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성화한다
각각의 해수미네랄성분(원소)의 기능에 대해서 대략적인 것은 알게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유의해서 언급하고 싶은 것은 제3장에서 짚어보았던 원소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해수 중에는 약 60종 이상, 해수미네랄 엑기스 중에는 50종이상의 해수미네랄 성분이 녹아있지만 소개한 것은 그 안의 약 20종류에 지나지 않는다.
그 20종조차도 예를 들어 세렌과 같이 근대에 들어 겨우 그 유효성이 증명되어 온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기능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지만 필요한 것 같다”라는 초극미량원소가 몇 개나 있고 분석화학의 금후의 진전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앞에서 기술한 바와같이 필자는 해수미네랄 엑기스 안의 어떤 원소가 어떤 부위에 어떤 기능을 하는지 보다도 “바다 그 자체”를 매일 섭취하는 것으로 몸 전체의 생리를 활성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행복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해수미네랄 엑기스는 약품이 아니라 식품이다. 그런 이유로 성분 하나 하나를 셀 필요도 그 효능을 증명할 필요도 없다. 어디까지나 전체로써 섭취해서 개선을 할 수 있는지 어떤지를 자신스스로 판정하면 되는 것이다.
앞에서도 이야기했듯이 필자는 긴 시간과 적지 않은 비용을 들여 해수미네랄 엑기스를 완성시켰다. 필자는 제법을 확립한 것과 실제로 약효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에 족하다.
파는 것은 필자로서는 무리다. 또한 의사법에 의해 영리조직의 장으로는 될 수 없다. 거기에서 필자는 제조에서 판매실무 일체를 아내에게 일임하였다. 따라서 마신 사람이 보내오는 편지나 메일도 모두 아내의 전담이다.
본서를 집필하는데 있어서 필자는 그 편지나 메일을 보았다. 그중 몇 개와 잡지에 소개된 해수미네랄 엑기스의 체험기 중에서 특히 참고가 될 만한 것을 이 장에서 소개하려고 한다.
해수미네랄 엑기스로 방광염이 나았다
저는 이제 곧 84세가 되는 여성입니다. 젊었을 때부터 「방광염」과 「빈뇨(頻尿)」로 계속 고민해 왔습니다. 추울 때나 피곤이 쌓였을 때, 스트레스를 느꼈을 때는 어김없이 「방광염」의 증상이 일어났습니다. 그 때마다 항생물질을 받아서 일시적으로 나았어도 또 금방 재발하는 상태가 계속되었습니다. 서양의학의 약으로는 일시적으로 억제할 수 있어도 그 후 위가 나빠져 버리기 때문에 최근에는 비싼 한방약을 마셨는데 좀처럼 낫지 않았습니다. 또한 재발의 두려움 때문에 한방약 일주일분 정도는 늘 곁에 두었습니다.
生成 9년 6월경 딸의 아시는 분으로부터 소개를 받아 「마지마엑기스(상품명)」를 알게 되었고 마시지 않는 것보다 그래도 마셔 보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판단으로 가져오도록 했습니다. 마시기 시작하고 1주일정도가 지나자 오줌이 이취(異臭)를 내기시작해서 또 어디가 나빠졌는지 걱정했지만 1주일이 지났을 경부터 「빈뇨(頻尿)」의 회수가 눈에 보이게 줄어갔고 밤중에도 3~4회로 줄어들었습니다.
그 이후 그렇게 반복되어 왔던 「방광염」이 딱 나은 것이었습니다. 또한 저는 「비문증(飛蚊症)」으로 눈앞에 검은 것이 날아다니는 듯한 형상이 보였는데 그 색도 엷어지고 별로 걱정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엑기스의 덕택이라고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장관계의 병에는 정말로 좋은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역력이 높아져서 「감기」도 심해지지 않고 피곤함도 줄어들었습니다. 정말로 믿을 만한 것입니다. 복용하고 3년 가까이 되었지만 「해수미네랄」이 주성분이라고 해도 혈압은 결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것은 長崎현의 小串多喜子씨의 어머니께서 平成12년 3월 부인에게 보내준 편지의 내용이다.
소장암이 깨끗이 없어졌다
다음은 『壯快』 98년 7월 호에 실린 치유 체험기에서 발췌한 것이다.
처음으로 大阪府의 神崎佐吉郞씨(74세 = 당시 무직). 타이틀은 「천연해수미네랄을 늘 복용하고 1개월에 소장암이 깨끗이 없어져 의사도 놀랐다」라고 되어 있다.
