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 2021 자원봉사자대회 부산시장 표창 수상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2-08 16: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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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이하 해운협의회)는 '2021 부산자원봉사자대회'에서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일은 유엔이 자원봉사자에게 경의를 표하고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1985년 제정한 국제 경제·사회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자의 날'로,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부터 매년 자원봉사자 유공자 포상과 기념행사를 진행해 왔다.  

 


부산시도 이날을 기념해 오늘 유엔이 지정한 국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한 자원봉사자, 단체, 기관 등 153명에게 표창을 수여 했다.

해운협의회는 올해 청소년 교육기자재 기부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지원 등 총 2,000만원 가량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했으며 사회공헌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두영 해운협의회 의장(SK해운연합노동조합 위원장)은 "사회구성원 다수가 노동자인 만큼 협의회서도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많은 고심을 하고 있다"며 "특히 청소년과 시민들의 선원에대한 시각을 개선하고 많은 관심을 유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고 전했다.

전국해운노동조합협의회는 1981년 설립해 2008년 해양수산부로부뒤 사단법인 설릭인가를 받아, 현재 해운 관련 노동조합 25곳이 가입한 단체로 선원의 복지증진과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향상 시키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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