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가 주최하고 정부 4개 부처가 후원한 제2회 ‘2007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시상식이 10월 26일 오전 11시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한민국친환경대상추진위원장 김용래(전 행자부장관, 서울시장), 명예위원장 정종택(전 환경부장관, 현 충청대학장), 추진위원 김모임(전 보사부장관, 현 적십자간호대학장), 김화중(전 보사부장관, 현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심재곤(전 한국환경자원공사 사장, 현 공주대학교 교수), 이상룡(전 노동부장관), 정회성(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원장), 한상욱(광운대환경대학원 원장) 및 친환경 정부, 지자체, 기업, 학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사회를 이루는 공로를 독려하는 한편 협력을 다짐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은 (주)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친환경적인 이미지에 대한 리서치조사(일반인 1,048명, 환경전문가 155명)결과를 토대로 환경분야에 저명한 선정위원을 구성, 지속가능발전을 지향하는 친환경적인 기업, 지자체, 공공부문, 특수부문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 지속가능한 정책, 경영을 독려하고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시상하는 행사이다.
수상자로는 ▲환경경영-삼성전자(주) ▲개인부문 환경화학경영-최신원 SKC(주)회장 ▲지자체-서울특별시 ▲생태정보화마을-하동군(삼신녹차마을) ▲공공기관-한국환경자원공사 ▲대학교-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 ▲한방의료병원-강남경희한방병원 ▲자동차-현대자동차(주) ▲건설-(주)대우건설 ▲대기-(주)대우건설 ▲이동통신-SK텔레콤(주) ▲조경ㆍ테마ㆍ토양-삼성에버랜드(주) ▲건축자재-(주)KCC ▲사무용ㆍ주방용가구-(주)리바트 ▲신재생에너지-(주)포스코건설 ▲할인점-(주)농협유통 ▲아기ㆍ여성용품-유한킴벌리(주) ▲가정용보일러-(주)귀뚜라미보일러 ▲분유ㆍ우유-파스퇴르유업(주) ▲정수기-청호나이스(주) ▲비데-로얄토토(주) ▲공기청정기-(주)청풍 ▲전기밥솥-쿠쿠홈시스(주) ▲유기농음료-이케이코퍼레이션(주) ▲에너지절감(신기술)-SJ TECH이다.
환경경영부문 | 삼성전자(주)
삼성전자(주) 윤종용 대표이사
삼성전자(주)(대표이사 윤종용 www.sec.co.kr)는 1969년에 설립되어 반도체, 정보통신 및 디지털제품을 망라하는 종합전자제품회사로서 ’07년 현재 전세계 56 개국에 27개의 생산법인과 48개의 판매법인, 2 개의 물류법인,15개의 연구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북미, 구주, 중국, 동남아, 서남아, 중남미, CIS,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에 모두 8개의 해외 지역별 총괄 체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별로 차별화된 연구개발, 마케팅 및 서비스를 시행하여 명실공히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06년에는 매출 58조9천억, 순이익 7조9천억의 성과로 브랜드 가치가 168억 불에 이르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제품은 수원 및 광주 사업장에서, 반도체는 기흥, 화성, 온양 사업장에서, LCD는 기흥, 천안 및 탕정 사업장에서, 정보통신 제품은 구미 사업장에서 각 각 생산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임직원은 총 14만 1000명 규모이며, 국내 본사에서 8만 7천명, 해외에서 5만 4천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주)는 인류의 풍요로운 삶과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1992년 환경방침을 선언하고 1996년 5월 녹색경영(Green Management) 선언 후 환경ㆍ안전ㆍ보건ㆍ방재의 개념을 통합한 녹색경영 활동을 추진했습니다.
녹색경영은 경영의 녹색화(Greening of Management), 제품의 녹색화(Greening of Product), 공정의 녹색화(Greening of Process), 사업장의 녹색화(Greening of Workplace), 지역사회의 녹색화(Greening of Communities) 등 5대 항목으로 구성되어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기업과 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세상을 위해 인류의 삶을 보다 편리하고 가치있게 만들겠습니다. 경영의 녹색화 -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의 경영활동 가운데 환경ㆍ안전ㆍ보건을 핵심요소로 인식하고 선진 환경안전보건시스템을 구축, 환경안전경영 추진 전략을 개발하고 실천방안을 제시하여 제품, 공정, 사업장, 지역사회의 녹색경영 활동을 하나의 축으로 실천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제품의 녹색화 - 제품 개발 단계부터 제조ㆍ사용ㆍ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고려한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고 환경 친화적인 생산 활동을 하는 것으로 전 과정을 평가합니다. 공정의 녹색화 - 공정이나 설비개선, 원자재 대체 등 다양한 청정기술 개발, 오염물질 원류관리를 통한 폐기물 배출 최소화 및 에너지 효율 극대화 등의 성과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사업장의 녹색화 - 사업장의 무공해ㆍ무질병ㆍ무재해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으로 환경 자동감시망을 통한 환경오염 사전예방활동과 환경기초 시설진단, 식품위생진단, 화재예방진단을 실시하고 사업장이 자율적인 환경안전 활동을 하도록 직무능력 향상 교육 및 개선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의 녹색화 - 환경과 안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과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신뢰 경영을 통하여 공존 공영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1사업장 1산ㆍ1하천 가꾸기 운동,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환경보전활동, 생태계복원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개인부문 친환경화학경영 | 최신원 SKC(주) 회장
976년 설립된 SKC(주)(회장 최신원 www.skc.co.kr)는 첨단소재분야에서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우수한 제품을 공급, 국가 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왔습니다. ’06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Next 30년을 위한New SKC’를 선포하고 성장하는 기업, 이해 관계자에게 행복을 주는 New SKC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SKC는 화학(PO,Polyol등), 필름(PET,PI등), 디스플레이소재(LDF등) 등의 핵심 사업을 성장의 중심축으로, 바이오, 무기화학 등 친환경 성장사업을 추가하여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류의 생활환경을 행복하게 가꾼다는 경영철학으로 새로운 꿈을 키워온 SKC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첨단 산업 소재 분야의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친환경 소재 개발(수원)에 박차
SKC는 지속적인 생산설비 개선과 기술혁신을 통해 최신의 생산시설을 유지하고 있으며, 수원공장은 첨단기술중앙연구소와 더불어 고기능성 필름개발과 품질향상에 주력하여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친환경소재인 ‘생분해성필름, Skywel짋(SKC PLA 필름)’은 매립하여도 자연분해가 100%되는 필름으로서 옥수수 추출성분으로 만드는 환경 친화적인 필름입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하여 음식물의 포장용으로 사용되며 몇 번이고 재활용이 가능하고 소각이 필요 없는 친환경 소재인 폴리에스터(PET)를 사용한 ‘폴리에스터 열수축 필름’을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 상품화하여 내수시장에서 독보적인 우위와 함께 유럽 등 해외 시장개척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고농도 폐수 미생물 처리(울산), PO사업
SKC의 Po사업은 전세계 대부분의 회사처럼 소각 처리되는 고농도폐수를 미생물을 활용한 효율적인 처리 기술을 도입하여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였습니다. 소각처리시 발생하는 탄소, 백연, 냄새 발생을 최소화시킬 수 있어 2차 오염이 없는 친환경 기술입니다. SKC는 고농도폐수 미생물처리를 통해 공정의 안정성과 폐수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키는 효과를 얻었으며 대기배출허용기준 보다 훨씬 낮은 수준의 배출농도를 달성하였습니다.