平成 6년, 전신이 나른함이 계속되어 좀 이상하다고 생각된 神崎씨는 1주간에 걸쳐 정밀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소장과 간장에 종양이 있고 게다가 소장의 종양은 악성이라는 것이었다.그런 결과를 받았을 쯤 神崎씨는 『壯快』를 통해 천연해수미네랄을 알게 되었다.
86세의 남성이 1개월 간 천연해수미네랄을 마시고 대장에 생긴 암이 없어졌다는 체험기가 아울러 실려있었기 때문에 神崎씨도 똑같이 물 반 컵 정도에 천연해수미네랄을 5방울 넣고 1일 3회 마셨다.
「천연해수미네랄은 물에 곧 녹고 짠맛이 전혀 없이 조금 쓴맛이 있을 뿐으로 이 정도라면 계속 마실 수 있을 것 같다.」
해수미네랄엑기스의 「맛」에 대하여 神崎씨는 이렇게 쓰고 있다.
「마시고 나서 곧 몸이 나른해지는 느낌이 없어졌고, 멍해있던 머리는 상쾌해져 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하루에 한번은 느꼈던 간장주변의 둔통이 없어졌던 것입니다.」
「저의 소장의 악성종양, 간장의 종양, 위의 폴립, 이것들 모두가 천연해수미네랄을 계속 마시고 나서 1개월도 지나지 않는 동안에 없어졌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제 자신도 의사도 믿지 못하여 좀더 확실함을 기하기 위해 몇 번이나 검사를 반복해서 받았습니다만 전회의 검사 때에는 확실히 있었던 종양이 전혀 보이지 않게 된 것입니다.」
그 기사의 말미에 필자의 짧은 소견을 더하였는데 필자는 해수미네랄 중에 함유되어 있는 세렌이나 몰리브덴 등의 미량원소가 제암효과를 발휘한 것이 아닐까 라고 소견을 적었다.
통풍과 신경통의 고민에서 해방되었다
다음은 長崎현의 梅原幸人씨(75세= 당시, 검도사범)의 체험기이다. 편집부가 붙인 타이틀은 「천연해수미네랄로 통풍과 신경통이 완전히 없어지고 정력도 급증해서 75세인 지금도 월3회 가능」으로 되어 있다.
실제로 이 梅原씨는 저의 중학교 시절의 동급생이다. 梅原씨는 熊本의 친구에게 천연해수미네랄을 권해 받고 필자에게 곧 「보내 줘」라고 전화를 걸어온 것이다.
중학교 시절, 개구쟁이였던 梅原씨. 나이를 먹어도 호탕한 기질은 변하지 않은 듯이 마시는 방법도 한 되의 물에 1병인 50미리 리터를 전부 넣고 목이 마르면 차대신 마시는 방식이었다. 혼자 생활하기 때문에 만사가 대범했다.
마시는 방법은 같은 동급생으로서 결코 칭찬할 수는 없겠지만 실제로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요 수년 통풍으로 엄지발가락이 아파서 곤란했었습니다. 마시고 나서 2주일에 통풍의 고통을 느끼지 않게 되었던 것입니다.」
또한 梅原씨는 1개월 전부터 오른쪽 다리의 대퇴부에 신경통이 생겼다고 했는데 그것도 완전히 없어졌다는 것이다.
부차효과도 있었던 것 같다.
「그다지 자신 있는 소리로는 말 할 수 없지만 8년 전 부인이 죽고 나서부터 원기가 없었던 하반신이 매우 건강해졌습니다.(중략) 어쨌든 쇠약한 75세라는 나이에 월 2,3회는 가능한 힘이 있으니깐... (중략) 제가 현재 기거하고 있는 노인복지시설의 입거자 모두에게도 천연해수미네랄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고찰」에서 필자는 다음과 같이 논평하였다. 「통풍은 요산이라는 물질이 혈액 중에 너무 많이 증가하여 관절이 아픈 병입니다. 梅原씨의 통풍이 개선된 것은 천연해수미네랄의 성분이 몸에 활동을 하여 혈액 중의 요산의 량이 적정으로 되었기 때문이겠죠. 또한 천연해수미네랄에는 성적인 기능을 높이는 아연이라는 미량원소라 함유되어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천연해수미네랄을 계속 마시면서 인생을 즐기십시오.」
심한 화분증(꽃가루알레르기)도
깨끗이 나았다.
