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품안에 안고 있는 환경친화적 설악산 관광호텔은 현대를 살아 가면서 지친 우리네 들 에게 한번쯤 자연 속에서 나 만의 시간을 갖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안식처가 아닐까.
신성한 산 이라고 설화산으로 불리웠던 설악산 문지방에 고즈녁하게 자리잡은 설악산 관광호텔은 자연의 비경 속에서 40년 가까이 자연속 쉼터로 이름을 높여 왔다.
박정희 대통령이 영면하기 전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와 함께 마지막으로 생일을 맞은 장소가 바로 이곳 이라는 것도 유명한 야사다.
이곳은 설악산의 비경을 배경으로 일부 정`재계 고위층 인사의 전용 숙박시설로 인기를 끌어왔으며 일반인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 최근 최고만을 추구하는 일부 휴양족들과 산악 마니아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지 중 하나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설악산 관광호텔까지 오는 길은 그 여정만으로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다. 산 굽이굽이를 넘는 고개길은 여름의 초록의 물결과 가을 산야의 타는 듯 한 색색 단풍의 아름다움, 겨울의 눈덮인 하얀 산야로 이어지는 시간 여행속의 설악산 관광호텔은 그야말로 천해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우리네의 쉼터이다.
친환경을 고집하는 설악산 관광호텔의 경영이념
자연에 흠뻑 취한채 고개길을 지나다 어느덧 아늑한 장소가 그리워 질 때쯤이면 호텔이라는 기존 생각과는 달리 수백년 수령을 자랑하는 고목들이 오똑하게 늘어서 있는 가운데 아담하고 아늑한 설악산 관광호텔이 다소곳이 눈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호텔 입구에 들어서면 어떤 이들은 다람쥐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고 혹 운좋은 손님이라면 너구리가 나무 뒤에서 먹이를 달라는 간절한 눈빛을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지도 모른다. 흔히 외설악이라고도 불리우는 설악동은 크게 A부터 C지구까지 나뉘는데 이 중 설악산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천불동계곡이나 울산바위, 권금성, 비룡폭포등 외설악의 명소는 모두 A지구인 소공원을 거쳐서 들어간다.
그러나 A지구 안에는 환경보호를 위해 음식점도 한손에 꼽을정도밖에 없고 기껏해야 조그마한 기념품 판매소가 몇 곳 있을 뿐이라 여기, 설악 관광호텔이 A지구 유일한 숙박시설이다.
설악산 관광호텔을 처음 찾는 사람들은 이 곳이 숙박시설이 아니라 미적 감각을 갖춘 별장으로 착각하기 쉬운데 그도 그럴것이 다른 호텔처럼 으리으리한 장식으로 사람을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낮은 높이와 넉넉하고 포근함과 간결하고 자연스런 디자인으로 찾는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친화적환경 자연 그대로 고객에게 보여 주고자 하는 장안숙사장은 객실내 생활용품도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바꾸기 위하여 순수한 자연재료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교체하고자 노력중이라고 말씀 하고 있다. 호텔은 입구 계단부터 시작해서 기둥, 난간, 벽면 등을 목재로 만들거나 덧입혀 흡사 대형 목조건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객실과 로비 등 실내 인테리어등은 오래 전부터 친환경소재를 사용하는 등 철재 골조와 콘크리트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나무와 벽돌, 자연석 등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최대한 살려 산속에 녹아들어간 모습을 보이는 별장과 같다.
실내장식 등 에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데 깊은 관심을 갖고 청결함에 무서울 만큼 경영이념을 같고있는 현 오너의 고집 때문에 거의 매년 내`외장공사를 새롭게 해서 한번 찾은 손님도 다음에 새로운 느낌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배려하여 처음 찾는 사람들에게 ‘이곳은 30년 역사를 지난 설악 최초의 호텔’이라고 하면 모두 놀란 표정을 짓는다.
이곳은 예전부터 쟁쟁한 인사들만 찾던 명소로써 에의와 친절로써 손님을 맞는다는 평이 높아 세계 유수의 4성호텔에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기도 한다.
방도 더블룸, 트윈룸, 스위트룸 모두 준비하고 있어 어떤 손님이 오더라도 만족스럽게 숙박할 수 있으며 특유의 한실은 한국고유의 전통을 느낄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이 일대에서 가장 평판이 좋은 레스토랑은 15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을 만큼 규모가 크며 유명 한식뿐만 아니라 양식까지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유명 요리사들이 준비, 설악산 방문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설악산 천년의 아름다움과 어우려진 설악산 관광호텔
커피 바라다보는 설악산의 비경은 그윽한 커피향과 어울려 신비스러움을 더한다.
이곳의 유일한 단점이라면 색다를 매력을 보여주는 설악의 맵시있는 모습 때문에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따로 없어 방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이다.
‘한번 찾아오면 누구나 1년 내에 꼭 다시 찾게 된다’는 커피숍에서 만난 한 노부부의 말처럼 이곳은 단지 몸과 마음이 쉬기 위한 장소가 아닌 영혼을 치유하는 특별함을 감추고있다.
호텔에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는 신라시대부터 명맥을 이어온 천년고찰인 신흥사가 있는데 조선 중기때 지은 법당과 대웅전, 명부전, 보제루, 칠성각 등 건물이 아직까지 현존하고 있어 역사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중요문화재로 보물 제443호인 향성사지 삼층석탑과 순조의 하사품인 청동시루, 범종, 경판, 사천왕상 등 민족적 가치가 높은 다수의 문화유산도 건재하고 있어 불교 성지로뿐만 아니라 사적 가치가 높은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설악산 관광호텔의 최대 장점은 호텔을 조금만 벗어나면 찾아갈 수 있는 유명 해수욕장과 설악산 명소와 주변 관광지가 연계,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접근성이 뛰어난 것 이라 하겠다.. 바로 앞에는 호텔개관과 같은 시기에 운행을 개시한 설악산 케이블카 승강장이 있어 남들 처럼 몇시간씩 차를 타고와 또 2~3시간씩 기다리지 않아도 손쉽게 표를 구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까마득한 높이에서 산아래를 굽어보면 저항령과 울산바위까지 볼 수 있으며 속초 시내와 동해바다를 보고 나서 2~30분간 산행을 하다보면 권금성에서 외설악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비선대는 비교적 쉬운 코스로 학생이나 나이많은 등산객도 손쉽게 접할 수 있으며 이곳에서 하늘로 승천했다는 전설이 남아있을 만큼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풍경을 펼쳐보인다.
비선대에서 대청봉으로 가다보면 만나는 천불동계곡은 설악골 계곡이라고도 부르며 문주담, 이호담, 귀면암, 오련폭포, 양폭, 천당폭포 등 수려한 경관이 마치 평풍처럼 계곡을 따라 이어진다.
신흥사를 따라 흔들바위에서 잠깐 휴식을 취하고 발걸음을 옮겨 걷다보면 한국에서 가장 아름기로 유명한 바위인 울산바위의 웅장한 모습이 구름을 뚫고 그 모습을 드러낸다.
그 정상에 오르면 대청봉과 외설악 전경을 볼 수 있어 설악 관광의 필수 코스로 여기고 있다.
산행을 심신의 피로를 풀며 편안함을 느낄수 있는 설악산 관광호텔 의넉넉함은 장안숙 대표이사의 물질보다도 자연울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의 호텔 경영철학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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