환경정화 활동, 1사 1산 1하천 운동
SKC는 ’04년 에너지 절감 부문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우수기업으로 울산, 수원, 천안, 진천공장 내에 안전환경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으며 자연과 문화재 시설을 보호하기 위해 1사 1산, 1하천 운동(1개 회사가 해당 지역의 산 1개, 하천 1개를 정해 책임지고 보호하고 가꾸자는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 기관에서 실시하는 각종 자연보호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는 것은 물론, 매년 세계 물의 날 행사에 전 직원이 참여, 우리의 자연을 가꾸고 보호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매년 지역주민을 초청하여 공장 견학 및 각종 안전 환경시설 설명회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공장을 친근감 있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공장 주변지역 청소 등 지역 주민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자체부문 | 서울특별시
서울의 경쟁력이 대한민국 경쟁력입니다 88올림픽과 2002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서울은 세계 11위, 아시아 3위의 경제규모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수도입니다.
또한 전자정부 세계 1위의 정보통신(IT) 인프라를 자랑하는 서울은 항공기로 3시간 이내 거리에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도시가 43개 위치하고 있는 동북아시아 비즈니스 중심지입니다. 오는 ’09년 C40 총회 유치와 ’10년 세계 디자인 수도(WDC)로 선정되어 지구촌 뉴스의 초점이 되고 있습니다. 국가 간 경쟁시대에서 도시 간 경쟁시대로 바뀐 21세기, 우리 서울은 창의와 활력이 넘치는 경제문화도시, 맑고 매력 있는 세계도시로 한걸음 한걸음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서울의 면적은 전 국토의 0.6%에 불과하지만 한국 GDP의 21%가 서울에서 창출되며, 금융의 50%이상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또한 첨단 기술을 보유한 벤처 기업들의 43% 이상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어 외국인 투자가들의 많은 관심과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찍이 백제와 조선의 도읍지로 각각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조선시대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수도로서 많은 유물유적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초고층 빌딩, IT산업단지 등 최첨단을 달리는 도심 한복판에 경복궁, 덕수궁, 남대문 등 고즈넉한 역사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전통이 함께 숨쉬는 「자연과 사람,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가 바로 서울입니다.
서울의 지향 이미지 : 역사와 활력의 인간도시
한글 ‘서울’을 서울의 산, 해, 한강으로 나타내면서 전체적으로는 신명나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한 것으로 인간 중심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을 상징합니다. 자연 - 인간 - 도시의 맥락 속에서 녹색 산은 환경사랑, 청색 한강은 역사와 활력, 가운데 해는 미래의 비전과 희망을 함축하고, 이 세가지 요소를 자연스럽게 연결하여 서울의 이미지와 사람의 활력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생태정보화마을부문 | 하동군
하동군(군수 조유행 www. hadong.go.kr)은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이 병풍처럼 감싸고 있어 남녘의 온화함을 더해주어 이른봄 화신인 꽃소식이 한반도에 첫발을 내딛는 곳으로, 지리산 깊은 골에서 흘러내린 맑은 물이 모여 우리나라 5대 강 중 유일하게 1급수를 자랑하는 섬진강은 흰모래, 고운 길따라 한려해상 국립공원으로 흘러들어 처처비경으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아름다운 고장입니다. 이러한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지역의 성장 동력으로 삼고자 하동군은 ’04년 10월에 박경리 선생의 소설 ‘토지’의 주무대인 악양면 평사리에서 내외 군민과 전국의 탐방객이 참여한 가운데, 평사리 황금들판 축제를 가지고, 이 자리에서 ‘웰빙 휴양시티 하동’을 선포한 바 있습니다. 먼저 활력과 원기가 넘치는 ‘건강도시’를 구현하기 위해 창조와 혁신을 통한 미래의 성장 동력으로 지역인재를 소중히 생각하는 인재도시육성을 추진하여 하동군 장학재단을 설립, ’10년까지 100억 원을 목표로 전군민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민의 행복한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민자치대학과 다양한 인구증대 시책을 추진하고 있고 섬진강 수변 테마공원, 재첩특화마을, 하동명품 유통센터, 예인촌 펜션단지 조성과 21세기 동북아시대 국제물류ㆍ생산거점도시,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서남권의 신산업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개발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주는『녹색휴양도시』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유구한 역사를 기반으로 한 녹차를 지역특화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녹차산업특구로 지정 육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꿔나가는 생태도시로써, 악양면 평사리 황금들판을 친환경 농업지구로 지정, 섬진강과 지리산의 생태자원 보전을 위한 섬진강수계 11개 시군이 참여하는 협의체와 지리산 생태보전을 위한 7개 시군 협의체를 구성 운영 중입니다. 또한 수려한 자연자산을 소재로 한 환경교육을 통해 지역사랑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입니다. 지역특성을 살린 ‘문화관광 도시’를 위해 테마형 관광, 자연생태관광, 역사문화 관광수요에 대비하기위한 계절별 특산품과 문화유산을 테마로한 문화축제를 개발 육성하고 있습니다. 매년 5월에는 6년연속 문화관광부 지정 우수 지역축제로 하동 야생차 문화축제, 진교 찻사발축제, 10월에는 황금들판축제, 11월에는 대봉감 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문화와 문학의 육성을 위하여 김동리 선생의 소설 ‘역마’의 무대인 화개장터를 복원, 매년 10월에 최참판댁 토지문학제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습니다. 하동군은 ‘건강도시’,‘녹색휴양도시’,‘생태도시’,‘관광도시’를 지향하여 웰빙 휴양시티 하동’을 구현하여 21세기 지속발전 가능한 도시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나가기 위한 초석을 착실히 다져가고 있습니다.
