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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샘물을 깨끗하게 음용하기 위해 국내 70여개 샘물 제조사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18.9ℓ(5gallons)의 생수의 경우, 마개 상단부에 수질부담금 납부증명 페인트 인쇄와 생산 시 잉크에 의한 제조일자 표기 및 마개표면의 수축필름 장착과 최종소비자의 잘못된 음용습관 등을 고려할 때에는 얼마든지 변질가능성이 있는 샘물을 음용하고 있을 수도 있다.
만약, 이러할 경우 이는 재활용이 불가능한 수축필름 사용으로 환경오염과 자원을 낭비하고 있는 것은 물론 건강에 위해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제는 먹는 샘물을 더욱 깨끗하게 음용하기 위해 먹는 샘물의 마개 교체사업을 신중히 고려해 깨끗한 물을 음용할 수 있는 대안모색을 해야 할 시점에 이른 느낌이라는 일부의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 있다.
‘편리하고 위생적인’샘물음용 방법의 마개 필요
먹는 샘물의 기대 효과 및 경제적인 효과 가운데 기대 효과로써는 첫째, 새롭게 개선되는 마개를 제공함으로써 속 마개(현재 사용되는 마개)에 청색 안료를 사용하지 않아 현재보다 더욱 안정된 깨끗한 물을 음용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둘째, 새로운 마개를 사용함으로써, 재활용이 가능하고 겉 마개(수축필름 대용)에 샘물 제조 사의 로고 및 색상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셋째, 새로 개선되는 마개 중간에 샘물 통을 닦을 수 있는 티슈를 장착할 수가 있어 더욱 더 편리하고 깨끗한 샘물을 음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넷째, 수축필름을 사용하지 않음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소각 시 발생되는 유해가스를 방지할 수 있다는 점이 경제적인 효과 가운데 기대효과의 가징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겠다.
경제적 효과측면에서도 다양한 이점이 있을 수 있다. 첫째, 수축필름 미 사용시 샘물 제조사에 추가 발생되는 기계장치와 전기료가 절약될 수 있다.
둘째, 속마개(현재 사용되는 마개)에 청색 안료를 사용하지 않고 무게를 줄여 생산비를 낮 출 수 있으며, 셋째, 수축필름 미사용으로 인한 각종 페인트 인쇄 낭비와 소각으로 인한 환경오염 및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넷째, 새로 개선되는 마개를 사용함으로써, 재활용이 수월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이익과 에너지 낭비를 방지 할 수 있다.
부담금 인쇄잉크 표기 및 배달시 노출로 오염원 있을 수도
국내의 먹는 샘물 마개 제조사가 느끼는 공통점으로 생산되는 마개의 오염원인은 현재 사용 중인 먹는 샘물 마개의 역할에는 문제가 없으나, 먹는 샘물 사용자가 냉온수기에 장착된 샘물 유출 핀을 사용하여 음용하므로 오염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사용 중인 먹는 샘물 마개에 부담금 납부증명 페인트 인쇄와 제조 시 생산일자 및 제조 공장과 생산자 명의 잉크인쇄 표기 등으로 인한 오염원의 문제점이 있으나, 마개 제조사는 관련이 없다고 일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정수업계의 먹는 샘물 관계자에 따르면 수축필름 사용은 먹는 샘물 제조사의 필요에 의해 사용하지만, 오염에 대한 문제는 배달시 노출문제와 최종 소비자의 잘못된 사용으로 오염이 가속된다며, 소비자에게 오염문제를 전가시키고 있다고 보고 있다.
먹는 샘물 관계자는 또 새롭게 개선되는 마개 교체시 문제점으로는 현재 생산중인 먹는 샘물 마개는 샘물판매 제조사 및 사용자의 부주의로 오염되는 문제점을 심각하게 인정하지만, 현재 먹는 샘물 마개생산을 바쁘게 하고 있는 생산자는 지금껏 오염 따른 문제점이 없었다고 할 것이며, 새로 개선되는 마개로 생산 교체하기에는 신규 투자하여야 할 금형비가 크게 발생되기 때문에 어렵다고 회피할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보고 있다. 또한 현재 생산중인 먹는 샘물 마개가 제조사별 실용신안등록이 되어 있어, 각 제조사별 자체생산한 물이 우월하다고 주장과 함께, 오염원의 문제점이 발생될 최후의 경우에는 현재 사용하는 마개와 비슷한 넌스필 마개(미국의 특허권보유 - 현재 마개와 마찬가지로 오염원을 완전히 방지하지 못함.)를 도용한 생산체제의 경우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판매 제조사와 마개 제조사의 ‘윈윈전략’도 기대
그러나 새롭게 개선되는 마개의 금형 비용 지원방법의 하나로 먹는 샘물 마개 제조사를 먹는 샘물 협회나 환경부에서 주관하고, 신규마개를 생산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제조사에 신규 금형비를 지원하고 월간 생산량에 따라 일정액을 회수 한다면 제조사의 부담을 덜 수 있어 적극적으로 신규마개를 개발하여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도 보인다.
또한 일부의 견해로는 먹는 샘물 판매 제조사에서는 마개 제조사로 신규금형을 만들 수 있도록 자금을 유상지원하고 먹는 샘물 판매 제조사가 판매하는 물량의 전량을 주문한다면 마개제조사의 금융부담을 상당부문 들 수 있을 것으로도 보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에 새로 개선되는 마개의 생산시 파급효과로는 각종 세균 및 유해물질 차단으로 깨끗한 먹는 샘물을 음용할 수 있어 건강한 사회를 추구할 수 있으며, 수축필름 미사용으로 인하여 유해가스 및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재활용이 가시화되어 경제적 이익을 증대할 수 있으며, 각종 오염 물질을 차단할 수 있어 먹는 샘물에 대한 국내의 수요증가 및 수출 등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상당히 설득력 있는 분석이 나오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먹는 샘물 관계자는
이처럼 샘물마개에 위생성 문제를 배제할 수 없는 가운데 먹는 샘물의 한 관계자는 “플라스틱의 경우 100℃ 이상의 물로 삶지 않는 경우 청색 안료의 유출은 전혀 나오지 않아 현재로서는 무해한 것으로 밝혀졌다”며, 그러나, 심미적인 영향관계를 고려할 때에는 안료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더욱 좋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글 / 이준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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