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회문화의 새바람 창조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1-13 16: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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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 이용…활어회 문화 신경지 개척
태초의 생명수·살아있는 물…질병 예방 치료
6각형 고리구조로 각 산업분야 광범위 활용
생명에너지의 경이로움과 신비함 경험 배려

급진적인 경제성장에 편승한 생활수준의 향상은 현대인들의 식생활 패턴을 고칼로리 인스턴트 식품으로 변화시키면서 과거의 성인병이 청소년층까지 번지는 등 성인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렇듯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의 식(食)문화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어 육(肉)고기 보다 성인병의 우려가 없고 감칠맛이 일품인 활어회가 각광을 받고있는 추세다.
특히 활어회가 건강에 좋은 점이 알려지면서 활어회에 길들여진 그들의 미각은 육질의 차이점 등 민감한 부분까지 짚어낸다.

첨단 육각수 제조기술로 승부

활어회가 제 맛을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깨끗한 수질에서 활어를 보관해야 하며, 깨끗한 수질 이상의 살아있는 물 즉, 육각수(자화수)의 중요성이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러한 점에 착안, 활어회 전문업체인 신림동 청해수산이 육각수제조기(자화수기) 개발업체인 육각수세상(대표 권영달)과 제휴해 최신형 자화수기를 개발하는 쾌거를 올렸다.
따라서 신림동 청해수산은 이 육각수기를 거쳐 생성된 육각수로 활어를 보관, 최상 육질의 활어회를 제공하면서 한창 뜨고있다.
육각수에서 보관된 활어회는 신선도와 육질, 식감이 우수한 것은 물론 목을 넘어가는데 전혀 이물감이 없어 신림동 청해수산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육각수로 해동한 냉동꽁치는 구워도 비린 맛이 없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물이 특수 자석을 통과하면서 물 구조가 변형되어 육각수로 형성시키는 이 육각수기는 활어는 물론 각종 식물, 가축, 애완동물을 비롯해 세척, 조리 등 산업 각 분야에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어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괴짜 발명가, 개발자 이행사 회장

그러나 에디슨이 전기를 발명하기까지 1만번 이상의 실패를 경험했듯이 이 육각수기를 개발하는데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만 했다.
괴짜 발명가, 외골수 발명가로 통하는 육각수기 개발자 이행사 회장은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다들 무모한 발명가라 했지만 그는 끝내 자신의 실험을 성공 시켰다.
한국에도 에디슨과 똑같은 발명가가 있다. 바로 육각수세상의 토대가 된 이행사씨다.
그가 육각수에 몰두한지도 10여년이 더 지났다. 남들은 다 포기하라, 미친 짓이다 라며 그를 외면했다. 하지만 누구도 그의 고집을 꺾을 수는 없었다.
그가 육각수에 빠진지는 10여년 전. 국내에서 아무도 육각수가 수도관에서 나올 수 있다는 그의 주장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6년간에 걸친 수천 번의 실험 끝에 그는 결국 육각수기 개발에 성공했다. 그는 몹시 흥분해 입에 침이 튀도록 제품을 설명했지만 아무도 그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았다.
개발은 했지만 이번에는 육각수기를 믿는 사람이 없었다. 하지만 단 한사람, 육각수세상의 권영달 사장은 이를 믿고있었다.
두 사람 모두 육각수기에 미쳤지만 영업이 원활하지 않아 이행사 회장은 점점 자금이 부족했고 권영달 사장은 부인으로부터 외면 받을 정도로 곤경에 빠지기도 했었다.
그러나 보석은 언젠가 찬란하게 빛나는 법. 서서히 육각수기의 탁월한 제품력은 입소문을 타고 퍼져나갔다. 제품은 써본 사람은 모두 신기해했다. 결국 강산이 한번 바뀐 세월동안 숱한 인고와 고통을 경험하고 나서야 빛나는 육각수기가 탄생하게 된 것이다.

노화로 인한 퇴행성 과정 늦춰

특히 육각수가 체내에 알맞은 수분 공급을 위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 운동선수, 노인, 기타 수분공급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에너지로 꼭 필요하다는 점이 입증되면서 현대인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는 몸에 수분공급을 소홀히 하면 기력저하, 피로, 질병, 기타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나는 데 육각수는 우리 몸에 있는 생체수와 같은 구조를 갖고있으며 세포막을 통과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로 돼있어 세포에 신속하게 수분을 공급하기 때문이다.
세포내에서 물이 2% 줄어들면 에너지 레벨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체내에서 육각수가 젊음을 유지시키는 능력은 질병과 노화로 인한 퇴행성 과정을 늦추고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음을 반증한다.
육각수의 역사는 1976년 미국의 리 로렌젠이 아내의 백혈병 치료를 위해 프랑스로가 수십년간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은 천연 육각수를 확인하면서 비롯됐다.
그는 같은 현상을 보이는 다른 10개의 샘물을 찾아냈으며 모두 지질학적으로 유사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고 난제가 풀리기 시작하자 그는 육각수를 만들기 위한 방법을 알아내기 시작했으며 1998년 안정화된 육각수 용액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
건강수라는 육각수의 정체는 6각형 고리구조, 5각형 고리구조, 5개의 사슬구조 등 세 가지 인 물의 화학적 구조 중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6각형 고리구조다.