공공기관부문 | 한국환경자원공사
한국환경자원공사(사장 고재영 www.envico.or.kr)는 국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선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경영 방침을 꾸준히 추진해온 그간의 노력에 힘을 얻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 공사의 고재영 사장은 지난해 6월 취임 후 공사의 기존 역량을 더욱 전문화하고 기업 활동 및 국민생활에 이익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펼치고자 힘써왔습니다.
한국환경자원공사는 ’04년 명칭 변경과 함께 20여 년간 수행해 온 재활용 중심의 사업 구조를 확대하여 제품의 설계 및 생산에서부터 유통ㆍ소비ㆍ폐기의 전 과정에 걸쳐 자원의 재순환을 유도하는 폐기물종합관리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폐기물부담금제도를 비롯한 주요 자원순환정책 운영 및 재활용산업 지원, 시험검사 인증사업, 재활용시설 설치·운영 업무 등이 주요 사업입니다.
그러나 고재영 사장과 임직원은 기존 업무에만 머무르지 않고, 국제 환경 규제에 대처할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환경과 경제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구축’을 실현하기 위해 PCBs 등 유해화학물질 관리, 감염성 폐기물에 대한 RFID시스템 운영, GLP 시험기관 지정 추진 등 업무범위를 꾸준히 확대ㆍ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06년에는 중국과 베트남에 각각 사무소를 개소하여, 상주 직원이 각 국가와의 환경 협력을 위해 힘쓰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 올해에는 유사휘발유, 사행성 불법 게임기 등 압수물에 대한 자원순환 사업을 펼쳐 운송ㆍ보관ㆍ폐기(단순 파쇄, 소각)에 따른 예산절감과 자원화에 따른 국가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환경자원공사는 중장기 경영 방침인 「환경자원 비전2010」을 확립했으며, 이의 실현을 위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대학교부문 |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
자연 속의 인간을 생각하는 21세기 환경문제 해결의 산실
연세환경과학기술연구소(소장 강준원 www.yiest.com)는 ‘자연 속의 인간을 생각하며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환경교육 및 연구의 요람’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1995년, 청정 강원 원주시에 위치한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내에 설립되었습니다. 연구소는 국가적, 세계적인 환경보전 및 오염문제의 연구를 위한 학술적, 기술적 지원 및 전문인력의 교류를 수행할 뿐 아니라 지역적으로는 천혜의 자연 등 무한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는 강원도의 환경과 자연 속에서 인간을 존중하는 자정능력을 갖춘 환경친화적 개발을 유도하며 환경문제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처로 청정수도 강원도의 발전에도 한 몫을 담당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연구소는 환경영향평가 대행기관으로 지정되어 지속가능한 발전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해 왔으며 한편 작가 박경리 선생과 같은 문화계, 사학계 인사들과 함께 설립했던 청계천 살리기 연구회는 청계천 복원사업의 근원지였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 지원 기자재 첨단화 연구소로 선정되어 약 10억 원의 기자재 지원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강원도 내 유일한 실내공기질 분석 인증기관으로 지정되고 최신의 설비를 구비하여 실내공기질의 분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주캠퍼스가 대학 최초로 ISO 14001(환경경영 체제)인증을 획득하도록 지원하였으며, 환경 HUB network구축사업을 원주시와 공동으로 수행하여 지역 환경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소기업 산학협력 공동기술개발 컨소시엄을 주관하고 있고, 한국표준협회컨설팅과 실내 환경웰빙지수를 개발하여 우수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고 시상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에는 WHO 건강도시이자 혁신-기업도시인 원주시와 협력하여 물이용 분담금을 활용한 약 3,300m2(1,000평) 공간의 환경친화기술센터를 설립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청정 강원의 건설과 친환경기술 산업단지 육성에 필요한 기술 개발 및 인력양성을 목표로 약 3,300m2(1,000평) 규모의 공간에 생태역사박물관, 물/실내공기질 분석센터, 그리고 20여개의 기업체 및 부설 연구소가 입주하여 지역 환경기술 개발 지원 체제를 구축함은 물론 교육, 홍보, 분석업무를 한자리에서 통합적으로 이루어집니다. 2단계로 선정된 BK21사업의 전문인력 양성과 환경친화기술센터의 연구 지원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체계가 구축된 것입니다. 산ㆍ학ㆍ관의 삼위일체를 바탕으로 ’10년 에코클린텍 연구단지, ’20년 에코클린텍 산업단지의 조성을 이룩하고 환경친화기술 특화산업 클러스터의 중심으로서 기여하는 것이 연세환경과학기술연구소의 나아갈 길입니다.
한방의료병원부문 | 강남경희한방병원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의료서비스
한ㆍ양방 협진을 통한 건강지킴이, 고객만족으로 신뢰받는 한방병원
인류구원과 문화세계의 창조, 그리고 제3의학의 선도를 구현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온 경희대학교에서는 우리의 전통의학을 현대 한의학으로 뿌리내려, 새로운 병원모델로서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경희대학교 강남경희한방병원(원장 이경섭 www.kangnam-khmc.or.kr)을 개원하였습니다.
신의학의 선도라도 목표는 걸고 한ㆍ양방의 실질적인 협진을 통한 진료센터별 전문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상 경험이 풍부한 각 센터 교수진을 통해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으며, 건강한 세상을 만들고자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여러분들게 사랑받는 병원으로써 거듭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남경희한방병원은 한ㆍ양방협진을 통해 새로운 병원의 모델을 제시하여, 의학연구의 길잡이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편안하고 신뢰받는 병원이 되기위해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자연친화적 웰빙 한약
경희대학교는 환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한약을 위해 경희한약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으며, 자체 실험 연구실을 갖추고 표백제, 잔류농약, 중금속 등에 대한 철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약 제형의 개발, 과립제의 품질 향상을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자동 포장화, 한약재의 규격화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갈 수 있는 한방병원
강남경희한방병원은 한약재의 가공에서 한약을 달이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통제와 규격화를 통해 믿고 다시 찾는 한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약을 달인 후 제공해 드리는 한약재 찌꺼기를 실내 화초나 작은 텃밭에 사용하여 좋은 비료 이상으로 양질의 화초를 가꿀 수 있습니다.
