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 그린아시아의 꿈 후원의 밤 열어

기부금 전액 아시아 돕는 그린아시아 사업에 사용
이동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2-11 16: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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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이 아시아 기후변화 피해 지원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환경재단의 창립 11주년을 기념해 치뤄지는 이번 후원의 밤인 '세인란데 아시아 에이멕고(그린아시아의 꿈을 뜻하는 미얀마어)'를 주제로 12월 17일 서울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모인 기부금은 전액 기후재난과 빈곤문제로 이중고를 겪는 아시아 지역을 돕기 위한 그린아시아 사업에 사용된다.

 

환경재단은 "환경재단은 창립 이래 꾸준히 아시아 그린 허브를 꿈꿔왔다."며,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2013 그린플래닛어워드 시상식과 2014 그린아시아파운데이션 사업계획 발표회가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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