네 번째는 山口현의 주부, 有熊토모고씨 (39세 = 당시)다. 타이틀은 「몸져누울 정도로 중증이었던 화분증(꽃가루 알레르기)이 천연해수미네랄로 깨끗이 나아서 지금은 약도 필요치 않게 되다」로 되어 있다.
有態씨가 화분증(꽃가루알레르기)이 된 것은 15년 전, 처음 임신이 계기였다고 한다.
이후 매년3월, 4월이 가장 심한 시기로 하루종일 재채기가 멈추지 않고, 눈물은 찔끔찔금 계속 나오고, 콧물도 질질 나오는 등 소리지르고 싶을 정도로 고통의 날들이 계속되었다고 한다. 「머리도 아파서 기분도 나쁘고 화분증(꽃가루알레르기)으로 몸져누워버리는 날도 있었습니다.」
有態씨는 음식물은 모두 자연식품으로 바꾸어 보아도 효과는 없었다.
有態씨가 천연해수미네랄의 존재를 안 것은 증상이 나오게 된 후 7, 8년이 지났을 무렵이었다고 한다.
「밥과 된장국에는 천연해수미네랄을 넣는 방법으로 하였습니다. 조미료감각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밥 5그릇에 10방울비율로 천연해수미네랄을 넣었습니다. 된장국의 경우는 대접 10그릇의 된장국을 만드는데 천연해수미네랄을 5방울정도 넣었습니다」
남편과 아이는 그대로 먹고, 有態씨는 된장국은 넣은 대접에 또 1,2방울 더 떨어드렸다고 한다. 맛은 밥도 된장국도 진한 맛을 내어 맛있어졌다고 한다.
식사에 천연해수미네랄을 넣고 나서 반년 정도 지나 화분증시기인 봄이 왔다.
「봄이 되기까지는 코막힘도 적어졌고 감기도 좀처럼 걸리지 않게 되었다고 기억하고 있지만 천연해수미네랄의 효과를 놀랄 정도로 확실히 알게 된 것은 역시 화분증(꽃가루알레르기)의 시기인 봄이 되고 나서부터입니다.」
「화분증(꽃가루알레르기)의 계절이 되도 늘 심한 재채기가 거의 나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나온다고 해도 외출한 직후에 조금 나올 정도였고 그것도 곧 멈추었습니다.」
전년도까지 有態씨는 재채기를 멈추게 하기 위해 약을 먹었다고 한다. 강한 약으로 마구 몸이 나른해지고 목이 말랐다고 한다.
「찔금찔금 나오는 눈물도 없어졌습니다. 코막힘도 굉장히 가벼워졌고 이전에 비교해 증상이 없어졌다고 해도 될 정도입니다. 기분이 나빠지거나 머리가 아프거나 하는 일도 없어진 것입니다.」
有態씨는 그리고 나서 반년정도 계속해서 천연해수미네랄을 섭취했다고 한다. 그 이후 코가 막힌다고 느꼈을 때만 천연해수미네랄을 섭취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체질이 원래의 건강체질로 돌아온 것으로 지금은 화분의 시기인 봄과 가을, 연말의 대청소의 시기도 아무렇지 않다고 한다. 불안정한 남편의 혈압도 반년간의 섭취로 안정되었다고 하지만 「최근 남편의 혈압이 높아져서 천연해수미네랄을 넣은 밥과 된장국을 가족전원이 또 먹도록 해 볼까 생각하고 있다.」라고 한다.
필자의 견해는 다음과 같다.
「화분증(꽃가루 알레르기), 천식, 아토피성피부염 등 알레르기성 병의 개선에 천연해수미네랄은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 화분증(꽃가루알레르기)이 천연해수미네랄을 마시고 20분 후에 가벼워졌다는 예, 아토피 습진이 1개월에 깨끗하게 없어진 예나 심한 천식발작이 천연해수미네랄을 마시고 나서 4, 5일 후에 전혀 일어나지 않게 된 예도 있다. 게다가 한번 나타난 효과는 지속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덕분에 가족의 생명을 살리게
되었습니다」
해수미네랄에 의한 피부염의 치료에 대해서는 월간 『자연과 건강』 99년 6월 호가 기사화 한 것의 그 일부를 인용해 보겠다.
