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대 갱년기 여성이 많이 찾는 석류...무엇이 좋을까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06 17: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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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갱년기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급격하게 줄어들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40~50대 여성갱년기증상에는 얼굴이 화끈거리면서 홍조가 나타나며, 발열과 발한, 갱년기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등 신체적인 증상뿐만 아니라, 건망증 신경질 자신감 하락 등 심리적인 증상도 동반된다. 

 


여성호르몬 부족으로 나타나는 갱년기는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며, 복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본인의 건강상태를 고려해 갱년기 극복법을 찾는 것이 좋다.

증상이 심할 경우 여성 호르몬제를 이용하지만, 장기간 호르몬제를 복용하면 유방암 발병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는 만큼, 갱년기에 좋은 음식인 여성호르몬 많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특히 석류의 효능이 주목 받고 있는데 석류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유사물질인‘엘라그산’이 풍부해 여자 갱년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비타민, 칼륨, 철분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어 체내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며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성분은 노화 방지를 도와준다. 하지만 석류에는 알칼로이드 성분이 함유돼 있어 과다 섭취 시 복통이 유발 될 수도 있다.

석류는 국내 소비량의 70~80%를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수입해 오지만, 풍부한 일조량과 온화한 기온을 갖고 있는 전라남도 고흥에서 재배되기도 한다.

국내산 석류가 수입 석류에 비해 에스트로겐 및 폴리페놀 함량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한 수입 과일은 장시간의 운송 과정, 유통과정 등을 고려해 티아벤다졸, 오소페닐페놀 등의 농약 및 방부제 등을 사용돼 되도록이면 국내산 석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석류에는 과육뿐만 아니라 씨와 껍질에 영양성분이 풍부하기에 생과를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씨와 껍질 등을 섭취하기 힘들다면 석류즙이나 석류 주스 등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최근에는 석류추출물이 함유된 갱년기에 좋은 영양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플로레 '갱년기여성 N 미작'은 100% 국내산 고흥 석류를 원료로 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기능성 인정을 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석류추출물을 주원료 하고 있다. 이와 함께 MSM(식이유황), 크랜베리, 비타민미네랄혼합분말 등 다양한 부원료를 함유한 갱년기 영양제라는 설명이다.

또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됐고 제품 구매 시 쇼핑백이 제공돼 어르신 생신선물 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 또한 삼성화재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 가입과 함께 GMP 인증시설에서 제조돼 믿고 먹을 수 있는 갱년기건강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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