자동차부문 | 현대자동차(주)
현대자동차(주)(대표이사 김동진 www.hyundai-motor. com)는 1967년 설립되어 한국 최초의 자동차 독자모델인 ‘포니’를 에콰도르에 수출한 이래 전 세계 190여 개국에서 승용차를 비롯해 트럭, 덤프트럭, 버스, RV 등 다양한 자동차를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자동차 핵심부품인 엔진과 변속기의 독자개발을 통해 한국자동차산업의 기술 국산화에 기여한 바 있으며, ’04년에는 수출 100만 대에 이어 ’06년에는 150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한국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성장과 더불어 ’03년 6월에는 글로벌 환경경영 선포식을 통해 글로벌 환경방침을 대내외 공표한 후 환경과 인간 그리고 사회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자동차를 개발하고, 자동차 전 과정에서의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05년에는 ‘Innovation for Humanity’를 새로운 비전으로 정하고 인류의 풍요로운 자동차 생활을 창조하고 주주, 고객, 임직원, 협력사, 지역사회 등 자동차 관련 모든 이해관계자들과의 상생과 협력을 통해 사회, 국가, 나아가 인류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환경미디어에서 주최한 ‘제2회 2007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을 수상하게 돼 무한한 영광입니다. 이번 수상은 현대자동차가 친환경 제품개발을 비롯하여 청정생산, 그린구매, 그린마케팅, 그린서비스 등 제품개발부터 구매, 생산, 판매, 고객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전 과정에 걸쳐 지속적으로 환경경영을 실천해 온 점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자동차는 ’03년 6월 글로벌 환경경영 선포식을 통해 환경경영을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기업의 핵심 성공요소로 정한 후 환경경영 이념과 글로벌 환경경영 방침을 대내외 공표한 바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저희 현대자동차는 환경규제를 극복하기 위한 소극적인 측면의 환경경영이 아닌 환경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과 상생을 이끌어냄으로써 기업은 물론 사회, 나아가서 인류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경경영을 통해 국가 환경산업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환경적 가치와 경제적, 사회적 가치가 함께 실현될 수 있는, 지속가능 경영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데 한층 더 노력할 것입니다.
이동통신부문 | SK텔레콤(주)
SK텔레콤(주)(대표이사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건전한 기업시민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 위한 기본전제조건으로 윤리경영과 사회공헌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으며, 환경 개선을 위한 서비스 개발과 사회공헌 활동까지 관심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중고 단말기 수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에너지 절감, 친환경 기술 및 서비스의 개발/도입 등을 통하여 환경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원봉사자들과 환경 전문가들이 공동으로 해안 지역 답사를 통해 폐기물 정화 활동을 벌이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사랑 캠페인을 펼치는 ‘Green map 대장정’도 매년 시행해오고 있습니다.
SK텔레콤은 Convergence와 Ubiquitous 환경을 선도해 나갈 신성장 동력 발굴과 Global 사업 확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Global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사회 다양한 문제를 함께 해결해나가는 주체로서 우리 사회를 보다 행복하게 변화시키는 역할을 선행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K텔레콤은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행복을 만들고 나눌 때 세상은 더욱 행복해질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행복 극대화’의 경영이념을 성실히 실천할 것입니다.
친환경 대상에서 이동통신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게 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리며, 이번 수상의 의미를 되새기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국가 경제와 IT 산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아울러 ‘The Most Admired Company로의 도약’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업계1위의 프리미엄 대우건설! 국내 1위를 넘어 세계 10대 건설사로
’06년 시공능력평가 1위를 차지하며 명실상부한 건설업계 정상의 자리에 오른 대우건설은 지난해 60년 전통의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됨에 따라 국내 최고의 건설사를 넘어 세계 10대 건설사 거듭나기 위한 비상을 시작했습니다. 1973년 11월 창립 이후 괄목할 만한 성장을 거듭해, 30여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국내 정상의 건설업체로 성장, 국가경제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1976년 해외건설업면허를 취득, 해외 건설시장을 개척함으로서 대형 건설업체로 성장하는 기틀 마련했으며, 전 세계 41개국을 무대로 370여건 270억 달러의 공사를 수행하면서 한국건설의 위상을 높여왔습니다.
국내에서는 월성원전 3,4호기, 경부고속철도, 시화호조력발전소, 거가대교, 동작대교 건설 등 국가산업발전에 큰 역할을 맡아 왔습니다. ’06년까지 6년 연속 주택공급실적 1위를 기록, 약 19만여 세대의 주택을 공급하여 국민 주거생활 향상과 안정에도 기여해 왔습니다. 또한 ’03년 친환경 프리미엄 아파트인 ‘푸르지오’를 선보이면서 보다 나은 주거환경 보급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06년말 60년 전통의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계열사로 편입됨에 따라 대우건설은 ’07년 한 해 동안 미래경영, 창조경영, 희망경영의 경영방침아래 업계 1위의 위상을 견고히 하고 금호아시아나 그룹과의 공조를 통해 영업시너지 창출을 극대화하였습니다. 한편 고수익성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여 국내 최고의 건설사를 넘어 세계 10대 건설사 진입을 위한 도약과 비상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대우건설은 먼저 미래경영을 통해 회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세계적 건설사로 도약하기 위한 국제 경쟁력을 배양할 계획이며, 창조경영을 통해 신기술 개발과 전문 인력양성으로 1등 상품을 개발해 업계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희망경영을 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고 협력업체와의 상생관계를 구축하며 사회공헌을 확대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아름다운 기업으로 거듭나겠습니다.
’07년은 정부의 건설투자 정체와 경기회복 지연, 정부의 부동산 안정화 정책에 따른 민간시장의 침체 등 기업경영환경이 매우 불투명하지만, 행정복합도시, 혁신도시, 뉴타운 등이 본격적으로 발주되고, 중동 및 아프리카 등 산유국 발주물량도 증가 추세에 있어 기회요인도 상존합니다. 따라서 대우건설은 업계최고의 기술력과 영업경쟁력, 우량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수익성 제고와 장기적 일감확보를 위해 고부가 가치를 지닌 대형공공공사 수주와 도시 개발사업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우선 대우건설은 공공부문 등 강점이 있는 분야에서 더욱 우위를 확고히 하는 한편, 기존의 사업영역을 넘어 신규시장 개척 및 투자개발사업 창출을 통하여 전 사업 분야에서 안정적 수주기반을 확보하고, 금호아시아나 그룹과의 시너지를 제고하여 Market Share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한 수익성 위주의 선별적 수주와 우수한 공사 관리능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익성 향상에도 총력을 다 할 것입니다.
