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그룹(회장 김승연)의 계열사 임직원들이 추석을 맞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한다.
한화는 9일 부터 22일 까지 한화무역, 한화L&C, 한화건설 등 한화그룹의 임직원 1000여명과 함께 전국의 복지기관과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찾아가 한가위의 기쁨을 나눈다고 밝혔다.
이에 11일 한화무역 임직원 75명은 은혜지역 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종로구 일대 독거노인을 찾아 송편 및 제수용품 등을 담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제수용품은 한화무역과 1사1촌마을로 연계된 충남 예산군 신양면에서 구입한 사과를 활용했으며, 차반은 은혜지역 아동센터 아이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활용하여 의미를 더했다.
또한 한화L&C 임직원은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명절선물 등을 전달하였으며, 한화건설 임직원도 성동종합복지관에서 송편빚기, 전부치기 등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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