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토코리아의 연소가스 분석기 testo 320과 testo 330-2LL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히팅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온도, 풍속, 습도, 압력, 연소가스, 트랜스미터 등 독일 측정기의 국내 판매업체인 테스토코리아(지사장 이명식)가 23일까지 연소가스 분석기 testo 320과 testo 330-2LL 무료 체험 신청을 받는다.
testo 320과 testo 330-2LL은 자동영점조절 기능은 물론 한글컬러디스플레이로 현장에서가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연소가스 측정을 비롯, 가스 누설 측정, 노내압 측정, 대기 CO, 차압, 차온 모두 측정이 가능해 설비 관련 전문가에게 필수적인 제품이다.
특히 testo 330-2LL은 최대 50만 개의 측정 결과를 저장할 수 있고, 저장된 데이터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측정 데이터의 저장, 인쇄, 호출, 관리는 물론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PDF 파일이나 Excel 파일로 저장할 수 있어 데이터의 분석 및 보고가 가능하다.
테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설비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연소가스 분석기이지만 비용면에서 부담을 갖는 전문가가 많아 히팅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책임감을 가지고 제품의 개발과 업그레이드에 힘쓰겠다” 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체험 행사를 신청하는 사람과 체험하는 사람 모두에게 최고급 다용도 메탈공구와 그늘막 텐트 등 푸짐한 증정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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