토목부문에서는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TK/대안공사, SOC/민자사업 수주에 주력하고, 건축부문에서는 실버산업, 복합리조트 등 신수익모델 발굴과 차별화된 주상복합 상품개발, BTL/BTO 사업의 수주역량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영업력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주택부문에서는 경쟁 우위 분야인 개발형 사업을 중심으로 기획제안 PF사업, 공공 TK사업 수주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하여 수주경쟁력을 강화하고, 원가경쟁력, 경영관리 고도화 등 핵심역량 강화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상품개발능력, 고객서비스 활동 확대 및 브랜드 파워 강화를 통한 고객만족 극대화를 추진하여 주택사업 분야에서 업계 선두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입니다.
플랜트부문에서는 수주경쟁력을 보유한 LNG, 발전소, 소각로, BT 등 수익성 위주의 사업으로 영업력을 제고하여 국내 석유화학 시장 진출을 모색할 것이며, 발전·집단에너지, 환경분야 투자사업 수주 확대를 통한 중장기 사업기반 구축에 역점을 두고, 해외부문에서는 중동, 아프리카 및 동남아지역에서 대우건설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석유화학 및 에너지 등의 선별 수주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경쟁력 있는 신규시장의 개척과 개발투자 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대우건설은 대한민국 대표 건설기업으로서 그 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기업, 세계 10대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대기부문 | (주)대우건설
고히 하는 한편, 기존의 사업영역을 넘어 신규시장 개척 및 투자개발사업 창출을 통하여 전 사업 분야에서 안정적 수주기반을 확보하고, 금호아시아나 그룹과의 시너지를 제고하여 Market Share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한 수익성 위주의 선별적 수주와 우수한 공사 관리능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수익성 향상에도 총력을 다 할 것입니다.
토목부문에서는 업계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TK/대안공사, SOC/민자사업 수주에 주력하고, 건축부문에서는 실버산업, 복합리조트 등 신수익모델 발굴과 차별화된 주상복합 상품개발, BTL/BTO 사업의 수주역량 및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영업력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주택부문에서는 경쟁 우위 분야인 개발형 사업을 중심으로 기획제안 PF사업, 공공 TK사업 수주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하여 수주경쟁력을 강화하고, 원가경쟁력, 경영관리 고도화 등 핵심역량 강화 활동을 지속하는 한편 상품개발능력, 고객서비스 활동 확대 및 브랜드 파워 강화를 통한 고객만족 극대화를 추진하여 주택사업 분야에서 업계 선두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입니다.
플랜트부문에서는 수주경쟁력을 보유한 LNG, 발전소, 소각로, BT 등 수익성 위주의 사업으로 영업력을 제고하여 국내 석유화학 시장 진출을 모색할 것이며, 발전·집단에너지, 환경분야 투자사업 수주 확대를 통한 중장기 사업기반 구축에 역점을 두고, 해외부문에서는 중동, 아프리카 및 동남아지역에서 대우건설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석유화학 및 에너지 등의 선별 수주를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경쟁력 있는 신규시장의 개척과 개발투자 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대우건설은 대한민국 대표 건설기업으로서 그 동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기업, 세계 10대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건축자재부문 | (주)KCC
(주)KCC(대표이사 사장 정몽익 www.kccworld.co.kr)는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 창조’ 라는 경영 이념 아래 도료, 건축 내-외장재, 바닥장식재, 판유리, 창호, 특수 소재 제품 등 각종 건축ㆍ산업자재를 전문적으로 생산,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공급하고 있는 국내 최대 건축ㆍ산업 자재 전문기업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더 좋은 건축 산업·자재를 생산해왔으며, 초일류 정밀화학기업의 비젼을 향한 길을 한 단계씩 열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기술의 산실인 중앙연구소를 집중 육성하여 첨단 기술 개발과, 생산설비의 현대화를 구축함은 물론 신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세계 어디에 내 놓아도 자신있는 고품질의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저희 KCC는 국내 업계 정상은 물론 세계 유수 기업과도 당당히 경쟁하는 일류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04년에는 국내 최초의 독자적인 기술 개발로 실리콘 상업화에 성공함으로써, 명실공히 <국내 최대 종합 건축ㆍ산업 자재 전문 기업>의 이미지를 넘어 <세계 초일류 정밀화학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CC는 친환경을 최우선으로 한 제품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국내 건축ㆍ산업 자재 전문기업 가운데 친환경 인증 최다 보유 기업이라는 명성을 얻고 있습니다.
KCC는 신성장 동력이자 핵심 사업인 실리콘 사업을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해외 사업장 확대를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으며, 특히 ’07년 하반기 완공을 앞둔 대죽 실리콘 공장을 포함한 13 개의 국내 생산 공장과 싱가포르, 중국 쿤산, 베이징, 광저우 공장 등 해외 생산기지 외에 터키, 인도 등에도 글로벌 생산기지 확충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성장을 가시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08년 창립 50주년을 맞게 되는 KCC는 기술 리더십과 가치혁신을 통한 강한 KCC, 신뢰받는 KCC, 글로벌 KCC의 경영방침 아래 타 기업이 추종할 수 없는 KCC만의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의 VISION을 열어나가며 앞으로도 계속 미래기술 개발에 앞장서 최고의 기술과 품질로 보답하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사무용ㆍ주방용가구부문 | (주)리바트
자연과 하나되는 세상, 경영의 화두는 친환경 올해 창사 30주년을 맞은 (주)리바트(대표이사 경규한 www.livart.co.kr)는 브랜드(Live + Art)의 의미처럼 생활예술을 표방하는 친환경 가구생산의 종합 산실입니다. 가정용가구인 리바트를 시작으로, 주방가구 리첸, 사무용가구 네오스, 온라인전문 가구 이즈마인, 그리고 선박가구 등을 생산하는 전문가구 회사인 리바트는 국내의 환경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2007년 국가환경경영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친환경 가구 = 리바트”로 통한다
또 종합가구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코엑스에서 친환경상품진흥원이 주최하는 친환경상품전시회에 참가하여 호평을 받고 聆만? 최근에는 ‘여성환경연대’회원들이 직접 본사의 용인공장을 방문해 친환경 상품 생산과정과 실험실 등을 둘러보는 등 시민단체와 소비자 단체로 부터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KOLAS 인증 - 가구업계 최초, 포름알데하이드 방산량 측정 시험 공식 인증 , 자체 시험, 공식적인 시험으로 인정받는 의미
리바트는 지난 연말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시험기관으로 인정받는 콜라스(한국교정시험기관인정기구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인증을 받았습니다. 특히 가구업계의 친환경 제품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리바트는 국내 가구회사 가운데에서 최초로 포름알데하이드의 자체적인 시험을 공식 인증 받음으로써 대외적인 공신력이 배가되었습니다.
