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배냇밀 론칭 1주년 기념 업그레이드 서비스 예고

“오직 품질” 배냇밀의 특별한 프로그램 ‘안심온도계’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3-25 19: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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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의 신선배달 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이 오는 30일 론칭 1주년을 맞는다.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담아 만든 배냇밀은 프리미엄 이유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 호황기인 요즘, 유아식 시장도 이러한 흐름의 예외가 아니다. 코로나 이후 집밥, 홈스토랑 문화 등이 트렌드로 자리잡음에 따라 엄마들은 ‘엄지족’ 대열을 이끌며 온라인 장보기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특히, 아이가 먹는 것이기에 엄마들은 간편함을 챙기면서도 식품 및 식재료를 고를 때 깐깐한 기준을 세워 제품의 신선도와 안전성 또한 놓치지 않는다. 

▲ 전문가들이 만드는 신선배달이유식 배냇밀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아이배냇의 신선배달 이유식 브랜드 배냇밀은 아이를 이해하고 엄마의 마음을 공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이유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영양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신선도를 유지하는 배송 서비스가 주요한 변수이다. 배냇밀은 아이들이 맛과 영양이 균형 잡힌 좋은 품질의 이유식을 맛볼 수 있도록 안심온도계 서비스를 도입했다.

‘안심온도계’는 원재료 전처리부터 생산, 포장 등 건강하게 만들어진 이유식이 배송되어 아이가 먹기까지 신선도를 잃지 않기 위한 배냇밀의 노력과 기술의 자신감이다. 배냇밀의 안심온도계는 냉장 온도 상태를 체크하여 제품이 최상의 신선한 상태로 전달될 수 있도록 도입된 온도지시계로, 배송 박스에 붙여진 온도센서로 냉장의 상태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엄마들이 안심하고 이유식을 먹일 수 있도록 했다.

이처럼 배냇밀은 좋은 제품을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며 동시에 최고의 품질과 맛의 상태를 그대로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배냇밀의 장점인 전문가 그룹의 노하우를 담아 전문 연구개발 센터인 ‘아기입맛연구소’를 개설해 좋은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 개발을 지속 중이다. ‘아기영양센터’에서는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전문영양사들인 ‘이유식 플래너’와 같이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프리미엄 식단과 이유식 전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배냇밀 관계자는 “아이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내 아이에게 먹이는 이유식이라는 생각으로 최고의 이유식을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이해하고 엄마들의 마음을 공감하는 제품과 서비스로 엄마들이 안심하고 믿고 선택하는 신선배달 이유식으로서 최상의 제품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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