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공사, 발렌시아fc와 축구꿈나무 육성

우수선수에겐 100만원 상당의 무료 교육과 스페인 유학까지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02 1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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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공사 풋볼 아카데미 장학생 선발식

 

SL공사가 유명 축구팀인 발렌시아 CF와 축구꿈나무들 키운다.

 

SL공사(사장 송재용)는 2일 공사 홍보관에서 1분기 '드림파크-발렌시아 CF 풋볼아카데미'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드림파크-발렌시아CF 풋볼아카데미는 지난 4월 SL공사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명문구단 발렌시아CF 풋볼아카데미가 협약을 맺고 지역 축구인재 육성을 위해 운영중인 축구교실로 수강생 중 매립지 영향권 및 인천지역에 거주하는 우수선수 4명을 선발, 이들에게는 한 시즌 동안 무료 교육혜택(100만원 상당)이 주어진다.

 

공사는 오는 26일 전국의 축구꿈나무들을 대상으로 3차 입단테스트를 진행, 수강생을 선발할 계획이며 분기별 성적 우수자 12명을 선발, 장학금 지급 및 연간 최우수 선수 4명을 대상으로 스페인 유학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축구꿈나무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발렌시아CF 풋볼아카데미(032-560-9991)또는 홈페이지(www.valenciacf.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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