또한 섬유 및 관련 제품과 목재 및 관련 제품 분야에서 모두 7개 규격, 20개 항목의 콜라스 인정을 받았습니다. 여기에는 보통 합판과 P.B, 섬유판의 포름알데히드 방산량 시험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밖에 밀도 시험, 함수율 시험, 접착력 시험, 휨 강도 시험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밖에 환경부 산하 친환경상품진흥원으로부터 종합가구업계에서는 가장 많은 환경마크를 획득하였으며 리바트가 받은 563개 제품의 환경마크 인증은 종합가구업계 전체 인증의 50%가까운 수준입니다.(’07.9월말 현재) 침실가구 세트와 학생용가구, 침대 매트리스에 이르기까지 가구 전분야에 걸쳐 친환경 제품 인증을 받았습니다.
가장 많은 환경마크 획득, 종합가구업계 전체의 50% 수준 .
우선 보드류를 E1급 이상으로 사용함으로써 포름알데히드 방산량을 유럽이나 일본 수준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또한 포르말린을 사용하지 않고 바디재에 사용되던 비닐을 제거하고 폴리프로필렌을 사용함으로써 직접적인 인체 유해 여부 측면만이 아니라 근본적인 환경문제까지도 감안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부문 | (주)포스코건설
(주)포스코건설(POSCO Engineering & Construction Co.,Ltd)(대표이사 한수양 www.poscoenc.com)은 지난 30년간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의 제철소 건설 과정에서 축적한 철강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과 노하우 및 경험 인력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E&C (Engineering & Construction) 기술력을 제고하고 나아가 우리나라 건설 산업 발전에 기어코자 94년 12월 1일 출범한 시공능력 6위의 건설 기업입니다.
포스코건설 R&D센터에서는 슬러지를 신재생에너지로 자원화하는 기술을 인정받아 환경부·행자부·건교부·산자부가 후원하고 환경미디어가 주최한 제2회 2007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에서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R&D센터는 또한 지난 11월 16일 슬러지를 신·재생에너지로 자원화하는 기술을 인정받아 환경부가 주최 하고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8회 환경기술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수상받은 기술은 처리곤란한 유기성슬러지를 함수율 10%, 2-8mm Pellet 형태의 건조제품을 생산하는 재생에너지 기술의 일환으로서 화력발전소 보조연료, 시멘트소성로 보조연료, 매립장 일일복토재, 토양개량제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재활용할 수 있어 앞으로의 고유가시대와 앞으로 해양투기가 금지될 슬러지 대란에 대응책을 마련하였습니다.
포스코건설은 대기업 건설사 중 현재 신·재생에너지사업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포스코건설은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는 1조원 규모의 가로림만 조력발전사업 추진, 국내 최대인 48MW급 풍력발전단지 건설, 영암태양광발전소 건설, 유기성슬러지 자원화 기술을 확보하여 신·재생에너지의 상용화를 이루었습니다. 앞으로도 포스코건설은 서남해 지역의 저수심 조류발전 모듈 시스템 개발, 유압증속식 300 kW 급 풍력발전시스템 실증연구, 바이오가스개발과 바이오에탄올 등의 기술들을 확보하고 그 밖의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과 RDF발전에 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여 신·재생에너지분야로 우리나라의 환경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할인점부문 | (주)농협유통
신선, 안전, 고품질 ‘농협 하나로 클럽’ (주)농협유통(대표이사 이승우 www.hanaro-club.com)은 1995년 농협중앙회가 전액 출자해 설립한 농산물 유통전문회사로써 현재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2개소와 하나로 클럽 5개소와 하나로 마트 16개소, 급식사업센터, 부산물영업점 등 26개 사업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쌀, 수박 등과 같은 농산물은 상품간의 차별성이 없이 시장가격이 정해지고, 소비자들은 ‘가격’을 위주로 상품을 구입하는 ‘완전경쟁’의 행태였습니다. 생산자인 농민들도 가격을 올리고 내리는 통제가 불가능했습니다. 시장에서의 거래도 주로 ‘경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경매에 의한 농산물 가격 결정은 거래 가격을 투명하게 노출시켜 공정한 시장 거래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산지 수집상의 이른바 ‘밭떼기’를 통해 대부분의 소비지 농산물 가격 결정이 되는 우리나라에서는 경매의 장점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농산물 유통경로도 산지에서 소비자까지 5~6단계를 거치는 다단계 구조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었습니다.
농산물 선진유통 구현의 기치 아래 설립된 농협유통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농산물 유통 시스템”으로 농산물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마진을 줄여 농산물 유통 비용을 절감해 생산지와 소비자의 가격차를 좁히는 농산물 유통 혁신을 일궈 냈습니다. 생산자인 농민도 가격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예약수의 거래”를 채택해 안정적인 출하 가격을 보장함으로써 자칫 ‘완전경쟁’에서 소외될 수 있는 농민의 실익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국가 경제 발전과 더불어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소비자의 농산물 선호도도 ‘완전경쟁’에서 와는 달리 ‘가격’ 위주에서 ‘품질’이나 ‘안전성’ 등으로 차별화되고 있습니다. 삶의 질 향상으로 먹거리의 의미가 배고품을 채우기 위한 수단이 아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목적으로 한 차원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친환경 농산물은 일반 농산물보다 훨씬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농협유통의 친환경 농산물 판매량은 해마다 급증하고 있습니다. 매장 내 친환경 농산물 코너 면적도 처음 선보인 1998년보다 5배나 커졌습니다.
