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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The Life of Seafarer‘ UCC 영상 및 사진 공모작 선정
박영복 기자 | pyoungbok08@naver.com | 입력 2021-12-06 17: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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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박영복 기자] (사)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장 김두영)는 지난 3월 아름답고 거친 바다, 안전한 바다, 삶의 의미가 있는 바다를 알릴 수 있고 해상생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해상직업의 선호도 향상을 위해 대국민 『2021 UCC & Photo Contest of The Life of Seafarer』 공모전을 개최해 사진 21개, UCC 16ro 작품을 선정했다.

(사)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해기사협회,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에서는 해상에서 활동하는 근로자의 사기를 증진시키고 국민의 해상생활 및 근로에 대한 의식 전환과 직업군으로써의 청년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이번에 진행된 공모전에서 12작품을 선정해 (사)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의 2022년도 달력 사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2022 해기전승의 밤(2021년 12월 9일 예정)’에 진행될 예정이며, 당선된 작품은 12월부터 22년 1월 초까지 세종시 KTX 오송역과 부산지방해양수산청,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각 일주일씩 전시될 예정이다. 

 

▲ 사진 당선작

 

▲ UCC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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