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유리 전문브랜드 카글라스코리아, 차량공기케어 전문기업 엠바이옴과 MOU

세계 최초로 자동차 공조기술과 바이오기술을 융합한 에코코팅 기술 선보여
박수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6-09 16: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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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카글라스코리아 김근면 대표, (오)엠바이옴 윤기영 대표

 

[이미디어= 박수인 기자] 국내 최초 자동차유리 전문 브랜드 ‘카글라스코리아’(김근면 대표)와 차량 공기케어 마이크로바이옴 소재 에코코팅 제조사 엠바이옴(윤기영 대표)이 8일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기로 했다.

양사는 자동차 분야에 있어서 합리적이며 최고의 만족도와 시스템으로 고객 요구 및 서비스를 위해 힘쓰는 양사의 고객 가치 경영에 동의 점을 찾아낸 후, 협약을 통해 시너지를 내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글라스코리아는 차유리 전문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국산차 모든 차종과 수입차 모든 차종 유리 교환 및 복원을 할 수 있고 자동차 썬팅 또한 가능하다.

엠바이옴의 에코코팅은 차량용 에어컨 공기케어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바이오 소재로, 대사 과정에서 악취를 유발하지 않는 미생물이 자동차 에어컨 내부에 정착하여 좋은 공기 환경 유지하는 친환경 기술이다.

이에 현대 및 기아자동차 인도법인에서 생산하는 차종에 적용되고 있으며 여러 나라에서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카글라스코리아 본사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며,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카글라스코리아 김근면 대표는 “자동차 유리가 운전자의 안전과 생명이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전문가 그룹이 움직여주며 안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글라스코리아의 모습과 닮아있는 엠바이옴의 에코코팅기술과의 호흡이 앞으로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엠바이옴 윤기영 대표 또한 “전문가 그룹으로 이뤄진 카글라스코리아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에코코팅은 에어컨 냄새가 나는 차량에도 효과가 있지만, 신차 단계에서 적용하면 예방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1년 주기로 시공을 해주는 편이 좋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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