또한 ‘먹거리 파동’이나 ‘수입 농산물의 농약 검출’도 심심치 않게 등장하면서 먹거리의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소비자의 선호도에 부응하기 위해 농협유통은 24시간 품질관리실 운영으로 반입되는 농산물에 대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동일 출하주가 잔류농약이 기준치에 초과되는 경우가 3회 이상 적발되면 영구 출하금지 조치를 하는 ‘삼진아웃제도’를 실시해 생산 단계 에서부터 안전한 농산물이 출하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까다로운 미군 용산미군기지 및 일본 오키나와 미군부대에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아기ㆍ여성용품부문 | 유한킴벌리(주)
국내의 대표적인 위생ㆍ회사인 유한킴벌리(사장 김중곤 www.yuhan-kimberly.co.kr)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유익한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여 위생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다’는 회사의 기본사명 하에 1970년 3월 30일 유한양행의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에 의해 합작회사로 설립되었습니다. 국내 최초로 기저귀, 생리대, 화장지, 미용티슈, 화장품 등을 출시하여 국내의 건강한 위생문화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고품질 제품 생산 능력을 기반으로 ’03년부터는 합작 파트너인 킴벌리클라크의 북아시아(중국, 대만, 일본, 몽골, 홍콩, 극동러시아) 경영을 함께 맡으면서 국내 시장은 물론, 중국, 대만 등 아시아 지역 경영, 고품질 제품 수출로 아시아 선도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는 인간존중, 고객만족, 사회공헌, 가치창조, 혁신주도의 경영방침 하에 윤리경영, 환경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전한 기업이윤을 사회 발전을 위해 환원한다는 유한의 정신에 따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한킴벌리 경영의 특징은 윤리경영, 환경경영, 지식경영 등을 들 수 있으며, 이는 경영혁신과 품질혁신, 위임경영, 노사화합, 평생학습, 공익활동 참여 등의 기업문화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적 자원을 가장 중요한 회사의 자원이라고 믿고 있는 유한킴벌리는 고용안정을 바탕으로 평생학습시스템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키워감으로써 기업은 생산성과 품질을 높여가고, 사원들은 자기계발을 통해 자아실현을 달성해 가는 상생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저출산 및 고령화로 인한 미래 사회의 경쟁력 상실에 대한 우려를 극복하기 위해 고용안정과 가정 친화적 기업을 만들기 위한 가정친화 사회 만들기 캠페인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1984년 시작된 공익 환경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는 국유림 나무심기, 숲 가꾸기, 학교 숲 만들기, 북한 숲 복원활동과 동북아 사막화 방지활동, 청소년 환경교육, 연구활동 지원 및 환경서적 보급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숲 보호단체 및 전문가들과의 협력을 통해 자연선진국을 향한 희망을 키워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익 프로그램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가정용보일러부문 | (주)귀뚜라미보일러
(주)귀뚜라미보일러(대표이사 김규원 www.krb.co.kr)는 1962년 창업 이래 우리 고유의 전통 온돌난방 문화를 바탕으로 국내 보일러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06년을 원년으로 보일러 전문업체에서 냉난방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보일러 난방에 대한 45여년간의 첨단기술 축적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보일러의 경량화, 구조의 단순화 및 편리성, 저비용 고효율의 ‘거꾸로 타는 보일러’를 개발하여 해외시장에서도 많은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그 결과 ISO9001취득, 유럽, 중국, 러시아, 북미 인증 등을 획득하였고, 보일러 관련 신난방시스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이미 보유하고 있는 보일러 관련 산업재산권은 500여개에 이르고 부품 국산화율은 98.7%나 됩니다. 생산 능력 또한 한국과 중국 공장에서 생산되는 보일러 제품 생산량만 하더라도 연간 100만대에 이를 정도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귀뚜라미보일러의 세계적인 신기술인 ‘거꾸로 타는 보일러’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로 자체 개발을 완료 상용화한 첨단 홈네트워킹 기술, 가스누출 탐지기와 지진 감지센서, 연료절감 효과를 배가시킨 터보소용돌이버너, 본체 안에 순환펌프와 팽창탱크를 장착한 디럭스보일러 등 귀뚜라미가 개발한 수많은 발명특허는 바로 보일러 업계 1위로서의 진가를 더해 주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귀뚜라미보일러는 국내 공조업계 양대 산맥을 이루는 센추리와 범양냉방의 탄탄한 냉방 기술력을 확보하여 가정용 에어컨, 시스템 에어컨, 중앙공조 등 냉방기 관련 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진출한 주거 공간 설비의 신개념 유통점인 홈시스마트를 통해 보일러, 에어컨, 가스오픈, 가구, 벽지 등 집에 관한 모든 제품을 판매하고, 견적에서부터 시공 및 보증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스톱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여 새로운 시장을 창출해가고 있습니다. 귀뚜라미는 보일러 업계에서 최고의 안정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나 이에 안주하지 않고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금까지 축적해 온 제품력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는 제품 개발과 주거 공간에서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고객을 감동시키며,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국내 최대 인테리어 전문 유통기업과 세계 최대 냉난방 전문 기업으로 인류사회에 공헌할 것입니다.
분유ㆍ우유부문 | 파스퇴르유업(주)
파스퇴르유업(주)(대표이사 한경택 www.pasteur.co.kr)은 1987년, 고온멸균우유가 지배하던 유업계 시장에 획기적인 저온살균공법을 적용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며 유업계에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04년 6월 제2의 도약과 함께 경영 정상화를 위해 기업 이미지 개선 및 신제품 출시에 중점을 두고, 마케팅팀을 포함한 영업팀 내부 조직 정비, 강화 등을 통해 1987년의 전성시대를 다시 찾기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03년 6월 이후 시장의 트랜드 보다 앞서서 유기농, 친환경제품 생산에 심혈을 기울여 유기농 유제품, 프리미엄급 분유 생산 등으로 불황속에서도 꾸준한 회복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새로운 변화와 함께 젊고 신선한 이미지로 바꾸는 동시에, 제품의 품질은 최고 수준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를 만들어 낼 여지가 있는 분야의 개척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아무도 생각지 못한 틈새시장을 개척하여 새로운 영역을 확보하는 것이 파스퇴르가 유제품 시장을 선점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우유 및 발효유 제품은 한국사회의 빠른 고령화에 맞춰 기능성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신제품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사람에 맞는 제품 생산연구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모유를 먹지 못하는 아기들의 주식인 영, 유아식 품목은 동양에서는 처음으로 원료의 열변성을 최소화하는 ‘로 히트(Low heat)공법’을 도입, ‘모유에 도전’을 목표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모유에 근접한 신개념 영, 유아식 출시를 위한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품 특성상 장기보존성 제품으로, 외국인들이 가장 중요시 하는 영양학적인 부분에서‘로히트 공법’이 획기적인 기술로 인지되어 국내시장에서 파스퇴르가 돌풍을 일으켰듯이 해외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파스퇴르유업은 단지 외형적인 변화 뿐 아니라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들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적 마케팅 추진 및 다변화하는 시장에 대응,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는 환경구축, 고객 지향적 제품 생산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더욱 좁아지고 있는 국내시장과 유업계 전반적인 불황의 그늘을 벗어나기 위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으로 ’04년 초부터 해외시장에 눈을 돌려 수출 길을 모색해 오고 있습니다. 이를 계기로 ’04년 초 1차로 중국에 프리미엄급 분유제품과 어린이용두유, 일반두유 등을 수출, 판로를 닦아 놓은 상태입니다. 앞으로 수출물품의 고급화와 품목의 다양화, 수출지역의 확대를 꾀해 잠재력이 풍부하고 미래성장이 가능한 시장을 확보하는 것이 이익실현을 위한 가장 큰 무기로 작용할 것을 보고 파스퇴르유업은 이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정수기부문 | 청호나이스(주)
청호나이스(주)(대표이사 이용우 www.chungho.co.kr)는 환경ㆍ건강 가전 전문기업으로, 핵심 영역인 ‘물’과 ‘공기’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제품개발’, ‘영업활성화’, ‘서비스 제고’에 박차를 가해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2007 대한민국 친환경 대상’에서 정수기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할 만큼 창립 후 지속적으로 환경 보전 의식을 고취하고 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오고 있습니다. 청호나이스는 정수기, 공기청정기, 정수세정기, 연수기 등을 제조ㆍ판매하고 있으며, 1993년 창립 이후 앞선 제품력과 신속하고 체계적인 서비스로 고객감동을 위해 전력 투구해왔습니다. 그 결과, 국내 최고의 환경ㆍ건강제품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경영 지표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처럼 창립 후 짧은 시간 안에 국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마케팅 활동을 고객중심과 고객감동을 목표로 진행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연간 매출액의 7%를 R&D에 투자하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06년 6월 얼음, 냉수, 정수, 온수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이과수 얼음정수기’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습니다. <이과수 얼음정수기>는 하나의 증발기로 제빙과 냉수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세계 최초로 정수기에 적용되었으며, 이 기능은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입니다.
