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환경보전협회가 아이들에게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찾아가는 이동환경교실을 열었다. (사진제공 환경보전협회) |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가 4월부터 초등학생 아이들을 대상으로 직접 환경교육을 하는 '찾아가는 이동환경교실'을 열었다.
찾아가는 이동환경교실은 서울, 경기도(하남, 구리, 성남) 일부지역의 교육 기회를 받기 어려운 소외계층이나 특수아동 중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환경교육 중등 2급 정교사 자격증을 소지한 운영교사가 직접 운영 전문성을 더한다.
교육에 사용되는 차량은 태양광전지판을 내장한 8톤 트럭으로 실내에는 태양광발전장치, 수소에너지, 동식물 관련 교구 등이 다양하게 탑재되어 있다.
체험환경교실은 방과 후 환경교실과 주말 환경교실로 운영되며, 방과 후 환경교실은 흙, 물, 공기, 식물, 식품, 동물, 기후변화, 재활용의 총 8개 주제의 10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 주말 환경교실은 재활용, 동물, 물, 에너지, 기후변화, 공기, 동식물의 총 7개 주제의 9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방과 후 환경교실은 4월부터 11월까지 주 3회(수, 목 금요일) 방과 후(14:00시 이후)에 운영하며, 주말 환경교실은 4월부터∼12월까지 주 1~2회(토요일) 오전 에 운영한다.
이동환경교실의 교육신청은 이메일(mee@epa.or.kr)을 통해 사전접수(단체) 및 현장 접수(개인)로 할 수 있다.
문의 : 환경보전협회(02-3407-1520)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