암세포 확산 방지 면역능력 키워

자연은 태양과 자기장, 바위, 흙을 이용해 물 에너지, 산소, 미네랄을 만들며 6각형의 고리구조를 한 신비로운 분자구조도 만든다.
6각형 고리구조의 물은 10℃에서는 3∼4%, 0℃에서는 10%,영하30℃ 및 영하40℃에서는 10% 함유한다.
즉 차가울수록 좋은 물이며 그래서 생수를 얼음으로 해서 물에 녹여 마시면 좋다.
인체의 성장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물은 육각수인데 병이 발생했다는 것은 세포 주위의 물이 구조가 깨졌다는 것이다.
살아있는 물 육각수가 질병을 예방·치료하는 작용을 한다는 것은 이때 육각수를 공급해 주면 나쁜 세균의 침입도 막아주고 세균의 번식도 억제해 질병을 예방해 준다는 것이다.
또 육각수가 암을 예방하고 치료도 한다고 하는데 이는 육각수가 환부주변의 온도를 최대한 낮추어 깨진 육각형 고리구조로 복원시켜주면 암세포의 확산을 방지하고 면역의 능력을 가능케 해 치료가 된다는 것이다.
즉, 물 속의 이온 가운데는 게르마늄 등 물의 구조를 육각형 고리구조로 잘 변화시키는 이온이 있는데 이것을 투여해 치료한다.

노화방지…건강한 젊음 유지

이는 물에다 90도 방향에서 자장을 걸어주면 물의 표면장력이 커지는 사실을 이용하여 자수화해 몸의 물을 육각형 고리모양으로 구조하해 암을 치료하는 것이다.
육각수가 유익하다는 객관적인 근거는 사람 몸 속의 물은 62%가 6각형 고리, 24%가 5각형 고리, 14%가 기타 구조의 물로 따라서 인체는 6각형 고리구조의 물을 흡수하는 프랑크톤의 증식률이 증대한다는 것이다.
육각수가 인체 내에서 파괴되는 원인은 음주와 흡연이 지나치거나 직업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은 비타민C나 무기물 파괴율이 높아 체내 6각형 고리구조가 파괴돼 암, 당료병, 성인병 등이 발병하게 된다.
특히 사람은 나이가 들면 세포안의 물의 구조가 흐트러져 밖으로 빠져 나와 피부가 주름잡히는 노화현상이 일어나는데 육각수는 노화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이는 유각수의 작은 6각형 분자구조가 다른 분자와 상호 소통하고 세포막을 통해 영양소를 전달하며 노폐물을 제거해 세포가 건강하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는 체내에 육각수의 농도가 높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스트레스와 공해 등으로 사실상 탈수가 되는 것으로 동시에 신이 내려준 기하학적인 물이 안정성을 잃고 효율적인 모양을 잃어버리며 좋지 않은 합성물이 물분자들과 결합하게 되는 것이다.

국민건강 지킴이 총아로 각광

과학과 의술이 발전할수록 해결 못하는 것이 인간의 생명이듯이 물 관리를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우리가 사용하는 물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지 못한다면 다같이 공멸하는 재앙이 올지도 모른다.
물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물분자가 6각형일 때로 이때 가장 물맛이 좋고 미네랄과 산소가 살아있어 물 본래의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건강 지킴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태초의 생명수, 싱싱함이 살아있는 자연그대로의 육각수야 말로 21세기 새로운 수질문화의 신화창조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성인병을 예방해주는 신비한 기능을 발휘하는 육각수에 대한 연구결과가 속속 밝혀지면서 육각수가 국민 건강수로 각광을 받고있다.
이렇듯 21세기 국민건강 지킴이의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육각수를 가장 먼저 활어에 접목시킨 신림동 청해수산은 이를 통해 소비자들 속으로 파고들어 새로운 활어회 문화를 창달하고 있다.
이는 신림동 청해수산이 육각수를 이용, 생명에너지의 경이로움과 신비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어회 수준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한 배려가 짙게 배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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