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시장 염태영)가 4일 수원역 일원에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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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역 대합실에서 열린 심폐소생술 교육 |
아울러 수원역 대합실에서는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체험행사가 열렸다. 수원소방서의 협조로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익히기 체험 등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체험 교육이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안전의식 전환과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와 관심,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또 “올 겨울은 대설・폭설이 예상되는 만큼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치우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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