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이번주는 안돼요

에너지 절약 및 환경의 중요성 인식 분위기 조성
이동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0-02 20: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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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승용차 없는 주간'캠페인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렸다.

 

강동구는 2일 천호역 사거리에서 사회단체회원과 공무원 등 2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승용차 없는 주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강동구의 '승용차 없는 주간'은 세계 차 없는 날에 발맞춰 진행하는 켐페인으로, 10월 6일까지 ‘자가용 운행 자제’, ‘대중교통 이용’, ‘승용차 요일제 준수’와,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이용하기’ 등의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강동구는 12일, 제18회 강동선사문화축제 거리퍼레이드가 펼쳐지는 올림픽로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지정, 원활한 행사진행은 물론 에너지 절약, 교통난 완화 및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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