「예를 들어 아토피성피부염인 사람이 해수미네랄을 마시면 해수미네랄에 포함되어 있는 미량미네랄이 뇌하수체전두엽에서 ACTH(부신피질자극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하고, 그것에 의해 부신피질인 스테로이드호르몬의 분비도 증가하여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지 않고도 피부염이 치유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해수와 인체의 화학조성은 굉장히 비슷하다. 인간의 몸은 철이나 아연,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의 미량미네랄이 과부족하게 존재하면 심신 또한 병이 되지 않게 하는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환경이나 식생활의 변화로 현대인은 만성적인 미네랄부족이 되어 있다. 약 50종류의 미네랄 화합물을 함유한 해수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으로 본래의 기능을 정상으로 활동시키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다음으로 소개하는 것은 大阪高 시의 주부인 金城우쯔야꼬씨(39세)의 “가족”은 상당히 극적인 개선 사례이다.
해수미네랄 엑기스의 애호자인 사람들 모두는 아내에게 물품의 대금을 판매처로 우편대체저금해 주고 있다.
알고있는 대로 대체용지에는 불입인의 주소, 이름, 전화번호를 쓰는 란과 통신란이 있다. 그 통신란에 金城씨는 「덕분에 “가족”의 생명을 살리게 되었습니다」라고 적은 것이다.
무슨 일인가 하고 의아해 하던 아내는 전화를 걸어 그 사정을 알게 되었다.
그 “가족”은 2마리의 애완용 개와 金城씨의 어머니(64세)인 것이었다. 생명을 살렸다 라는 것은 애완용 개의 얘기였다.
金城씨의 이야기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집에는 4살 된 피아덱트코리 와 2살인 치베탄테리아가 있습니다. 코리는 체중 26킬로, 테리아는 11킬로입니다. 99년 8월 우선 치비(별명)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원인을 개 사료에 의한 피해였습니다. 그 개 사료는 네널란드제의 첨가물제로의 제품이였는데 산화방지제가 들어있지 않아서 산화했던 것입니다. 원래 약했던 치비는 기침을 계속 하면서 쇠약해갔습니다. 먹은 것은 물론 물까지 토해버렸습니다. 수의사는 개 사료에 의한 피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열사병과 틀리지 않다』고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몸에는 열이 없었습니다. 때마침 해수미네랄 엑기스의 효능을 알고 곧 받아본 것입니다. 받은 엑기스를 10방울정도 도넛츠에 떨어뜨리고 기침이 계속되는 작은 쪽의 아이(개)에게 먹게 했습니다. 3분 정도에 기침이 멎어버렸습니다.」 큰 아이(개)가 발병한 것은 9월에 들어서서부터입니다. 역시 같은 사료가 원인인 것으로 후에 공적기관에서 조사를 받아 알게 되었습니다.
큰 아이의 기침은 작은 아이 쪽보다도 더 심해 호흡이 멎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늘 마음이 조마조마했습니다. 전과 같은 식으로 도넛츠에 30방울정도 떨어뜨려서 주었습니다. 영화를 보러 갔다 돌아오자 딱 멈춰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의 산책친구 중에는 영화의 「101마리의 달마시안」에 나오는 달마시안이 있습니다. 주인인 부인에게 듣자 방광에 돌이 생기는 강아지 특유의 병에 걸려 빈뇨로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원인은 온도관리가 되어있지 않은 미국산제 개 사료에 의한 것이라는 것을 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해수미네랄 엑기스을 부인에게 드렸습니다. 물에 3방울 넣어서 마시게 하자 곧 나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해수미네랄 엑기스는 平成12년에 65세가 되신 어머니에게도 분명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장딴지에는 1센티 대의 사마귀가 있었습니다. 해수미네랄엑기스를 마시기 시작하고 3개월 정도 되었을 때 그 사마귀가 딱 떨어졌습니다. 사마귀는 코밑에도 있었습니다. 양성인 것이었는데 커져서 한 번 수술을 했습니다.
그러나 같은 곳에서 또 생긴 것이었습니다. 그것도 언제부터인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병과는 관계가 없지만 어머니는 나이에 비해 백발이 빨리 왔고 새하얗습니다. 그러나 해수미네랄엑기스를 마시기 시작하고 나서 조금씩 검어져 갔고 지금은 내가 「어머니 머리카락의 반은 백발이 아니네요」라고 말할 정도로 머리가 검어져갔습니다. 그리고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불안 초조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이 느긋한 성향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