을 개원하였습니다. 종합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에서의 풍력발전산업은 이제 시작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선진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풍력발전에 있어 중요 부품산업이 뒤쳐져 있는 사실을 알고 연구개발에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기 위해 CDM (clean development mechanism,청정개발체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 많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제라도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 그리고 얼마 전에 보도 되었듯이 제주도의 제주풍력발전은 풍력발전단지가 상업가동 10년 만에 총 수입 100억원을 돌파하였습니다.
유럽은 은퇴한 퇴직자들이 풍력발전기를 세워서 연금 보다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농업을 하시는 분이 여유농지에 태양광발전시설을 해서 과외 수입을 올리고 있는 분이 계십니다. 풍력발전의 경우는 아직 개인이 하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규모 발전단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풍력산업에 대한 정부정책과 지원, 법제도적 문제점은

현재 우리나라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은 3대 핵심분야 R&D 지원과 산업화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박막형 태양전지와 2MW급 풍력발전 기술개발이 추진됐으며, 연료전지 모니터링 사업이 확대. 신재생에너지 통합 A/S 센터가 설치되었습니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 원별 기술수준도 51~ 83%, 평균 71% 수준으로 아직은 갈 길이 먼 상태입니다.
더구나 시장을 선점한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풍력발전에 들어가는 부품을 자체 개발보다는 외국에서 부품을 가져다 조립하는 형태의 발전설비를 갖추고 있는 실정이며, 국내에서 연구개발된 새로운 형태의 제품 개발에 대한 정부부처 및 산하기관에서의 인식부재와 기득권을 가진 업체들이 각종 정부 지원제도를 독식하고 있어 신생업체들은 정부 지원을 받기가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국내에서 풍력발전기를 가동 시킬 수 있는 바람 환경은

우리나라의 바람은 풍력발전을 하기에 그렇게 썩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풍력발전은 일정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주어야만 양질의 전력을 얻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는 풍속의 차이도 많고 풍향도 잘 바뀌는 편입니다. 이러한 환경이 유럽보다는 못하지만 현재의 풍력자원만 가지고도 충분히 사업을 할 수 있고 꼭해야 합니다. 풍력발전은 한번 설비를 갖추면 바람이 부는 한은 계속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무한청정 에너지원이기 때문입니다.
국가의 차원에서는 지식경제부 산하에 풍력사업단이 있고 기상청에서는 2008년초 국내 풍력자원지도를 완성하여 배포하는 등 풍력발전산업의 환경은 개선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략적인 풍력자원을 파악하는 단계를 지나 2009년까지 1km X 1km 고해상도 풍력자원지도를 완성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실질적인 풍력발전의 인프라가 조성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지원과 함께 풍력발전사업을 시행할 때 인허가 등의 절차 간소화와 규제완화, 도로개설 등의 간접 지원정책을 정부의 협조하에 이루어진다면 풍력발전사업은 더욱 발전 할 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국가사업으로 지정된 풍력산업의 현주소는

이미 시작한 기업도 있고 참여 할 시점을 기다리는 기업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업체가 효성, 유니슨 등이 있지요. 하지만 대부분이 외국업체의 기술을 받아들이는 형태이고 국내기술은 거의 없는 실정이라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풍력발전기 부품 세계 1위인 평산은 단조제품으로 그 성가를 높이고 있습니다. 애트컴텍은 2008년 5월 2-3MW급 블레이드 생산을 위한 전용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포스코는 탄소배출권을 확보하기 위한 CDM사업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풍력발전회사인 Vestas, Enercon, Gamesa, Simens, GE, 등이 세계 풍력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국내에도 많은 설치 실적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넘쳐 공급이 달리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미 설치된 시설도 유지보수 지원이 되지 않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가령 작은 부품하나만 고장이 나도 외국에서 기술자가 오기 전에는 고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곤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간과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것이지요. 하루 빨리 국내 기술로 설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 산하기관에서의 국내기업과 외국기업과의 차별화가 있는지

국내에서 풍력발전에 대한 제도 정비가 아직은 미흡합니다. 대표적으로 에너지 관리공단의 인증 제도를 보면 10kw이하만 인증제도가 있어 그 이상의 용량은 국내에서 인증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수평축 위주로 되어 있어 수직축을 연구하는 기업은 매우 불리한 입장입니다. 외국기업은 풍력발전의 역사가 있다보니 대체로 인정을 하는 편입니다. 국내기업은 뒤늦게 시작하다보니 시장진입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현재는 수평축 풍력발전기가 대세를 이루고 있고, 이미 형성된 시장의 진입장벽도 높은 편입니다.

향후 국내 풍력산업의 시장규모와 세계시장의 규모 앞으로의 국내외의 시장규모에 대한 전망, 현재 기술수준은 (년도별 현황)

국내 풍력발전은 2006년 현재 197.4MW로 국내 전체 발전용량의 0.3% 수준입니다. 2013년 까지 2,237MW로 확대 총발전량의 1.8%를 담당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2005년 이후 신규 발전용량은 연평균 36%의 고성장 (세계 총 풍력에너지 시설은 1990년 2,000MW 1995년 5,000MW 2000년 18,000MW 2005년 59,000MW 2007년 94,000MW 2008년 100,000MW. 연총액은 200억 유로) 미국은 2030년 전력소비량의 20%차지 예측. 스페인 2008년 3월 전력의 40% 이상, 풍력발전설비 시장은 2010년 390억달러로 연평균 14% 성장 전망, 상위 6개 업체가 전체시장의 86%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2007년 3월에는 10MW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였고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매출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IR이 국내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과 역할, IR의 기술 수준은

저희 회사는 1997년 수직축 풍력발전기 연구를 시작하였으나, 현재의 법인 설립은 2006년 12월에 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인증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영업활동에 제약이 있기 때문에 인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증기간은 약 1년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아직은 국내 매출이 없는 상태입니다만 인증 절차가 마무리 되면 국내외의 매출은 급격히 증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기술을 초기의 수직축 풍력발전기를 1세대로 현재는 수평축까지 7세대까지 개발이 된 상태입니다. 관련 특허도 디자인 까지 포함하여 45여건이 출원되었고 등록된 특허만도 9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국내 풍력발전업체가 대부분 외국의 기술을 도입하는데 비하여 저희 회사는 국내의 독자기술인 점이 다릅니다.
저희제품을 이제는 상용화하고 보급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시장은 전세계를 무대로 할 수 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국내외 인증을 받고 제품을 보급하기 시작하면 시장점유율도 상당히 차지 할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국내 풍력산업에 대하여 하실 말씀은

2000년 벤처기업 열풍이 지나간 후로 국내의 벤처업체의 존립이 힘들어 졌습니다.
금융회사나 공무원들은 늘 이미 개발이 끝난 아이템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미 개발이 다 된 상태라면 사실상 지원이 필요 없는 경우가 더 많겠지요. 국내 기술의 육성과 세계시장을 겨냥한 기간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풍력산업의 국내기술에 적극적인 지원책이 아쉬운 현실에 대하여 유대표는 힘주어 말하며 우리나라의 풍력발전산업의 앞으로의 전망은 매우 시장성이 크다고 역설하면서 IR WIND POWER CO, LTD가 선두기업으로써 역할과 사명을 다 할 것이며 해외시장 진출을 위하여 모든 준비를 끝내고 중국 등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어 계약을 쳬결하였으며 계속적으로 해외 시장을 넓혀 나가 국제적인 신,재생에너지원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국가가 지향하는 정책에 적극호응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IR WIND POWER 의 유대표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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