청호나이스는 1994년 일본, 미국, 동남아 등지에 수출을 시작, 1999년 사우디아라비아와 독점계약을 체결하고 미국, 호주 등 신규시장을 적극 개척하는 등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화 했습니다. 현재 유럽, 미국, 호주 등 세계 35개국에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을 수출하고 있고, ’06년 12월 6일 중국 최대 가전 업체인 광동 메이디(Midea·美的) 그룹과 정수기 및 필터 생산, 판매에 대한 합자법인을 설립, 중국 시장 및 중국을 거점으로 하는 전 세계 정수기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활동 또한 고아원ㆍ양로원ㆍ장애인 복지관 봉사활동 및 장학생 선발, 문화공연 후원 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년 한가위 및 설날에는 사내 봉사활동 모임인 ‘작은 사랑 나누기 모임’에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과 먹거리를 양로원과 장애인 복지관에 전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풍성한 명절 보내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996년부터 ‘물 공기 자연 사랑 어린이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여 자연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우수작품을 시상하고 있고 어린이들에게 자연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환경을 생각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비데부문 | 로얄 토토㈜
갤러리 로얄 갤러리 로얄은 물과 관련한 생활문화산업이라는 한 길을 걸어 온 로얄TOTO㈜(대표이사 박종욱 www.royaltoto.co.kr)에서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서며 품격 높은 21세기 문화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한 갤러리, 까페의 이름입니다. 갤러리 로얄은 국내최대규모의 욕실 전문 종합 전시장인 “Gallery 沐間”과 문화 관련 전문 서적 및 생활 공예품을 감상할 수 있는 “까페”, 국내외 현대미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장으로 복합문화공간의 형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07년 11월 1일 개관한 갤러리 로얄 2층 현대미술을 다루는 전시장은 앞으로 주목 받으며 성장할 신진 작가들을 발굴하여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일 것이고 활발하게 활동중인 중견 작가들의 예술의 장이 되도록 소개 할 것입니다. 또한 한 걸음 더 나아가 해외 작가들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어 국내외 작가가 상호 소통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것입니다.
갤러리 로얄은 앞으로 영향력 있는 갤러리로 자리하기 위해 작가 발굴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다양한 기획전시를 통하여 현대미술 흐름에 중추 역할을 할 수 있는 갤러리로 자리 할 것입니다.
공기청정기부문 | (주)청풍
(주)청풍(대표이사 온성준 www.chungpung.com)은 1983년 삼우전자로 출발, 국내 최초로 공기청정기를 개발하면서 ‘청풍무구’ 브랜드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온 청정환경전문기업입니다. 청풍은 공기청정기 이외에 정수기·비데 등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을 올 하반기 출시하는 한편 음식물처리기·초음파살균기ㆍ칫솔살균기 신제품도 대거 출시, 웰빙 관련 종합 가전 기업으로의 면모를 갖출 예정입니다. 또한 수출 확대를 위해 최근 중국 대형 선풍기 생산업체인 ‘에어메이트’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 환경 가전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중국을 시작으로 세계 시장 공략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협력으로 청풍은 제품에 대한 기획·디자인·기술 부분을 지원하고 중국 에어메이트는 생산을 담당해 공기청정기·칫솔살균기 등을 중국 내수 시장과 러시아·일본·유럽 등지에 수출할 계획입니다. 또한 소비자용 웰빙 가전 외에 주택 환기 시스템 등 빌트인 분야에서도 적극적인 영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인지도가 높은 청풍무구 브랜드와 신임 경영진의 의지 등에 힘입어 올해 제 2의 도약을 노릴 것입니다.
(주)청풍은 ‘인류에게 쾌적한 환경과 행복한 미래를 제공하는 세계 초일류환경서비스 창조기업’이라는 경영이념 하에, 청풍은 보다 나은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가장 소중하면서도 소홀하게 여겨졌던 부분에 회사가 가진 모든 역량을 다 할 것입니다. 창조적이며 혁신적인 R&D 정신을 지속적으로 유지함과 동시에 다양한 경험과 이미 입증된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경제성을 실현시킬 것입니다.
대한민국 ‘건강+환경’을 대표하는 1등 웰빙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자신있게 약속드리며, 정직한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고객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기밥솥부문 | 쿠쿠홈시스㈜
종합생활가전전문기업 쿠쿠홈시스㈜ (대표 구본학 www.cuckoo.co.kr)는 지난 1978년 설립 이래 30여 년간 밥솥 개발 및 생산에 매진해왔으며 그 기술력과 노하우를 근간으로 1998년 자체브랜드 ‘쿠쿠’를 선보였습니다. 시장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는 국내 밥솥 업계 1등 기업으로 밥솥 등 주방가전 외에도 ‘리오트’라는 브랜드로 생활가전 전 분야에 걸친 사업을 전개해 종합 생활가전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현재는 쿠쿠 제품이 중국, 미국, 러시아 등 총 30여 개국에 수출되는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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