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장 진출 전 사적 역량 결집
첨단기술개발로 세계적 기업 꿈 키워
“21세기 최고의 엔지니어링 구현” 이라는 경영비전을 추구하고 있는 주식회사 건화엔지니어링(대표이사 사장 문병권)은 토목 전 분야를 설계하고 감리하는 종합 용역 전문회사다.
지난 1990년 3월 엔지니어링 업계의 선도자로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겠다는 활기차고 원대한 포부로 출범한 이 회사는 이러한 설립취지에 걸맞게 기술개발 외길을 걸어왔다.
이러한 탄탄한 기술력과 투명한 경영으로 국내 엔지니어링 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건화엔지니어링은 지난 97년 국내 1,600여 엔지니어링 회사들 가운데 업계 5위권내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함께 96, 97 2년 연속 한국도로공사 최우수 용역업체로 선정되는 등 기술력에서 한 수 위 임이 증명 된 바 있다.
이러한 기술력은 최고의 시공으로 이어져 97년 건설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표창, 98년 목포시 표창, 경기도 표창, 2000년 수자원공사 우수용역업체 수상, 2001년 대통령 표창 등으로 입증됐다.
■ 선구안적 사업안목 주효
따라서 건화엔지니어링은 인류의 활동과 국가산업 발전의 필수요소인 토목 전 분야의 타당성 조사와 경제성 분석을 비롯해 기본 설계·실시설계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도로, 구조, 토질조사, 상하수도, 도시계획, 수자원, 항만, 환경 및 교통영향평가, 종합 감리업무 등을 다루는 선두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건화엔지니어링은 선진 경영기법을 도입해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개방형 임용제도 등으로 제도와 의식의 혁신을 이루어 내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경영자의 정확한 현실인식과 선구안적인 사업안목 및 경영혁신 의지로 초일류기업으로 우뚝 섯다.
사업현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건화엔지니어링 문병권 사장은 “800여명의 건화인들은 국가 기간산업을 수행하고있는 만큼 최고 품질에 대한 책임감 및 자부심으로 성실히 자신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고 “그리고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창의력과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화합을 통해 ‘21세기 최고의 엔지니어링 구현’ 이라는 경영비전을 이룩하기 위해 열심히 뛰고있다”고 타 회사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룩한 공적을 모든 종업원들에게 돌리는 겸손함을 잊지 않는다.
■ 고객만족 실현에 총력
문 사장은 이어 “미래의 성장 원동력은 직원 화합 및 일체감 조성, 창의력 개발 등 직원들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것이며, 제 2의 도약을 위해서는 이를 기반으로 경쟁기업이나 타 조직 보다 우수한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만족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이 돼야 생산성도 올라가고 경쟁력도 높아지기 때문에 직원을 최고의 가치, 최고의 자산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인간존중 인재육성, 인재제일주의 등을 기업문화의 배양으로 우리 회사가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며, 이는 임원을 비롯한 전 직원들이 호흡을 잘 맞춰 이룩한 결실”이라고 털어놨다.
노사화합의 모범을 보이고 있는 건화엔지니어링은 노조가 없는 기업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으며, 문 사장은 투명체제를 기반으로 布德行惠(덕을 베풀고 행한다)의 경영철학을 지니고 있는 신뢰받는 경영인으로 직원들을 한 가족처럼 아끼는 마음과 관심이 남다르다.
건화엔지니어링은 이렇듯 직원화합
이 잘 이루어진 회사이기 때문에 IMF다 구조조정이다 해서 직원들을감면할 때에도 단 한 명의 직원도 퇴직시키지 않은 신화를 이루어 냈다.
■ 종업원 삶의 질 향상 최우선
또 동 업계 최고의 급료를 비롯해 복지에 대한 투자에 세심한 신경을 기울여 저금리의 주택자금 대출, 퇴직금 중간 정산제 실시는 물론 속초, 용평, 부산, 제주 등 전국적으로 콘도를 마련해 건화인이면 언제든 무료로 이용토록 배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내 동우회나 자기개발을 위한 직원들의 교육비도 적극적으로 지원, 직원 자녀들에 대해 대학까지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종업원들의 사기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어 주변 회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건화엔지니어링은 매년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 오면서 국내 각종 건설산업 발전의 촉매제로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게다가 건실한 우량기업으로 성장하는 원동력을 매년 공채를 통한 인력구조 효율화에 바탕을 두고 경쟁력있는 풍부하고 우수한 인재육성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이 회사는 기업이 초일류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첨단기술과 함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훈련의 과감한 투자를 통해 의식의 글로벌화를 앞당기고, 그 과정을 통해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찾아야 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있다.
■ 회사 이익보다 국가 발전 우선
따라서 이 회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우수한 인적자원을 화보, 국가 기간산업의 발전과 국민생활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업무능력 개발에 역량을 결집시켜 왔다.
건화엔지니어링은 40여가지의 신기술과 공법, 특허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60여명 기술 연구원에 대한 능력배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산학연 등에 적극적으로 지원 투자하고 있다.
또 국토개발과 개척을 위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 선진경영기법의 습득 및 조직의 핵심역량 제고에 주력해 왔다.
이와 함께 장기적으로 성장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력과 효율성을 확고히 정립, 정착시켜 과거의 양적 성장 위주에서 고객만족과 가치창조를 통한 내실 있는 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35년을 토목분야에 몸담아온 문병권 사장은 “회사의 작은 이익보다는 국가와 인류발전에 기여한다는 사명감으로 신뢰받는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고 고객의 존재를 바르게 인식해 최우선의 가치로 최고의 서비스를 통한국가경제의 발전과 사회·경제적 이익 제고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며 “세계시장의 글로벌화는 품질과 서비스 그리고 시간이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그러한 시대변화에 알맞게 해외에서도 건화엔지니어링의 기술력과 노하우의 핵심 역량을 통해 기업의 장단기 전략을 수립해 모든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수행하겠다”고 기업의 세계화에 대한 꿈과 비전을 내비쳤다.
■ 1,500여건 사업 수행실적 자랑
건화엔지니어링은 500여건의 도로사업에 성공적으로 참여하면선 21세기 지능화 된 교통사회를 이루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지능형 운송시스템, 차세대 도로체제, 지리 정보시스템, 위성측위 시스템과 같은 첨단 도로시스템의 설계 영역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상하수도 계획과 설계뿐만 아니라 공업용수도계획, 우수 배수펌프장 계획, 폐수처리장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이렇듯 건화엔지니어링은 토목 전 분야에 걸쳐 약 1,500여건의 국내·외 사업 수행실적을 기반으로 향후 국가기간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문병권 사장은 토목분야 특급 기술인으로 경상남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방도 확충사업의 설계 및 감리업무에 참여이후 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바 있다.
이로써 문사장은 국토 동남권의 창원기계공업단지, 마산임해공업단지의 발전에 중심이 되는 도로 확충사업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99년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2001년에는 영동고속도로 설계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성실, 창의, 화합의 사훈아래 세계가 인정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는 건화엔지니어링의 도전에 밝은 앞날이 조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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