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들, 움직이는 글씨와 화려한 이펙트로 아이들의 집중과 흥미를 사로잡다.
성신여대 스마트창작터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한 Mental DK 팀은 새로운 교육용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인 교실이데아를 개발했다.

기존의 교육용 콘텐츠들은 짜여진 틀 안에서 보여주는 일방적인 미디어형식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이러한 틀에 박힌 교육용 콘텐츠의 한계를 탈피하여, 사용자가 그린 궤적을 따라 물감효과를 그리거나, 다양한 이펙트를 실시간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한다. 사용자의 입력 방식에 따라 Dynamic Text, Magical Ink 두 가지로 나뉘며, 스마트 디바이스와의 연동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수업자료를 구성하거나, 학생 주도적인 참여형 수업 진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는 물, 물감의 효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효과를 지닌 효과 및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실 이데아는 현재 시범 서비스 중이며, 오는 2015년 3월에 정식서비스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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