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청소년 꿈 색동나래교실 1만명 날다

해남 땅끝 마을 지역 청소년 300명 대상 교육기부활동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5-21 18:37:23
  • 글자크기
  • -
  • +
  • 인쇄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의 교육 기부 프로그램색동나래교실'이 5월 21일자로 연 교육인원 1만명을 돌파했다.

 

2013년 부터 시작해온 아시아나 소속 조종사, 승무원, 정비사, 일반직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된 교육기부 봉사단을 발족 교육기부를 희망하는 전국 곳곳 학교를 찾아 직업강연을 실시하는 교육기부 프로그램 '색동나래교실'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2013년 한해 동안 색동나래교실 총 40회, 연 교육 인원 7775명의 성과를 달성했고 올해는 색동나래교실 500회 실시, 연 교육 인원 5만명을 목표로 강연활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다.

 

특히 활동 초기 수도권 지역의 학교와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교육기부활동을 진행했던 것에서 벗어나 올해는 지난 4월 해남 땅끝마을을 찾아 지역 청소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직업강연을 실시하는 등 교육기부 대상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외에도 아시아나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항공여행 체험 '공항 두드림 스쿨', 항공기의 비행원리를 배울 수 있는 '색동창의STEAM교실', 승무원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서비스, 이미지메이킹, 워킹, 글로벌 매너와 에티켓, 커뮤니케이션 요령 등을 설명하는 '승무원 체험교실'과 '글로벌 매너스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TIP
공항 두드림 스쿨 : 비행원리와 항공여행 위한 수속 절차 교육, 해외 여행 준비서류 작성법 및 아시아나 격납고 견학 프로그램
색동창의 STEAM 교실 : 항공과학에 꿈이 있는 청소년 대상 최첨단 항공기 격납고 활용한 융합인재교육(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 Mathematics)
글로벌 매너스쿨 : 학생들 면접 요령 습득 위한 웃음 인사 자세 등 첫 인상에 대한 비쥬얼 커뮤니케이션, 악수 방법 등 직장 예절에 대한 글로벌 매너 및 에티켓, 호감형 대화법 교육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