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회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는 물론, 신제품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선보이면서 이번 경향하우징페어는 관련 산업 최고의 정보의 장으로서 2008년 건축, 주택, 인테리어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제시 하였다.
전시회 기간중에는 중동, 몽골, 및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바이어들이 전격 방문하여 우리의 선진화된 제품, 기술의 상담과 홍보를 통하여 해외 판로 개척의 물꼬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 KCC , 2008 경향하우징페어 참가"
창호, 유리 실리콘 등 제품군별 차별화된 컨셉 선보여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KCC는 이번 2008 경향하우징페어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초일류 정밀 화학기업"으로 도약하는 역동적인 기업 이미지 전달을 그 목표로 삼았다
KCC는 이번 전시회에서 창호, 유리, 건자재, 내외장재, 도료, 실리콘, 유통상품 등 KCC가 생산하는 다양한 제품군을 각각의 이미지에 맞게 큐브 형태의 컬러풀한 조합으로 표현하였고, 전체 내부구조는 유럽의 스트리트 몰처럼 전시장 속의 전시장의 형태로 통일감을 갖게끔 구성하였다.
총 102개 부스에 첨단 그래픽 이미지의 영상, 각종 제품 시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전시가 아닌, 전시 관람객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오감 체험의 전시로 승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KCC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품군을 크게 7가지로 나누고 제품별로 차별화된 컨셉을 설정하였다.
3 TOP SYSTEM으로 소비자에게 잘 알려져 있는 KCC창호 전시부스의 테마는 Combination (조합) 이다. 이곳에서는 대표적인 프리미엄급 제품인 L/S시스템 이중창280, 프라임 이중창 248등의 완제품에 기능성과 심플, 모던한 스타일의 뉴디자인 핸들을 적용하여 소비자들이 KCC 창호의 우수한 기술력과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다양한 창호 완제품 뿐만 아니라 11종의 창호 프로파일 샘플과 24종의 손잡이 샘플을 별도로 전시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창호의 모든 것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게 하였다.
유리 전시부스는 Iamge (상징적 연출)를 주 컨셉으로 조성하였으며 SUN-MILD, 솔라그린, E-MAX 등 다양한 기능성 유리들이 전시되어 독특한 조명과 시공기법을 통해 KCC유리만이 연출할 수 있는 세련된 실내 공간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능성유리가 시공된 현장을 시공 사진과 함께 연출한 이 공간은 관람객들에게 마치 갤러리에 들어온 듯한 편안함과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더나아가 기능성 유리를 통한 온도 변화를 비교 실험하여 유리를 통한 에너지 절감 효과도 눈으로 직접 확인은 물론, 특히 그동안 자동차 유리에만 적용되었던 자외선 차단 유리인 솔라그린과 일반유리의 비교 시연 실험을 통해 솔라유리만이 가진 우수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직접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내외장재 부스는 Space (아름다운 공간 연출) 를 주 컨셉으로 만들어졌다.
KCC의 다양한 친환경 내장재, 천장재 및 단열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 연출로 이곳에는 석고보드 구조체에 의한 차음 성능 체험을 통해 KCC 석고보드의 차음성을 직접 느낄 수 있는 SOUND체험관을 조성, 또 KCC의 불연자재 현황 소개 자료와 함께 최근 몇 년간 큰 이슈가 되었던 화성 씨랜드 화재 , 이천 공장 화재 등 각종 대형 화재에 대한 언론보도 동영상을 접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함께 불연성 내장재에 대한 중요성을 느낄 수 있게 연출하였다.
도료 부스는 KCC가 자랑하는 친환경 페인트의 대명사 - 숲으로 제품군 및 기능성 외장도료인 네오실 PLUS를 비롯한 각종 친환경, 고기능성 건축용 도료들이 총망라되어 KCC 인캔 시스템 (컴퓨터를 이용한 자동 조색 시스템)에 대한 시연은 물론,상재& 건자재 부스는 Natural(친환경, 웰빙)의 컨셉으로 KCC가 생산하는 다양한 마루재와 필름, 타일 등 다양한 질감을 주제로, 천연 질감을 그대로 살려 몸에 전해지는 느낌을 부각한 것이 특징이다.
소재 & 산업재 부스는 Various(다양성)을 통한 KCC의 미래성장 동력이자 첨단 기술의 집합체인 실리콘과 함께 중방식도료, 분체도료, 선박도료, 자동차용 도료 등 산업 전반에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KCC의 제품들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 특히 ‘돌에서 뽑아낸 석유’이자 미래의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는 실리콘 산업의 다양한 쓰임새가 대형 스크린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미래 에너지 자원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유통상품 부스에서는 인바이트 루(Invite LU) 브랜드를 중점적으로 소개하였다.
"아름다움"과 "고품격"을 컨셉으로 지난해 9월 KCC가 출시한 고품격 욕실 자재 통합
브랜드로서, 현재 가장 선호하는 트렌드인 모던스타일을 컨셉으로, 타일과 더불어 욕실 전 제품을 쇼룸 형식의 패키지로 구성하는 등 다채로움을 더하였다. 국내 건축 자재 시장 부동의 1위 기업 위치를 굳게 지켜오는 KCC는 창립 50주년을 맞아 2008년, 경향하우징페어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친환경 기업으로서 고객과 미래를 함께하는 신뢰받는 기업,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초일류 정밀 화학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품격 욕실 자재 통합 브랜드
‘INVITE LU’ 전시장 오픈
KCC가 서울 서초구 본사 지하 전시장 내에 고품격 욕실 자재 통합 브랜드 ‘INVITE LU(이하 인바이트 루)’ 쇼룸을 오픈했다.
‘인바이트 루’ 전시장은 KCC의 기술력과 디자인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다. 전체적으로 와인과 화이트 색상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표현했고, 내부 중앙에 자연스러운 시냇물을 연출하여 친환경적인 분위기를 구현해 냈다.
또한, 이번 전시장은 3가지 주제를 통해 욕실 공간에 대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네오클래식, 간결한 모던 스타일, 자연스러운 내츄럴 스타일 등 각각의 테마룸들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편리함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전시되었다.
KCC는 지난해 9월 고품격 욕실 자재 브랜드를 통합한 ‘인바이트 루’를 런칭하고, 욕실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KCC 측은 "인테리어 트랜드와 시장 상황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만큼, 최소 1년 단위로 전시장을 업그레이드하여 고품격 욕실자재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귀뚜라미
냉, 난방, 집수리는 귀뚜라미홈시스
최근 귀뚜라미홈시스는 홈인테리어 업계에서 주택설비의 기준으로 발전하고 있다.
귀뚜라미는 1962년 창업 이래로 국내 보일러 업계를 선도, 연 100만대의 보일러 양산 능력을 갖춘 기업이다.
종전에는 집을 수리하려면 고객이 일일이 발품을 팔아야 했지만 , 이제는 홈시스에 의뢰하면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귀뚜라미홈시스는 완벽한 시공은 물론, 신뢰를 바탕으로 사후 보증 관리도 철저하다.
홈시스는 2005년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100호점을 지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한몸에 받으며 가파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그동안 귀뚜라미는 수백건의 발명특허와 산업재산권을 보유하는 등 부품의 98.7%의 국산화를 이루었으며 끊임없이 연구 노력하는 기업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