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수단이나 신문, 뉴스와 같은 대중매체를 통해 간간히 들려오는 농어촌 주민들을 위한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은 ’01년부터 시작된 1차마을 시범구축을 선두로 올해 6차사업으로 접어들고 있다. 상상하는 모든 것이 현실이 되는 세상, 우리나라의 정보통신의 역사를 이끌어온 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kr)가 농어촌 주민들이 도시와 더불어 네트워크로 하나되는 세상으로 접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을 구축하는 정보화마을 사업에 정보이용환경 구축이라는 중심축을 담당하고 있다.
KT가 함께하는 정보화마을
KT는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고 정보화마을 사업을 ’01년부터 주도적으로 추진, 발전시키며 초고속정보통신망 및 정보화 교육을 담당하는 마을정보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고령자를 고려한 최적의 PC 이용환경조성등과 같은 지역 주민 정보화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 할 뿐만 아니라 마을 특성을 고려한 정보화마을 안내 책자의 제작 및 배포, 기업과 마을의 자매결연을 추진하는 등 각종 마을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온누리에 정보화마을
’01년 제 1차 정보화 시범마을 사업을 시작으로 총 5차에 이르는 정보화 마을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했다. 현재 306(5차 26개마을 포함)개 신규 마을이 정보화 혜택을 누리게 되었으며, 현재 ’07년 추진되고 있는 6차 정보화마을 조성사업역시 참여해 정보화마을의 비전을 강화하고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보화마을조성을 위해 KT지사와 분기국사 시설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마을의 경우 옥외형 광통신장비를 별도로 설치하여 마을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하였다. 4, 5차 사업에서는 안정적인 인터넷서비스 공급을 위해 단독, 혹은 고립된 가구들로 구성된 산간오지마을 17가구의 경우 전주 약 200여 본을 설치하였으며, 인터넷 기반시설에 취약한 통영 학림섬마을 외 4개 도서지역 마을에도 신규 무선통신 장비(Microwave) 시설 및 광케이블 공사를 통해 통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섬마을 주민에게도 도시 못지않은 정보화 혜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였다.
이렇게 구성된 네트워크 인프라는 지역주민들이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정보화가 중심이 된 미래사회의 정보의 생산 및 가공, 정보소득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정보격차 없는 세상, 함께하는 KT
정보화마을 조성 사업을 활성화하고 국민적 관심 속에 함께하는 마을을 조성하는데 있어 ’05년 4차 사업에서는 수도권 지하철 내 정보화마을 동영상 광고를 포함해 각종 정보화마을 행사를 지원했다.
메가패스와 네스팟 등 천만 고객을 대상으로 전사적인 홍보뿐만 아니라, 15개 신문 및 주요 잡지에 지면 광고를 게재하고 5차 사업에서는 4차에 이어 KT 전화요금고지서를 활용하여 정보화마을 사업을 홍보함으로써 정보화마을을 국민에게 알리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정보격차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함께하는 KT’를 모토로 정보화마을이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원 및 홍보하고 마을주민에게는 실질적인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고 국민에게는 더욱 친근한 마을로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유비쿼터스와 함께하는 선진 기술
전국민이 네트워크와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다가오는 정보혁명시대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정보화 주역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세계에서 가장 앞선 IT 강국의 기술력이 농어촌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정보화마을 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가고 있는 KT.
2007년 삼척너와마을을 시작으로 유비쿼터스 기술을 정보화마을 구축에 적극 적용함으로써 미래 정보화마을의 인프라 수준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조성해 나가고, 각 지역별 정보화마을과 대기업과의 자매결연을 더욱 활성화하여 전 국민이 정보로부터 소외되지 않는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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