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효과개선’ 새로운 歷史 창조로 입증할 터

(주)아이에스유코 ‘스케일 부스터’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6-04-10 21: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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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증된 제품 기술력과 직원 정신교육 통한 해법 찾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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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 공개념과 수도법 개정의 의의
우리나라 상수도는 100년간의 오래된 역사를 갖고 있으면서 국민들에게 생명의 물을 안전하게 보급해 오는데 지대한 역할을 해왔음은 아무도 부인할 수 없다.
다만, 급속한 경제성장과 더불어 물의 소비량은 증가추세에 있고, 웰빙 시대를 맞아 먹는 물에 대한 주민욕구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 반해 상수도의 지속적인 발전은 시대흐름을 따라잡지 못하고 다소 뒤처지는 느낌이 없지 않다.
또한 옥내급수관의 경우 배관관리의 소홀로 부식과 녹물이 발생해 약품사용, 물때 생성 등 수돗물에 대한 국민 불신이 커짐에 따라, 때늦은 감이 있지만 수돗물 불신의 근본적인 해결대책의 일환으로 수도법이 개정된 것이다.
‘원수에서 수도꼭지까지’ 정부가 일괄 관리 감독하는 ‘수돗물 공개념 도입’이 그 주된 개요이다.
이러한 수도법 개정의 취지를 잘 살려 원수, 상수도관망, 옥내급수관이 개선될 수 있고, 시민들은 좋은 물을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었으면 하는 기대가 실로 크다.
상수도인의 자존심이 달린 이번 수도법 개혁에 상수도사업소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 될 것 같다.

중소기업의 힘찬 발걸음
상수도 전문가 못지않게 상수도 관망과 옥내급수관의 부식문제 해결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물때 및 녹물 등 수질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주)아이에스유코는 여타 수 처리기 기업에 비해 남다른 주목을 받고 있다.
동사는 독일에서 8년간 선진화된 노하우를 기반으로 유럽시장을 개척하였으며, 독일 건교부에서 ’02, ’05년 두 차례에 걸쳐 추천할 만큼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는 기업으로 상수도의 공개념과 배관관리지침서 마련, 부식 등 전문인력 양성 및 수도자재의 엄격한 인증서 도입 등 국익차원에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동사는 배관관리와 부식 등에 전문 인력이 부족함을 절실히 인식, 전국 30개 지사망을 구축하여 부식 등 특히, 옥내배관 관리의 중요성을 분기별로 교육함과 동시에 설치 후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원들의 정신교육에도 소홀함이 없다.
또한 국내는 물론 한국보다 더 심각한 아시아 전체 국가로 사업역량을 확대 중에 있어 확고한 사업목적을 기반으로 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전략을 펼치고 있는 점도 돋보인다.
(주)아이에스유코(http://www.scale-buster.co.kr)에서 공급하고 있는 제품은 “스케일 부스터”. 이 제품은 물리적 이온수처리기로써 세계 63개국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TUV(독일기술검사기관), GS(독일표준마크), WRC(영국음용수검증기관), WRAS(영국수질검증기관), ISO9000(국제표준화기구) 등 세계적인 우수 검증기관으로부터 공인된 검증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의 1년에 걸친 장기적인 실험을 통해 그 효과가 확실하게 검증된 바 있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1년간 천안시상수도 설치 효과 분석을 비롯하여 주택공사 영주가흥 아파트 옥내급수관 등의 효과를 직접 분석한 결과, 배관 내 부식으로 생성되는 녹(Fe2O3)은 마그네타이트(Fe3O4)로 변환되어 배관수명을 연장시킴을 확인하였고, 스케일, 물때 등은 제거되어 수질개선에 효과가 있음이 확인될 정도로 탁월한 제품의 우수성을 재확인하였다.
그리고 물의 연수화 효과를 측정한 결과 일반 물에 비해 그 효과가 3.7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특히, 경도가 높은 지역에는 부드러운 물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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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의 선택
충북도 등에서는 맑은 물 공급을 위하여 역점추진 과제로 선정하여 제천, 충주, 청주의 상수도 및 아파트에 시범 설치하여 효과가 입증될 경우 도내 전체 시·군에 설치할 계획으로 노력 중에 있다.
또한 3년 전에 이미 스케일 부스터를 설치한 광양시상수도의 경우에도 다년간에 걸친 효과확인에 대한 확신으로 추가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이와 같이 스케일 부스터는 전국 30개 시군에서 수질개선과 옥내급수관 부식문제 해결 및 상수도관망의 사후관리에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효과확인 등의 구체화된 입증사실이 밝혀지면서 미래의 배관관리 파수꾼으로 생활 속에 자리매김하는 속도가 한층 가속화되고 있는 느낌이다.

안심할 수 있는 수돗물
“환경부와 지자체 상수도사업소, 기업, 언론, 학계, 시민 모두가 생명의 물인 상수도를 살리는데 앞장서야 할 때이며, 이것은 우리의 미래가 달린 중대한 사안입니다.” 변함없는 심학섭 사장의 지론이다.
“특히, 아토피 등 사회적 이슈가 되는 피부질환은 음식과 물의 영향이 큰 것으로 연구결과가 발표되고 있는 만큼 보다 소중하게 여겨야 할 때” 라고 강조하는 심학섭 사장의 모습에서 국내 수처리기 업체의 장밋빛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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