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에는 에코센터에서 친환경을 배운다

반갑다! 금천에코교실 본격 운영 8월 23일까지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15 21: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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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기후변화 대응 홍보·교육관으로 활용하며 금천에코센터라 이름붙여진 구내 어린이, 학생, 성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EM 강좌(EM미스트 만들기) ▲로컬푸드 강좌(우리밀 쿠키, 우리쌀 강정 만들기) ▲재활용공예 강좌(장난감 만들기) ▲신재생에너지 강좌(태양에너지 체험, 가족 프로그램) ▲하천생태 강좌(한내천 물길 탐사) ▲청소년 자원순환 강좌 등 6가지 프로그램으로 모두 1000여명이 참가할 수 있다.

 

2013년부터 기후변화 대응 에너지·환경교육 프로그램인 ‘반갑다! 금천에코교실’을 본격 운영해왔다.

 

금천에코센터는 평상시에도 ▲금천에코센터 탐방(태양을 맛!보다, 태양을 탐색!하다, 기후변화 기상캐스트, 도전! 쓰레기 다이어트) ▲찾아가는 기후교실(기후변화 꼬마박사, 학교순회교육, 그린오피스 교육, 어르신 적응교육) ▲한내탐방(한내생태탐방, 한내수질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기후변화·환경 교육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금천구 환경과 관계자는 “구민들이 여름방학 동안 금천에코센터에서 준비한 다양한 에너지·환경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함으로써 가족이 함께 지속가능한 마을, 함께 사는 마을을 생각하는 유익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4년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은 금천에코센터(http://ecocenter.geumcheon.go.kr)에서 7월 14일부터 신청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금천에코센터운영본부(☎ 2627-1505~9)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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