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지선이 청소년 고민 해결한다

구로구, 진로 대한 토크 콘서트 19일 오후 2시 구청 강당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17 18: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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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개그우먼 박지선을 초청해 진로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꿈과 희망에 대한 강좌를 마련했다.

 

개그우먼 박지선과 함께하는 진로테마콘서트'는 19일 오후 2시부터 구청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진로테마콘서트에서 개그우먼 박지선은 명문대를 졸업하고 개그우먼의 길을 택한 자신의 경험 바탕의 진솔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일방적인 강의에 딱딱한 형식이 아닌 학생들과 호흡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 참가대상자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이며, 참가희망자는 구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통해 꿈을 찾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다"며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구로구는 청소년들의 진로결정을 돕기 위해 지난 1일 개봉동 구로평생학습관 2층에 구로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개관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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