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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배 영성과 사회복지학회 회장. ⓒ환경미디어 |
영성과 사회복지학회(회장 김동배 연세대 교수)는 11월 22일 오전 9시30분부터 서강대학교 다산관 DB 102호에서 '비통한 사회를 위한 영성'을 주제로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캐나다 라자이나대학 명예교수이자 '경계넘어 아하!'의 이사장인 오강남 교수가 '비통함, 종교 그리고 영성'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이어 '파커 파머 신뢰서클의 영성과 인간관계에 관한 경험적 고찰', '사회복지사 지도력과 영성지능 개발을 위한 통합이론적 접근', '고통과 영성지능' 등 기획주제 발표와 토론, 다음으로 정기총회가 진행된다.
김동배 영성과 사회복지학회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세월호 사건 이후 한국사회를 덮고 있는 비통한 분위기를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일반인과 사회복지학 전공자들 모여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영성과 사회복지학회 홈페이지(www.kassw.net) 또는 이숙환 사무총장(010-4290-1462, lealee@dreamwiz.com)에게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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