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브이, 2021 모나코 AMWC 참여...코로나 역경 속에 국내수출기업 위상 높여

울트라브이 모나코 AMWC 에서 울트라콜 총판 문의 쇄도
박기준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0-06 16: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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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트라브이 2021 모나코 AMWC 참여 모습 <제공=울트라브이>

 

[이미디어= 박기준 기자] 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UltraV, 대표이사 권한진)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모나코에서 진행된 ‘AMWC 2021(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에 참가해 국내우수 수출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떨쳤다.

매년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진행됐던 AMWC는 전세계 유망 기업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국제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의 학술행사로 120여개 이상 국가가 참여 해 12,000명이 넘는 참가자를 유치 하는 행사이다. 2021 AMWC은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한차례 미뤄진 바 있어 올해 더욱 주목받았으며 코로나 역경 속에 참여한 경쟁력있는 안티에이징 제품 회사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의 참여로 크게 붐볐다.

글로벌 기업 싱클레어와 국내총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울트라브이는 이번 AMWC 2021에서 유럽 CE인증 받은 트라이덤을 비롯한 의료기기(하이푸플러스)와 이데베논 화장품, 의 제품(울트라콜)을 선보였다.

그중 바이어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받은 울트라콜은 microsphere 울트라브이만의 독보적인 특허기술을 적용해 PDO 미세입자를 가공해 인체 내 주사기 주입이 가능한 간편한 제품이다. 리프팅, 볼륨 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있어 각국 바이어들의 울트라콜 총판 문의가 끊이지 않았으며 울트라브이의 대표이자 세계적인 항산화 권위자로 명성을 얻고 있는 권한진 대표의 울트라콜(ULTRACOL, PDO Thread lifting vs PDO Powder Filler lifting) 강연 역시 화제를 모았다.

올해 19회를 맞이한 AMWC는 권위를 인정받은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인 만큼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 때문에 코로나 확산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철저한 방역과 일부 일정 온·오프라인 조정 진행으로 안전하게 종료됐다.

 

▲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 세계 미용 안티에이징 학회강의 <제공=울트라브이>


울트라브이 관계자는 “제품 총판 문의가 많아 한동안 부스가 마비될 정도였다”면서, “트라이덤과 울트라콜(ULTRACOL)은 유럽 판매 시 필수인 유럽 CE인증이 완료된 제품이다. 해외판매 준비가 잘 돼있는 제품들을 보유 한 만큼 2021 AMWC 참여를 계기로 울트라브이의 해외수출규모와 영역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한다. 더 나아가서는 국내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에도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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