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시민 전 장관이 25일 금천구청 직원 들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모습. (제공=금천구청) |
"인간으로서 가져야할 기본적인 도덕적 원칙을 갖고, 공사(公私) 구분···"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이 오늘(25일) 금천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무원 행동강령 교육을 실시했다.
금천구는 유 전 장관이 오늘 구청 대강당 강단에 올라 공직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참여시대 공무원이 나아갈 길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유 전 장관은 "인간으로서 가져야할 기본적인 도적적 원칙을 갖고, 공사(公私)구분 · 자존감 · 전문성을 겸비하면 신뢰받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공직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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