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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8-31 23: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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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국화이바, 월드기업 도약
‘일류기업향한 경영혁신운동' 출범식 거행
(주)한국화이바(회장 조용준)는 지난달 13일 경남 밀양 본사에서 ‘일류기업을 향한 경영혁신운동 출범식’을 개최했다.
노사가 화합하는 분위기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조문수 사장은 ‘독창력만이 살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부임한 임내규 부회장(前 산자부 차관 특허청장 역임)은 “경영혁신을 책임지고 이루어서 자신의 일생에서 가장 보람된 일이 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이런 일련의 사업 모두가 (주)한국화이바를 위하는 일이기에 우리가 몸담고 있는 일터에서 반드시 만족할 만한 경영성과를 이뤄 세계 초일류의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자”며 축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조용준 회장은 격려사에서 “내 인생에서 지난 30년이 제 1창업이었다면 지금은 제2의 창업이다. 따라서 새로운 정신으로 임해야 하는데 이것이 지나온 세월보다 더 힘들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내규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이 뜻있는 날을 마련해 흐뭇한 마음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조 회장은 감격에 목이 메인 소리로 “우리가 1조원의 고지란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자.
특히 우리의 신제품인 파이프는 국가적으로도 혜택을 주는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렇게 확고한 사업은 WORD BEST21 조기 달성을 위해 모두가 협력해 주는 것이 국가와 자신을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다시금 모두가 열심히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조용준 회장를 비롯한 모든 사원이 선구자 노래를 합창하며 마무리됐다.

(주)한국화이바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재도약의 계기로 삼아 우리나라의 TOP은 물론 세계 속의 TOP으로 자리매김할 날이 멀지 않았음을 예견했으며, 참석자들로 하여금 향후 (주)한국화이바가 한국기업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충분한 성장을 하리라는 기대를 갖게 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끝났다.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
제4회 생태조경·녹화대상 공모
(사)한국환경계획ㆍ조성협회는 오는 9월 1일부터 20일간 설계자들을 대상으로 제4회 생태조경ㆍ녹화대상 공모전을 진행한다.
주제는 '99년 7월 1일부터 올해 6월 30일까지 5년간 시공 완료된 공동주택단지와 단일 건축물 주변의 조경 및 녹화시설, 생태공원 및 생태하천, 훼손지를 환경친화적으로 복원한 시설로써 지역, 작품규모 및 용도에는 제한이 없다.
공모자들은 작품개념 및 기본계획도, 시공완료현황사진이 포함된 판넬(90cm*120cm) 1판(판넬에는 회사명이나 회사마크 미기재해야 함)과 작품설명서(A4 20page), 그리고 앞의 내용들이 포함된 CD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환경부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폐기물수집운반처리업조합 설립
한국지정폐기물수집운반처리업협동조합(이사장 김진길)이 환경부의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지난달말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회원으로 가입됐다.
사무실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440-3 미주빌딩 2층에 자리하고 있다. 02)3143-0411
한국생활용품재활용조합
구로동으로 사무실 이전
한국생활용품재활용협동조합(이사장 윤욱렬)은 최근 조합사무실을 서울시 구로구 구로5동 26번지 포스빌오피스텔 611호로 이전했다.
한국생활용품활용협동조합은 재활용품 물량확보 및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고용품재활용업계의 이익을 대변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단체로 그 동안 전국 가전·가구재활용협의회로 운영되어 오다가 지난해 11월초 환경부의 허가를 받아 협동조합으로 출범했다. 02)785-0908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기술인상 추천공모
한국건설기술인협회는 오는 '05년 3월 25일 제5회 건설기술인의 날을 맞아 건설분야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건설기술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바람직한 미래의 건설기술인상을 재정립하는 취지에서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건설분야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건설기술인을 추전받는다.
응모자는 소속업체 및 소속기관의 장이나 소속 분회장 또는 협회 정회원 10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로 협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응모자격 및 자세한 사항은 협회(02-3416-9111∼3)로 문의하면 된다.

전자산업환경협회, LG·삼성전자 조인식 주관
폐전자제품 물류처리 합리화위한 공동 협약
한국전자산업환경협회(회장 김영기)는 지난달 27일 오후 1시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국내 대표 전자회사인 LG전자·삼성전자의 ‘폐전자제품 물류 및 처리 합리화에 따른 공동 협약 조인식’을 주관했다.
조인식이 체결됨에 따라 양사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전자제품에 대하여 회수와 처리를 공동으로 진행하게 된다. 협회는 “이 기회를 통해 양사는 서로의 경쟁관계를 떠나 환경부문에 대해서는 상생의 정신으로 협력 체제를 구축해 환경보전은 물론 국제 환경무역규제에 적극 대응하는 계기로 삼는 것을 물론, 원활한 물류시스템 구축으로 물류비용 절감과 교통체증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지난 6일 오후 2시 경기도 용인 수도권 전자제품 리사이클링센터에서 냉장고, 세탁기, TV 등이 어떻게 회수되어 재활용되고 있는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폐전자제품 재활용 홍보교육관 개관식을 박선숙 환경부 차관 등 관계인사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협회는 “폐전자제품 재활용 현장 체험교육을 통해 환경보전과 자원절약정신을 고취시켜 자원순환형 지속 발전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국내 처음으로 홍보교육관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홍보교육관 관람은 50명 단위로 협회에 신청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한편, 협회는 홍보교육관 개관을 기념하기 위해 당일 세계적인 전자산업국인 일본과 한국의 생산자책임재활용제에 대한 국제세미나도 함께 개최해 한일 양국간 제도의 비교 검토를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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